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부터 휴양림에 뽐부받아 마음만 가곤 했다가 아침 햇살에 펌핑받아 축령산 휴양림으로 걍 고고씽 했습니다~
휴양림입구 (천천히..? 난 그러케 못혀~ㅋ)

사이트도 설치하고~걍 호텔모드로 널널히~ㅎ

축령산은 처음 가본지라 이리저리 관광(?)중~ 어..? 폭포..?

천연(?)라미실..ㅋㅋ 정말로 효과있다는..^^;;;

돌아댕기다보니~아 배고파..오랜만에 보시져..오리지널 삼양라면..(홈플러스에서 걍 꽁자로 주더라는..ㅋ)

요걸 어떻게 먹었을까요..? 우히히~~(아~옛날이여..ㅋㅋ)

밥먹고 누워서 걍~ 햇살보다...아 좋타..똑딱이가 그렇치 모..ㅎ

저녁되니 쌀쌀하더군요..(인증샷~)

아침은 미역국~

인천에서 평일에 가니 소요시간 1시간 30분~너무 널널하더라는..ㅋ
요상하게 주말 새끼줄이 맞지않아 회원 여러분들과 자주하지 못해 넘 아쉽습니다~다음번에 기회가 있겠지요
요번 축령산 급 출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신 몇칠전 휴양림 거주자 흰님들 놓고가신물건 있나 찾아보다가
청소만 하고 왔습니다~ㅋㅋ
첫댓글 와우~~~ 그 추진력 부러울 따름입니당~~~ 여자 혼자 밴드 님처럼 텐트치구 있음 어떻게들 생각할까요??ㅠㅠ 그럴 용기도 그렇게 하지도 못할 저...대리만족이나 할랍니다ㅋ 정말 럭셔리한 호텔 맞는데요??? 라면두...코펠두...모두모두 운치있어요~~~ 글구...모자 쓴 모습과 벗은 모습...다른 분인 줄 알았다는ㅋ 천의 얼굴(?)을 갖으신 밴드 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V*
저기....저....어느쪽이 괘안타고 말씀을 해주셔야




반합이 넘 정겹네요.ㅎㅎ
급히 가다보니

차에 있는거 막 꺼냈네요

저녁때 1박하고 김밴드님하고 이런 저런 예기나눌려고 했는데 일이 생기는 바랍에 못뵈었네요..
엇..그러셨군요
^^ 오셨으면 저도 무진장 
웠을뻔 했습니다
^^
오
우, 저 데크는 제가 2월초 머물럿던 자리네여.

김밴드님.축령산은 등정하셨는지요
남이바위지나 기막힌 비박지가 있는데 담에 뭉쳐서 함 비박가시죠
단, 잠버릇 심하신 횐님은 폭이 2M도 안돼 위험해요. 바로 백길 낭터러지거든요.

. 늘 건강하시고요.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오
우 베르디님..보고시포여..

정상은 수술한다리가 도와주질 않아 무리고 

산책로만 따라다녔네요
시간만 맞으면 무조건 콜



입니당. 
사용하시는 닉도 왠지 정겹게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예전에는 대일밴드

요새는 오빠밴드(
)가 저 대신 열심히 닉 홍보중이라

레이크사이드? 가을남자입니다^^
팬디패라네님...언제 한번 뵙나여
(

옛 생각에


)
축령산 솔로캠핑 보기 좋습니다... 언제 공동묘지 솔캠한번 해봐야 할텐데!!!~~ ㅋ
그날(
)어찌그리 빨리 사라지시던지

김밴드님.. 이렇게 라도 뵈울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김밴드님.. 사랑합니다..




해찬이네님..그리고 보니 뵌지 꽤 되었네여

두 캠퍼 사랑에 빠지다 -> 모
괜찮을것 같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