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에는 별 문제 없어 보이는데
이마 까면은 m자?? 저부분이 솜털로 좀 변한 것 같고 -ㅁ- 잡아당기면 잘 빠지고
지금 22살인데 21살 7월부터 그런 것 같구요... 그때부터 가려워졌고......
숱이 워낙 많았어서
지금도 머리 감을 때 한 70개 정도 빠져도
그렇게 많이 티는 안나네요.......
한가지 걱정 되는 건 제가 이제 군대를 가는데요.
군대에서 이정도만 유지해도 소원이 없을 것 같은데 .
어떻게 프로스카랑 미녹시딜 사용 해보는 것이 좋을까요?
정수리는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정상이라 하네요
저도 사진으로 정수리 찍어보니 좀 줄어든 느낌은 있지만
전체적으로 줄어들어서 그런것 같구요...
아무튼 군대에서 어떻게 해야할 지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육군으로 갑니다.
첫댓글 확실히 숱은 많으시지만 본인이 그렇게 느끼셨다면 관리하는게 최상이에요 탈모인도 누구나다 처음엔 정상이었으니까요 자신이 변화의 징조를 느낀다면 관리해야겠죠 일단 군대가시니까 생활습관이나 식습관은 크게 걱정안하셔도 될듯하네요??? 아무래도 사회보단 규칙적이고 인스턴트를 적게 먹으니..
약으로 관리하셔도 되고, 약이 안맞는거같다고 느끼실땐 잠시 끊어보시는것도 좋구요 시도해서 더 안좋아지더라도 하나씩 알아간다음에 가장 맞는다고 생각되는 방법으로 계쏙 해나가면되요 그래도 계속 빠지는건 어쩔수없는거죠. 다만 그속도는 확실히 손 놓고있을때보다 훨씬 느려지니까 좋은거죠
글고 마지막으로 제가 보기에도 지금 조명이없어서 잘 눈치못챌지 몰라도 옆머리가 확실히 이마에 가까운부분에 다른 부분보다 숱이 상대적으로 적네요. 선천적인게아니라면 규칙적으로 관리해주시면될듯. 그럼 아마 거진 정상인으로 계속 살수있으실거같아요 ㅋㅋ;
옆머리요?? 아~ 네 맞습니다. 사실 옆머리가 쑥쑥빠지더라구요 첨에... 귀위쪽...귀앞쪽 이부분요... 그래서 아 이거 뭐냐 큰일낫다 싶어서 탈모병원 가보니까....옆머리는 탈모가 일어날 수 없다더군요 ㅋ 첨엔 옆머리탈모로 고민했습니다. 그땐 제가 탈모에 탈자도 몰라서 옆머리 빠져도 유전인가 싶었어요 -ㅁ-
옆머리가 빠지는건 별로좋은게아니에요 전체적으로 숱이 줄어든다는 걸로 볼 수 있고, 또한 두피가 민감해져간다고해야하나? 혹시 안경쓰신다면 귀위쪽부위가 빠지는건 그런거 때문이라고봐도 되구요. 옆머리는 유전이 아니라고하는데 그것도 유전의 일종으로 볼 수 있죠. 다만 옆머리'만' 빠지는 유전이 없다는거지;; 완전 대머리 되신분들보면 M자로만 빠지는게 유전은 아니죠 정말로M자로만 파이는 분들은 어떻게해도 자신이 일부로 뽑지않는 이상 거진 M자로만 파이지 옆머리는 왠만하면 남아요.
뭐 M자 탈모 되는거에 관자놀이 쪽 부위가 동반으로 떨어져나가는건 사람마다 다른데 옆이마도 동시에 넓어진다면 유전이 그렇다고 보시면되고, 그것도 진행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기때문에 옆머리만 심하게 들어간다던가 이러면 유전하고는 또 다른 문제라는 거겠죠
님 09년도 1월에 올리신 사진 봤는데 지금은 어떠세욤? 나이는 저랑 같나봐요?? 09학번이신거 보니 ㅎ
지금은 더심해졌어요 많이 ㅋㅋ 전 10학번이구요 재수해서. 올해..가아니고 2010년이니까 작년이내여 하도 막장으로 생활해서 머리가 엄청 빠진듯하네요. 2009년 4월~ 2010년 4월까지 도중에 1개월반정도만 쉬고 프페 복용했고요 그이후에 4개월간 쉬고 8월부터 11월까지 3개월복용하고 다시쉬는중;; 원래는 계쏙 먹어야하는데 이제 빨리 가야죠 약이 효과가 없지느 ㄴ않아요 안먹는 4개월동안 시간이 지나면서 엄청 빠졌음을 느낌
나도 재수해서 10인데........ 암튼 전 스트레스는 많이 안받는 편인데 뭐가 문젠지 집안에 탈모도없고 . 일단은 생활습관 불량이라 진단내리고 생활습관 고치고 있네요 ㅋ 전 자러갑니다 12시이전에 자야하는데 ㅠ 늦었네요.
특히 걱정되는건 그때 당시에 찍었을땐 전체적으로 숱이 없어지는 과정도중에 있어서 심하진 않았는데 지금은 전체적으로 숱이 많이 줄은 다음이라 머리카락이 상당히 부족하고요 이런건 생활습관,식습관 등으로 고쳐야하는게 맞는거같다고 결론을 내려서;; 앞에 M자같은건 그런거와 별개로 빠지는거지만요 그리고 저도 관자놀이 부근 빠지고 옆머리 뒷머리도 탈모가 있는타입이라서, 고생좀 하고있죠
저정도만되도 부럽군요
아직 특별히 탈모라고 보이진 않지만 집안에 유전적인 탈모 요인이 있으시면 미리미리 관리해서 대비하시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너무 걱정되면 우선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