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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다리 아저씨 공샘의 나 Vi 如 幸
 
 
 
카페 게시글
아침 조회 [부모교육/창의성교육, 동우여고 공기택샘의 아침조회] 행복한 역설-072 신바람 납니다.
꿈다리 아저씨 추천 0 조회 38 13.01.15 11:26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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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1.15 23:42

    첫댓글 샘!! 전 뒤늦게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야 행복하다는걸 깨달은 바보입니다.
    이제 막내에게 정말 네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기 위해 네가 어떤 공부를 해야하는지
    생각해보라고 했음에 전 오늘도 수학공부 해야지~~를 입밖에 내고 있네요 ㅠ.ㅠ

  • 작성자 13.01.16 20:02

    정말 이해가 되는 이야기예요. 저도 제 마음을 들여다 보면 아직도 국영수의 망령이 도사리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ㅋ 문주는 더 멋지게 자랄거예요

  • 13.01.30 10:53

    저는 지금 하고 있는 이일이 너무도 좋습니다. 제가 중학교 3학년때 수학교사가 되고 싶어했고 지금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아파도 학교만 가면 언제 아팠냐는 듯이 살아납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들이 참 좋습니다. 저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제 아이에게는 욕심을 내었었나 봅니다. 많이 힘들어 했거든요. 항상 스스로 하도록 내버려 둬야지 하면서도 부모의 입장이 아니고 학부모의 입장으로만 아이를 대했었나봅니다. 이제 내려놓으려 합니다.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러면 선생님 말씀처럼 힘들어도 힘들어하지 않고 즐기면서 하겠지요. 그날이 올때까지 기다려보렵니다. ^^

  • 작성자 13.01.31 00:44

    문샘의 그 다짐 응원합니다. 엄마의 믿음을 가진 응원은 아이의 멋진 미래를 만들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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