이재명 대통령은 2025년 12월 12일 교육부 업무 보고 자리에서 한자 교육 강화의 필요성에 공감을 표하며 관련 조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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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주요 발언과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 언어 파괴 지적: '대인배'와 같은 단어의 오용과 엉터리 국어 사용 문제를 언급하며, 이는 한자 교육 부족에서 기인한 측면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 자학 섞인 농담: 김언종 한국고전번역원장이 "학생들이 대통령 이름 한자도 모른다"고 우려하자, 이 대통령은 자신의 이름(在明)을 예로 들어 "그래서 (일부에서 나를) '죄명(罪名)'이라고 쓰는 사람이 있지 않으냐"는 농담을 던져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 현실적 고민: 한자 교육의 중요성에는 깊이 공감하면서도, "지금은 한글 배우기도 힘든 상황이라 한문을 강제로 가르치라고 하면 난리가 날 것"이라며 제도 도입의 현실적 어려움과 반발 가능성도 함께 언급했습니다.
- 촉구 내용: 이 대통령은 이를 "최소한의 교양 문제"로 규정하고, 학생들이 단어의 깊은 의미를 이해하고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언어 순화 및 한자 교육에 대한 특단의 조치를 교육부에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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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언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학생들의 문해력 저하 현상을 공교육 차원에서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한 논의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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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한문제자백가
한자 교육 강화의 필요성에 공감을 표하며 관련 조치를 당부했습니다.
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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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5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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