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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식의 수필 세상
 
 
 
 
 
카페 게시글
수필2 천리길을 찾아온 병문안
청석 임병식 추천 0 조회 55 22.07.25 09:3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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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7.25 17:15

    첫댓글 무심한 새월을 생각합니다 아니 무상한 세월이라 불러야겠어요 사모님께서 많이 쇠약해지셨다는 말씀이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먼 길 마다하지 얺고 병문안 오신 숙부님 내외분을 통해 뒤돌아보신 아득한 시절의 추억들도 왠지 무겁게 다가옵니다
    벌써 중복이 다가왔군요 예사롭지 않은 무더위에 부디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2.07.25 18:16

    오랜만에 문병차 찾아온 숙부와 숙모님을 만나 모처럼 회포를 풀었습니다. 먼길 마다않고 찾아주신 발길에 무한한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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