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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감동적인 글 엄마의 마지막 식사
촌장 추천 0 조회 342 11.09.17 21:21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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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9.18 16:08

    첫댓글 감동이네요.~
    몸이 아파계시는 어머니 생각에 가슴이 아픕니다.ㅠ ㅠ
    당신보다는 자식 걱정을 더 하시는 울 어머니, 따뜻하고 편안히고 사랑이 지극하신 어머니,
    살아계실 때 한 번이라도 더 찾아뵈어야할텐데...마음 뿐인때가 많습니다. 보고 싶네요~~~

  • 11.09.18 16:40

    엄마! 라는 단어만 나와도 눈물이 글썽이지요.우리어머니들 가난과 힘들게사신 모습 가슴이메입니다.
    아들이 없어 혼자 사시면서 조금씩 보내드리는 생활비 아끼시고 그돈 모아서 다시 제게 주시던 엄마
    집에가서 식사하신것보면 간장하나 김치 조금 ...많이 마음 아프고 속상했었답니다.
    제어머니 생각이 많이나네요 지금은 하느님곁에서 편안한모습일런지....

  • 11.09.19 17:28

    가을이 되면 더욱 그리워지는 엄마. 가느린 체구에 막내딸로 나를 세상에 태어나게 ....
    어머니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무엇보다. 고집센 막내가 하느님을 믿고 예쁘게 살아가고 있으니 걱정마세요
    이 달에 기일이 ... 어마니께 받은 사랑 베풀며 살아갈 것입니다. 하느님 품에서 평안하소서.
    감동적인 글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

  • 11.09.24 10:07

    엄마,어머니. 내가슴에서 잊은듯 내려놓고 잘도 산 순간들 죄송합니다. 늘 기도드릴께요. 사랑한다고 외로워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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