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 재 (載) : 실을 재, 해 재, 일 재.
(ㄱ) 상천지재 무성무취 지의 (上天之載 無聲無臭 至矣):
“상천의 일은 소리도 없고 냄새도 없다.”는 표현이어야 지극하다 할 것이다.
☞ 재(載)는 ‘일’ 로 해석하는 부사(副詞)이다.
(ㄴ) 탕 시정 자갈재 십일정이무적어천하
(湯 始征 自葛載 十一征而無敵於天下): 탕왕(湯王)이 첫 번째 정벌을 갈(葛)나라로부터 시작하여
11개국을 정벌하셨는데 천하에 대적한 이가 없었으니,
☞ 재(載)는 ‘시작하여’ 로 해석하는 부사(副詞)이다. ※ 載는 亦始也.
(ㄷ) 시운 기하능숙 재서급익 차지위야 (詩云 其何能淑 載胥及溺 此之謂也):
시경에 이르기를 “어찌 능히 선(善)할 수 있으리오,
곧 서로 빠짐에 미친다.” 하였으니 이것을 말한 것이다.
☞ 재(載)는 ‘곧’ 으로 해석하는 부사(副詞)이다. ※ 載는 則也.
(ㄹ) 연재소설 (連載小說): 특정 주제의 작품을 연이어 연재하는 소설.
☞ 재(載)는 連과 함께 쓰여 ‘연재’ 로 해석하는 부사(副詞)이다.
※ 連載 : 연이어서 계속 싣는다. 의 뜻. ※ 載 : 실을 재.
첫댓글 載=>실을 재, 해 재, 일 재, 字는 副詞로 쓰임을 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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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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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쉬운 二千字文
182. 재 (載) : 실을 재. 해 재. 일 재.
ㄱ. 上天之載 無聲無臭 至矣 : "상천의 일은 소리도 없고 냄새도 없다"는 표현 이어야 할 것이다.
載는 '일'로 해석하는 副詞이다.
ㄴ. 湯 始政 自葛載 十一征而 無敵於天下 : 탕왕이 첫번째 정벌을 葛나라로 부터 시작하여
11개국을 정벌 하셨는데 천하에 대적할 이가 없었으니.
載는 '시작하여'로 해석하는 副詞이다. *載는 亦始也."
ㄷ. 詩云 其何能淑 載胥(서)及溺 此之即也. : 시경에 이르기를 '어찌 능히 善힐수 있으리오,
곧 서로 빠짐에 미친다' 하였으니 이것을 말한 것이다.
載는 '곧'으로 해석하는 副詞이다. *載는 即也'
ㄹ. 連載小說 : 특정 주재의 작품을 연이어 연재하는 소설.
載는 連과 함께 쓰여 '연재'로 해석 하는 副詞이디.
感謝드리면서 잘 배웁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載(재) ; 실을 재, 해 재, 일 재.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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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공부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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載 : 재의 해석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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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載) : 실을 재, 해 재, 일 재, 에 대한
해석하는 부사(副詞)를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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載
감사히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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