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인간의 멸종은 이미 시작됐다 다음 주인은?
2026. 7. 28.
🌍 기후위기가 계속된다면, 다음 세상의 주인은 누가 될까요?
극심한 폭염, 가뭄, 홍수, 도시 열섬 현상…
인간에게는 위기로 다가오는 변화가 어떤 생물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기후위기 속에서도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은 생물들의 놀라운 생존 전략을 살펴봅니다.
과연 미래 지구에서 끝까지 살아남을 생명은 누구일까요?
📌 영상에서 소개하는 생물
✔ 물곰 (Tardigrade)
✔ 벌거숭이 두더지쥐 (Naked Mole-Rat)
✔ 사하라 은개미 (Saharan Silver Ant)
✔ 데빌스 홀 펍피쉬 (Devils Hole Pupfish)
✔ 남개구리밥 (Common Duckweed)
✔ 잘피 (Seagrass)
🎓 출연
이정모 과학 커뮤니케이터
📚 이 영상에서는
• 기후위기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 도시 열섬과 생물의 적응
• 극한 환경에서 살아남는 생명체
• 미래 지구의 생태계 변화
• 인간과 자연의 공존 가능성
을 함께 살펴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H3K89P27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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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더위가 아닙니다” 폭염이 사람을 죽이는 진짜 이유 (이정모 관장 1부)
2026. 7. 8.
오늘은 이정모 관장님을 모시고
유럽을 덮친 기록적인 폭염 그리고 한국도 피할 수 없는 기후 위기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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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기후위기 #이정모
00:00 영상 시작
03:08 "폭염 기준이 바뀌었습니다" 기후가 무너진 이유
06:24 "밤이 더 위험합니다" 열대야가 진짜 무서운 이유
10:54 "한국 비가 변했습니다" 동남아처럼 쏟아지는 이유
13:10 "올해는 비가 무섭습니다" 엘니뇨가 몰고 올 위험
15:52 "밥상부터 흔들립니다" 기후위기가 무서운 진짜 이유
20:45 "나는 괜찮다? 위험합니다" 폭염 때 가장 위험한 착각
https://www.youtube.com/watch?v=hokRzEPQigA&t=188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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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속 폭염대책 부진…속타는 농민들
2026. 7. 10. #기후위기 #뉴스 #제주시_서귀포시
올여름에도 극심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지면 뜨거운 햇빛에 농작물 생육이 나빠지면서 농민들의 피해가 커지는데요. 폭염 피해는 갈수록 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대비는 아직 부족하기만 합니다.
김수연 기자의 보돕니다.
뜨거운 햇빛이 내리쬐는 여름철, 비닐하우스 천장에 까만 커튼이 펼쳐집니다.
햇빛을 차단해주는 차광막입니다. 한여름 비닐하우스 안의 온도는 40도를 웃돌지만 차광막을 씌우면 온도가 3도 이상 뚝 떨어집니다.
농민들은 이 시설을 통해 여름철 작업시간도 늘리고 작물 햇볕데임이나 열과 피해를 크게 줄여 상품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인터뷰 :변영관/차광막 설치 감귤농가]
"천장 커튼은 반드시 필요한 것 같아요. 온도를 커튼만 쳐도 3도 내릴 수 있으니까. 여름철에는 온도가 40도 이상 올라가고 하는데 커튼을 하면 34~35도 정도로 떨어지거든요."
폭염대비에 꼭 필요한 시설중 하나로 꼽히지만, 이같은 시설을 설치한 농가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초기 투자 비용이 높은데다 시설 지원사업에 대한 진입장벽도 높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 박호진/극조생 감귤 농가]
"(차광막 시설 지원 시범사업 당시) 몇 번 신청해 봐서 안 되니까 그냥 아예 포기하게 된 것 같아요. 비용이 너무 많이 드니까 못하고 그냥 막 신경도 안 쓰고…."
더욱이 차광막 시설지원예산은 지난해보다 오히려 줄어들었습니다. 매칭되는 국비가 줄어들었다는게 이윱니다.
클로징)
기후위기 시대, 폭염 대책은 이제 선택이 아닌 더욱 두터워져야 할 안전망입니다.
그동안의 정책이 소극적이었던 것은 아닌지, 도움이 필요한 취약농가가 소외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R9cyFXX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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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는 바다가 만든 '기후 재앙'..한반도 초대형 폭우의 시작 [반복재생] / YTN 사이언스
2026. 8. 1. #기후변화 #지구온난화 #엘니뇨
지구온난화로 바다의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하면서 해수면 고온 현상과 엘니뇨가 강력해지고, 뜨거워진 바다가 더 많은 수증기를 공급해 예측하기 어려운 극한 호우와 폭염, 가뭄, 홍수, 산불 등 전 세계적인 기후 재난을 키우고 있다. 태평양 수온 변화가 전 지구 대기 흐름과 한반도 날씨에 미치는 영향, 엘니뇨의 발생 원리와 역사, 식량·에너지·경제 위기로 이어지는 파급 효과, 그리고 앞으로 더욱 강해질 기후 변화 시대에 필요한 대응 방안까지 기후과학을 통해 살펴봅니다.
[사이언스 투데이]
1. 역대급 고수온 계속...뜨거워진 바다, 폭우 키운다 (26.7.15 보도)
[pick 사이언스] “떼죽음, 수천조 증발” 엘니뇨가 몰고 온 사상 초유의 상황, 전문가들도 '예상 못 했다'..한반도에 닥칠 '최악의 위기' (23년 7월 방송분 재편집)
[다큐S프라임] 열대화시대, 위기의 바다 (23년 8월 방송)
https://www.youtube.com/watch?v=CpU-HT2lT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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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도 3도 오르면 예상되는 현상들
https://www.youtube.com/shorts/vRCba886Z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