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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종양 기원 가설
20세기: 실험적 증거와 동정
21세기 전반: 고형암으로 개념 확장
연도암종
| 2003 | 유방암, 교모세포종 (고형암 CSC 최초) |
| 2005 | 폐암 |
| 2007 | 대장암, HNSCC, 췌장암 |
| 2008 | 흑색종 |
이 구간에서 CSC가 혈액암 전유가 아니라 공통 원리로 받아들여집니다. 동시에 표지(CD44, CD133, LGR5 등)가 암종마다 달라진다는 문제가 드러납니다.
기능 (Fig. 2 요지):
유지 경로: Wnt/β-catenin, Notch, Hedgehog, IL-6/STAT3, NF-κB.
우측 상단: 정상 줄기세포(NSC)와의 유사성 CSC는 NSC처럼
종양 개시 (Tumor initiation) CSC 중 **TIC(tumor-initiating cell)**만 마우스 이식 시 종양을 만듭니다. “소수 세포가 전체를 재구성한다”는 CSC 정의의 기능적 축입니다. 종양 성장 (Tumor growth) HIF-1α → VEGF → 혈관신생(angiogenesis) 저산소 니치에서 CSC가 혈관을 끌어 생존·증식합니다. 종양 진행 (Tumor progression)
전이 (Metastasis) EMT + cadherin switch
전이 병소에 CSC 표지·줄기세포성이 농축되는 근거와 맞습니다. 재발 (Recurrence) 치료 후 남은 CSC가 다시 종양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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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사 가소성 (이 리뷰의 무게중심)
CSC는 Warburg만 쓰지 않습니다.
3. TME와 이질성
4. 치료 장벽
5. 떠오르는 치료 혁신
방향내용
| 이중 대사 억제 | 해당과정+OXPHOS 또는 글루타민+지방산 동시 차단, 보상 전환 차단 |
| 경로 억제제 | Notch, Hedgehog, Wnt, PI3K/AKT/mTOR (단독보다 병용) |
| 면역 | CSC 항원 CAR-T(예: EpCAM), CSC 백신, 니치 면역억제 해제 |
| 합성생물학 | 유전자 회로, oncolytic virus |
| 플랫폼 | 3D 오가노이드, CRISPR 기능 스크린, scRNA-seq + 공간전사체 + 다중오믹스 + AI |
| 모니터링 | 액상생검, CSC 바이오마커 프로파일로 환자 층화 |
결론: 대사 재프로그래밍 + 면역조절 + CSC 취약점 표적의 통합이 필수.
그림 요약 — 저산소·염증·TME가 비-CSC를 CSC로 만드는 경로
이 그림은
CSC를 “처음부터 있는 소수 세포”만이 아니라,
내인성 변이 + 미세환경 신호로 분화된 암세포가 다시 줄기세포 상태로 올라가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범례: 초록 = progenitor, 노랑 = 분화된 암세포, 분홍 = CSC.
상단 왼쪽: Hypoxia
종양 중심은 산소가 낮습니다.
저산소가 stemness와 혈관 니치를 동시에 켭니다. Fig. 2의 HIF–VEGF 성장 축과 동일합니다.
상단 오른쪽: Pro-inflammatory signals
TAM + CAF가 사이토카인을 분비합니다.
만성 염증이 “분화 세포를 다시 stem-like로” 밀어 올리는 스위치입니다.
중단: Tumor microenvironment
혈관·기질이 CSC를 붙들고 키웁니다.
세포리간드결과
| 내피세포 | Jagged-1 | Notch → 자기재생·생존 ↑ |
| CAF | TGF-β, HGF | EMT, 침습, 니치 유지 |
아래 혈관 위를 CAF와 세포외기질이 깔고, 분홍 CSC가 증식·이탈합니다.
전이는 세포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 니치가 EMT를 열어 주는 것입니다.
하단: 두 종류의 압력
노란 분화 암세포 집단 → 분홍 CSC가 늘어난 집단.
둘 다 있어야 “CSC 비율”이 올라갑니다. 치료 후 남은 세포가 이 신호에 노출되면 재발 풀이 다시 채워집니다.
한 줄 정리
저산소(HIF–OCT4/NANOG/SOX2–VEGF)
| Fig. 5 — CSC 유지 신호와 대사 적응 (a) 세 핵심 경로 → 휴면·내성·줄기세포성 (b) 당분해·OXPHOS·지질 합성이 그 경로와 맞물림 a. 유지 신호 3축 1. Notch (NOTCH1–4) 리간드 결합 → NICD 유리
2. Hedgehog IHH / DHH / SHH → PTCH가 SMO 억제를 풀음 → GLI 핵 진입. Wnt / TGF-β와 협력. 종양 개시·유지. 3. PI3K/AKT/mTOR 성장인자·사이토카인 → RTK → PIP₂→PIP₃ → AKT
기능: 저주기/G0 휴면, 기존 항암 회피, DNA 수선 강화, stemness 유지. 세 경로의 공통 출력(그림 하단 박스): 세포 생존 + 분화 억제 → 느린 주기/휴면, 화학요법 회피, DNA repair, stemness. b. 대사 회로 (같은 세포 안에서) 요지: CSC는 해당과정만 쓰지 않고 OXPHOS + 신규 지방산 합성 + mTOR–SREBP 막 재구성을 같이 돌립니다. 한쪽만 막으면 다른 쪽으로 confer(전환)합니다. 그림이 말하는 치료 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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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 6 — CSC 대사 표현형은 하나가 아니다
(a) 암종·아형마다 당분해 / 하이브리드 / OXPHOS
(b) 췌장 CSC는 글루타민으로 산화환원·뉴클레오티드까지 버팀
a. 세 가지 대사 상태 (서로 전환 가능)
화살표가 양방향입니다. 고정 대사형이 아니라 전환 가능한 스펙트럼입니다.
표현형주 경로그림에 적힌 예시
| Glycolysis | Glucose → pyruvate → lactate. 미토콘드리아/TCA는 흐릿 | Basal-like 유방암 CSC |
| Hybrid | 당분해 + TCA를 동시에. ATP가 양쪽에서 | 대장암 CSC |
| OXPHOS | Pyruvate → acetyl-CoA → TCA. ATP는 미토에서 | Glioma stem cells, luminal / ER+ 유방암 CSC |
함의:
b. 췌장 CSC: 글루타민 의존 + redox
췌장 병소에서 확대.
즉 췌장 CSC는 당만이 아니라 글루타민으로 에너지 + 생체합성 + GSH 방패를 동시에 돌립니다. Fig. 2의 낮은 ROS(SOD/CAT/GPX/GSH)와 Fig. 5의 대사 가소성이 여기서 구체적으로 연결됩니다.
치료로 읽기
한 줄: CSC 대사는 ‘당분해 세포’가 아니라 당분해 ↔ 하이브리드 ↔ OXPHOS이며, 췌장형은 그 위에 글루타민 redox 엔진을 얹습니다.
1. Hypoxia (상단, 청록) 혈관에서 멀수록 저산소.
2. ECM (우측) 콜라겐·라미닌·피브로넥틴 ↑ → ECM stiffening
3. Stromal cells (하단)
기질이 사이토카인과 항산화 원료(시스테인–GSH)를 대 줍니다. 4. Immune evasion (좌측) CSC가 면역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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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 8 — CSC와 TME의 대사 공생
CSC가 당·아미노산·지방을 주변 세포에서 받아 에너지와 항산화를 유지하는 그림입니다.
당분해만 막으면 끝나는 구조가 아닙니다.
1. 당 (왼쪽 위) — CAF → 젖산 → CSC
결과: 포도당 의존 ↓ → 당분해 표적 치료에 내성.
역 Warburg(기질이 젖산을 만들고 CSC가 태움)입니다.
2. 아미노산 (오른쪽 위) — 기질 → 글루타민 → GSH
결과: 산화 스트레스 凋亡에서 CSC 보호. Fig. 6b 췌장 글루타민–NADPH–GSH와 동일 축.
3. 지질 (아래) — 지방세포·TAM → 유리지방산 → FAO
결과: 안정적 에너지 + 항암 스트레스 내성.
한눈에 보는 분업
공여자 전달 물질 CSC 측 입구 CSC가 얻는 것
| CAF | Lactate | MCT1/4 | 당 우회 산화, 당분해 억제제 내성 |
| 기질세포 | Glutamine | GLS | TCA + GSH, 산화 방어 |
| 지방세포 / TAM | FFA | CD36, FATP2 | FAO 에너지, 화학요법 내성 |
| TAM | 억제 사이토카인 | — | 면역 니치 |
Fig. 9 — CSC가 치료를 피하는 네 장치
세포 안에서 약 배출, 사멸 거부, 휴면, 알데하이드/ROS 해독이 동시에 돌아가는 그림입니다.
1. ABC transporters — 약을 밖으로
세포 안 약물 농도가 낮아져 표준 화학요법이 빗나갑니다.
2. 아폽토시스 저항 + DNA 수선
손상되어도 죽지 않고 고칩니다.
3. 휴면 (G0) — 증식 표적을 비껴감
“종양이 줄었다”와 “휴면 CSC가 죽었다”는 다릅니다.
4. ALDH — 해독 + 낮은 ROS
독성 알데하이드와 산화 스트레스를 동시에 낮춥니다.
네 장치가 만드는 내성
장치막는 것그림에 표시된 견제 약
| ABCB1/G2 | 세포 안 약물 | — |
| BCL2/XL, Survivin | 아폽토시스 | Venetoclax |
| DNA repair | 손상 축적 | PARP inhibitor |
| G0, p21/p27 | 증식 의존 치료 | CDK4/6 inhibitor |
| ALDH | 알데하이드·ROS | Disulfiram |
1. Apigenin — 근거 중상, CSC 논문 지속
2024 Int J Mol Sci 리뷰, 2024 Front Pharmacol(유방암 CSC), 2023 Metabolites에서 CD133, Nanog, Sox2, ALDH, mammosphere 감소, Wnt/NF-κB/PI3K-AKT 억제가 반복 보고됩니다. 교모세포종·삼중음성유방암·폐암 cisplatin 저항 CSC에서 전임상 데이터가 비교적 많습니다. 임상 CSC 엔드포인트는 없음.
Apigenin: Molecular Mechanisms and Therapeutic Potential against Cancer Spreading
Naponelli V, Rocchetti MT, Mangieri D. Int J Mol Sci. 2024;25(10):5569.
파슬리·셀러리·카모마일 등에 풍부한 flavone인
**apigenin (4′,5,7-trihydroxyflavone)**이
전이(metastasis) 단계—혈관신생, EMT, CSC 유지, 세포주기, 세포사멸—를 다층적으로 억제한다는 점을 정리한
리뷰입니다.
독성이 낮고
JAK/STAT, PI3K/Akt/mTOR, MAPK/ERK, NF-κB, Wnt/β-catenin 및 oncogenic ncRNA를 동시에 조절하는 점이
핵심입니다.
1. 혈관신생 억제
종양 저산소 환경에서 HIF-1α 안정화·전사활성(HRE 결합)을 막아 VEGF, PDGF 등 혈관신생 인자를 줄입니다.
2. EMT 역전
E-cadherin 회복, N-cadherin·vimentin·Snail/Slug/Twist 감소, 세포접합(TJ/AJ/FAK) 붕괴를 막습니다.
주요 표적: NF-κB/Snail, SPOCK1–Snail/Slug, FAK/paxillin/integrin–PI3K/Akt, miR-152-5p/BRD4, IL-6/STAT3, CD26–pAKT.
대장암, 간암, 전립선암, 자궁경부암, NSCLC, 유방암(MDA-MB-231), 흑색종 등에서 이동·침윤·이종이식 종양 성장이 억제됩니다. Vitexin은 PI3K/Akt/mTOR를 막아 대장암 EMT를 억제합니다.
3. 암줄기세포(CSC) 억제
자기재생·구형성(spheroid/mammosphere)·침윤·종양원성을 떨어뜨립니다.
4. 세포주기 정지
G2/M 또는 G1/S 정지.
5. 프로그램화된 세포사멸
종양 유형·미세환경에 따라 apoptosis, autophagy, ferroptosis, necroptosis, anoikis를 유도합니다.
Apoptosis가 가장 흔함: Bax/Bcl-2 비 상승, caspase cascade, Cyt c 방출.
공통 축은 PI3K/Akt/mTOR 억제(PTEN 증가, p-Akt/p-mTOR 감소). 화학요법제와 병용 시 감수성이 올라갑니다.
| 1. 선학초 (선학초·용아초, Agrimonia pilosa) 전초를 쓰는 수렴·지혈 약재입니다. 물추출물에서 apigenin-7-O-glucuronide가 주성분으로 HPLC 정량되었고, 함량은 약 9.75 mg/g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이후 호흡기 염증 모델 논문(2026)에서도 동일 성분을 표준화 지표로 재확인했습니다. 2. 애엽 (쑥잎, Artemisiae Argyi Folium, Artemisia argyi) 온경지혈·산한지통에 쓰는 약재입니다. 2025년 품질관리 연구에서 플라보노이드를 표준품으로 확인했고, **apigenin(및 schaftoside 등 apigenin C-배당체)**이 주요 플라본 중 하나로 동정되었습니다. 강화쑥에서 apigenin을 분리한 국내 특허·분석도 있습니다. 애엽(Artemisia argyi 잎, 한약·식용)의 비휘발성 성분을 HPLC–Q-Exactive Orbitrap-HRMS로 동정하고, 하남·호북 산지 지문 + 화학계량학 + **QAMS(단일표지 다성분 정량)**으로 품질 차이를 잡은 논문입니다. 기존 연구가 정유에 치우친 점을 보완합니다. 핵심 결과
3. 감국 / 국화 (Chrysanthemum indicum / C. morifolium, 감국·국화) 청열해독·소풍명목에 쓰는 화류 약재입니다. 2025년 Molecules 논문에서 감국 두화 ethyl acetate 분획에서 apigenin을 분리·동정했고, 간세포 NO 억제에서 luteolin보다 낮은 IC50를 보였습니다. TCM 리뷰(2025)에서도 국화(菊花)를 apigenin 공급원으로 명시합니다. 실험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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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피게닌 성분 추출
아피게닌은
물에 거의 안 녹는 aglycone(대략 0.2–2 μg/mL)이라,
“물만”으로는 유리형 아피게닌 수율이 낮습니다.
식물 안에서는 대부분 **배당체(apiin, apigenin-7-O-glucoside 등)**로 존재해
열수는 배당체, 함수 에탄올은 배당체+유리형을 함께 뽑는 패턴이 반복됩니다.
최신 논문 기준입니다.
결론부터
용매 잘 나오는 형태 상대 효율 한약 전탕 의미
| 순수 물(상온~100 °C) | 배당체 위주 | 낮음~중 | 전탕은 배당체 중심 |
| 70–80% 에탄올 | 배당체 + aglycone | 가장 안정적으로 높음 | 실험실·제제 표준 |
| 100% 에탄올 | aglycone | 중 (물보다 낮을 때도 있음) | 극성 배당체 손실 |
| 아임계/가압열수 150–200 °C | aglycone까지 | 물보다 크게 상승 | 전탕과 다른 공정 |
| NADES / HP-β-CD 수용액 | aglycone | 에탄올 대비 수배 | 그린 추출 |
최신 논문에서 나온 숫자
1. 파슬리 (가장 데이터가 많음)
2. 카모마일
3. 기타 2024–2025
왜 물이 약한가 / 언제 물이 되는가
한약(애엽·감국·선학초)에 적용하면
2. Lupeol (삼백초와 연결) — Lupeol 자체는 근거 있음, ‘삼백초=Lupeol’은 약함
Lupeol은 간암 initiating cell, CD133, sphere, Wnt 관련 억제가 리뷰됩니다(2025 Front Pharmacol). 삼백초 추출물·혼합추출물(삼백초+황금+하고초+자근+쇠비름)은 한국 특허에서 골육종·뇌종양 줄기세포 억제를 주장하지만, Lupeol이 삼백초의 주 CSC 성분이라는 최신 독립 논문은 빈약합니다. 삼백초 항암은 주로 NF-κB, caspase, MMP 쪽 고전 데이터입니다.
3. Baicalein / Baicalin (황금) — 항암·TME 근거는 두껍고, CSC는 보조적
2024–2026 리뷰에서 apoptosis, autophagy, 혈관·전이·면역미세환경 조절이 잘 정리됩니다. 2026 Cytotechnology는 유방암 CSC(mammosphere)에서 CTNNB1, STAT3, HIF1A, CCND1 등 hub gene 하향을 보고했습니다. CSC 단독 타깃이라기보다 다중 경로 + TME 쪽이 더 강합니다.
바이오인포매틱스로 baicalein–BCSC 표적 허브유전자를 뽑은 뒤, MCF-7 3D 맘모스피어에서 qRT-PCR·도킹으로 검증한 통합 연구입니다. 황금(Scutellaria baicalensis)의 aglycone인 baicalein이 대상입니다.
방법
허브 유전자 10개
CTNNB1, STAT3, BCL2, HIF1A, ESR1, TNF, CCND1, IL6, JUN, MAPK3
KEGG: 에스트로겐 신호와 세포주기 억제가 두드러짐. 키나제 축은 Wnt/β-catenin, PI3K/Akt, MAPK.
핵심 결과
해석
한약 연결
황금의 주성분은 보통 **baicalin(배당체)**이고, 이 실험은 **baicalein(aglycone)**입니다. 아피게닌과 마찬가지로 열수만으로는 aglycone 공급이 부족하고, 주정추출·발효 전환이 baicalein 노출을 올리는 방향과 맞습니다. 애엽·감국의 methoxyflavone(eupatilin, jaceosidin)과도 키나제·STAT 축이 겹칩니다.
4. Ursolic acid (하고초) — CSC 마커 억제는 재현됨
2025 MDPI 리뷰: 유방암 CSC에서 mammosphere↓, ALDH1↓, Sox2/Oct4/Nanog↓, ferroptosis·PI3K/AKT/FAK 억제. 하고초 추출물 자체는 한국에서 미분화 만능줄기세포 선택 사멸 특허가 있습니다. 사람 암 CSC 임상은 없습니다.
고형암 재발·전이·다약제내성의 근원으로 CSC를 놓고, 페놀계·비페놀계 식이 성분이 대장암·유방암·전립선암 CSC를 어떻게 낮추는지 표지자와 신호축으로 정리한 리뷰입니다. 임상시험이 아니라 전임상 기전 종합입니다.
CSC 정의와 평가 지표
저자들은 CSC 기원을 “정상 줄기세포 돌연변이”와 “악성세포의 가소성” 둘 다 열어 둡니다.
평가에 쓰는 공통 지표:
신호축: PI3K/Akt/mTOR, NF-κB, Notch, Hedgehog, Wnt/β-catenin.
식이 성분이 건드리는 공통 기전
페놀(플라보노이드·폴리페놀)과 비페놀(일부 황화합물, 지방산 관련 등)이 반복해서:
앞선 apigenin·baicalein 논문과 같은 네트워크입니다.
암종별 포인트 (리뷰 구조)
개별 화합물은 curcumin, EGCG, resveratrol, quercetin, genistein, sulforaphane 등이 반복 인용되고, apigenin도 같은 페놀군에서 Wnt/β-catenin·구형성·종양개시능 억제로 묶입니다. Baicalein은 이 리뷰의 주인공은 아니지만 황금 flavone으로서 동일 축(Wnt, PI3K, STAT)에 해당합니다.
임상·한약 해석
한 줄: 대장·유방·전립선 CSC를 식이 페놀이 Notch/Wnt/Hh/PI3K/NF-κB에서 약화시킨다는 전임상 지도이고, 아피게닌·황금 flavone을 CSC 보조 전략에 넣는 이론적 배경으로 쓰기 좋습니다. 제제화(주정+발효) 문제는 이 리뷰가 해결해 주지 않습니다.
5. Curcumin — 가장 많이 연구된 CSC 파이토케미칼
2025–2026 리뷰에서 ALDH, CD44, CD133, STAT3, Wnt/β-catenin 억제가 표준처럼 인용됩니다. 문제는 생체이용률. 나노제형·피페린 병용이 전제입니다. 소규모 임상은 있으나 CSC 분율을 1차 평가변수로 한 근거는 약함(대개 Tier 3 수준).
CSC가 재발·전이·내성의 핵심인데, curcumin·resveratrol 같은 nutraceutical은 기전은 좋지만 용해도·안정성·생체이용률이 나빠 임상으로 못 넘어간다는 전제에서, 나노캐리어로 CSC에 선택 전달하자는 리뷰입니다. 아피게닌 논의의 “열수로는 농도 부족” 문제를 제약학적으로 푸는 글입니다.
왜 나노가 필요한가
CSC는 가소성·약물 배출·니치 의존이 강해 일반 항암제로 잘 안 죽습니다.
식이 페놀(커큐민, 레스베라트롤, EGCG 등)은 Wnt/β-catenin, Notch, PI3K/Akt/mTOR, STAT3, NF-κB, miRNA(miR-21 등)를 건드리지만 경구 노출이 낮음. 나노는 안정성·서방·표적 리간드(CD44, CD133, HA)를 붙일 수 있습니다.
캐리어와 예시
플랫폼특징리뷰에서 드는 예
| 리포솜 | 임상 플랫폼, 표면 개질 쉬움 | CD44/HA, anti-CD133 |
| 고분자 NP | 고부하·방출 조절 | 리간드 기능화 |
| SLN (고체지질입자) | 지용성 페놀에 적합 | curcumin SLNP — GBM 등에서 PI3K-Akt/mTOR ↓, apoptosis ↑ |
| 하이드로겔 | 국소·서방 | resveratrol hydrogel |
| 폴리머/니오좀 등 | 병용 부하 | curcumin+silibinin 계열 전임상 |
표적: CD44, CD133, ALDH1. 수동 EPR + 능동 리간드.
커큐민 나노는 ALDH/CD44/CD133 ↓, STAT3·Wnt·PI3K·Notch·miR-21 조절이 전임상에서 반복됩니다. EGCG는 miR-21/27 ↓, AR 길항 언급.
번역 장벽 (저자들도 인정)
이 대화 맥락에서의 의견
한 줄: CSC용 식이 페놀이 실패한 이유가 기전이 아니라 전달이며, 나노가 그 답을 전임상에서 보여주고 있다는 리뷰입니다. 발효 혼합은 원료 쪽 해법, 나노는 제형 쪽 해법입니다.
6. Shikonin (자근) — 2024–2025에 CSC·대사 논문이 가장 활발
자초(Lithospermum erythrorhizon) 나프토퀴논 shikonin이 항암제 내성 A549 아세포주의 PI3K/Akt/mTOR를 내려 CSC 유사 표현형(스피어, Nanog/Oct4)을 줄이고, 임상 시험용 이중 PI3K–mTOR 억제제 **BEZ235(dactolisib)**와 저용량 시너지를 낸다는 실험 논문입니다.
모델
결과
한약·프로토콜 연결
한계
A549 아세포주 in vitro만. 동물·환자 데이터 없음. ABC 펌프 우회와 stemness 억제를 한 화합물로 묶었으나, PKM2·ROS 등 시코닌의 다른 기전은 이 논문의 초점이 아닙니다.
한 줄: 내성 폐암 CSC의 PI3K/Akt/mTOR–Nanog/Oct4를 시코닌이 낮추고, 이중 PI3K-mTOR 억제제와 저용량 시너지입니다. 문치연 대사·내성 전략에 자초 주정분획을 올릴 전임상 근거로 쓸 수 있습니다.
7. Kaempferol (쇠비름) — 일반 항암은 있음, CSC 특화는 약함
쇠비름(Portulaca) 추출물 항암·항염은 오래됐고, Kaempferol은 여러 암종에서 Wnt/PI3K 억제가 보고됩니다. CSC 전용 최신 핵심 논문은 Apigenin·Curcumin·Shikonin보다 얇습니다. 한국 혼합추출 특허에 쇠비름이 들어가는 수준입니다.
8–9. 생강 vs 당귀(Decursinol angelate)
피라노쿠마린 decursin의 항암 전임상을 모은 리뷰입니다. 초록은 Angelica sinensis(당귀)로 적었지만, 본문·관행 원천은 참당귀 Angelica gigas Nakai 뿌리입니다. 동반 성분 decursinol angelate(DA), 대사체 decursinol과 같이 봅니다.
작용 스펙트럼
전립선·유방·폐·대장·방광·췌장·간·혈액암 등에서
증식 억제, apoptosis·autophagy, 혈관신생·전이·침윤 억제, 면역미세환경 조절. 정상세포 독성은 상대적으로 낮다고 정리합니다.
반복되는 분자 축
앞선 CSC·내성 논문들과 겹칩니다.
병용: 기존 항암제와 감수성 증가·내성 완화 전임상. 유도체·제형 개량도 유효.
약재·추출
참당귀 뿌리의 주 지용성 쿠마린입니다. 에탄올 추출에서 확인·정량하는 연구가 많고, 열수보다 주정에 잘 나옵니다. 아피게닌·시코닌과 같은 “전탕만으로는 부족” 구조입니다. 생합성·식이보충제·비교적 안전성(세포·동물·일부 인체 보충)도 리뷰가 언급하나, 항암 임상은 없습니다.
10. 구기자 LBP — 면역·내성 역전에 가깝고, stemness 직접 억제는 부분적
2024: 대장암 약제내성주에서 oxaliplatin과 병용 시 ABCG2, PI3K/AKT↓. 2025–2026: YAP1↓, ferroptosis, TAM M2→M1. 슬라이드의 Nanog/Oct4/Sox2 감소는 일부 암종에서 보고 가능하나, LBP의 주된 최신 스토리는 면역·대사·Hippo/YAP입니다.
구기자(Lycium barbarum) 다당 LBP와 이를 **PLGA 나노입자(LBPs NPs)**로 만든 제형이, 유방암에서 Hippo–YAP1을 눌러 에너지대사 교란 + 페롭토시스를 일으킨다는 실험 논문입니다. 앞 리뷰의 “영양성분 나노전달”을 구기자 다당으로 구현한 사례입니다.
모델·제형
핵심 논리
YAP1 과발현은 정상 유선세포의 악성화(증식·침윤·골격 재구성·사멸 저항)와 미토콘드리아·에너지 항진, 페롭토시스 저항을 같이 올립니다.
LBP/LBPs NPs는 이 표현형을 되돌립니다.
기전:
나노가 유리 LBP보다 YAP1 억제·세포 유입이 강함. 저자들은 PLGA 전달 효율 탓으로 봅니다. YAP1 siRNA + LBP는 유리 LBP 단독보다 억제가 더 컸습니다.
11. Piperine (필발) — Curcumin 흡수 증강 + 자체 CSC 데이터
2025 리뷰: TNBC에서 PI3K/AKT/mTOR↓, ALDH1↓; Piper longum 추출물에서 CD44+/CD24− mammosphere, Nanog/Oct4/Sox2/EpCAM↓. Wnt/CD133 주장은 방향은 맞지만 단일 표준 기전은 아님. 임상은 주로 생체이용률 보조제 수준입니다.
대장·유방·전립선암 CSC를 식이 페놀·비페놀이 어떤 표지·신호로 낮추는지 정리한 전임상 리뷰입니다.
CSC 지표
구형성, CD44/CD24/CD133, EMT, Oct4·Nanog·Sox2, ALDH1.
공통 신호
Notch, Wnt/β-catenin, Hedgehog, PI3K/Akt/mTOR, NF-κB (+ JAK/STAT, cyclin D1).
반복 효과: 스피어·줄기세포 전사인자 ↓, 혈관(VEGF)·MMP ↓, p53·apoptosis ↑, Warburg 약화. CSC의 MUFA/SCD1–Wnt 의존도 언급.
암종
화합물은 curcumin, EGCG, resveratrol, quercetin, genistein, sulforaphane 등이 주축이고, apigenin도 Wnt/구형성·종양개시능 억제 페놀군에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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