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분들께서 파란 클럽에 올려주신 립버전으로 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튕김이 잦습니다.
근데 이게 묘한게
힘들었던 동란기 때는 튕기지도 않다가
이제 슬슬 시베리아 정리 마무리하고 서쪽으로 눈을 돌리려는 찰나가 되니까
평균 3년마다 한번씩 소작농의 불행이 뜨더니
진압이 끝나갈 때 쯤 되면 튕깁니다.(?!)
이놈의 AI가 못막게 생겼으니까 수를 쓰는건가 싶을 정도에요(...)
진짜 표트르 대제만 뜨면 폴란드고 오스트리아고 전선 하나에 십 오만씩 동원해가며
제 연대기를 보시는 독자분들께 팬서비스를 할 생각이었는데
아무래도 AI가 눈치챈듯...
일단 짜증을 가라앉혀야 겠습니다.
휴우...
첫댓글 그럴경우 조용히 컴을 끕시다.ㅎㅎ
ㄷㄷ
..........
오토세이브..
-.ㅜ
전 아예 반년 자동저장 해놓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건 튕겨서 다시 로드하면 운이 안 좋은 페널티는 없는 것 같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