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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anU] 우리는 벤쿠버 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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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야기 (CBM) 공지사항 홈스테이 아줌마랑 싸웠는데요 -_-;; 좀 도 와주세요 당장 내일 나가라내요 -
crystal0214 추천 0 조회 1,119 09.01.04 15:17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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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1.04 15:37

    첫댓글 식탁위에 똥 싸놓고 나오세요!

  • 09.01.04 20:28

    사실 하루에 40-50불 하는 민박집에서도 밥은 안줍니다. 두쪽 얘기를 다 들어봐야 알겠지만 글쎄요... 얼마전 단기 홈스테이 구한다기에 단기로 머물곳이 필요해 찾아갔는데 한국인들은 받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황당하기도 했지만 왜 우리가 그런 오명을 쓰게 됬는지도 생각해보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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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01.05 16:33

    주제에서 한참을 빗겨나가는 댓글...ㅎㅎㅎ

  • 09.01.05 22:08

    영주권이 뭐 하늘로 가는 티켓인줄 아시나 어떤애들이 저렇게 영주권에 못매나요? greenme 주변에는 그런 사람밖에 못보셨나보네요.

  • 09.01.06 05:53

    이런 새키는 닥치고 미친 새.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9.01.05 16:00

    왜 혼자 이렇게 열을 내고 흥분하세요.귀여운 여성분이신듯!게다가 약간 난독증 있으신듯.....

  • 작성자 09.01.05 05:38

    배트만은 남자친구 아이딘데, 남자친구가 글 확인하고 있었는데 제가 뺐어다 글 쓴 것이구요. 제가 썼습니다. 오해가 생길거 같아 다시 로그인 하네요 파이도 글 올린것은 여기 처음 왔을 때, 제가 남자친구 폰 구해준다고 하다가 아무것도 모른채 그거 양도 받을 려고 하다가 남자친구가 양도 받는 것 싫다고 해서, 그 파는 사람이 자기 급하다고 대신 올려달라길래 제가 남친 아이디로 올린 거에요. 알지도 모르면서 머라고 하지 마시구요. 자꾸 된장녀라고 하고 논리도 안되게 말씀하시는데, 만나보지도 않으신 분이 이런식으로 말하시면 상당히 기분 나쁘네요. 어제는 화가 너무 나서 남겨진 학생들에 대한 생각 안한것은 사실이지만

  • 작성자 09.01.05 05:40

    어제 저는 스스로 납득이 안됬을 뿐입니다. 그걸 그런식으로 말하시다니요. 좀 기분이 나쁘네요.

  • 작성자 09.01.05 05:44

    이해가 안되네요 머가 어떻게 전달 된건지 모르겠지만 한사람당 25불 총 하루에 50불 결국 열흘에 500불이었습니다. 들어올때 모든 것이 인클루드 된다고 들어왔고 아줌마가 냉장고에 있는 음식을 먹으라고 했구요 제가 머 많이 먹었나요 토스트에 라면 먹었는데 -_-;; 위에 분들 상황 제대로 알지 못하고 마구마구 저만 욕하시는군요 마음대로 생각하고 거기에 싸잡아서 다른 일부 개념없는 여자들이 행동한것까지 쳐 잡아다욕하시니 어이가 없군요 . 잘 모르면서 확대해석은 참..

  • 09.01.05 07:33

    난 한달에 $750이고..내 친구는 한달에 $500,, ㅋㅋ 열흘에 500..대우가 도레미친..ㅋㅋ 집마다 다르겠지만.. 위에 흥분해서 글 조낸 다신 분은.. 한달에 몇백 내시나봐요..ㅋㅋ 아님.. 그거 못내서 딴데 따로 사시든지..ㅋㅋ 주위에 있는 여자친구들이.. 다 그렇게 떠난듯..ㅋ 신경쓰지 마세요..

  • 작성자 09.01.05 05:44

    아줌마와 어제 이야기에서 서로의 입장차이인것으로 이야기 낫습니다. 아줌마도 저도 서로 잘 몰라서 이야기 하다 화난걸로요. 서로의 입장이 안맞은 것일 수도 있고 성격이 안맞은 것일 수도 있겠네요. 어쨌든 제 입장에선 다 인클루드 되 있다고 해서 들어왔는데 제대로 된 권리를 못 받으니 화 날 수 밖에요. 캐나다인 친구들 누구한테 다 물어도 그 중에 홈스테이 꾸리는 애들함테 물어도 그건 좀 아니라구 하더군요. 3일 살고 거기에 다섯끼를 먹었는데 그중에 3끼가 라면이었다구요. 그리고 저는 홈스테이가 처음이라 더 잘 몰랐구. 05:12

  • 작성자 09.01.05 05:45

    제 남자친구와 저의 입장차이는 다릅니다. 괜히 이런 일 떄문에 싸우고 싶지 않아서 제 아이디로 다시 올립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9.01.05 16:35

    한국의 숙박비와 비교한다는 자체가 우습지않나요?차라리 비교를 하려면 여기있는 다른 홈스테이와 비교하는게 맞지싶은데..그리고 복수라는 자체에대한 비난은 이해가 되지만 싸잡아서 추악하다느니...된장이라느니..참...우습네요.ㅎㅎ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9.01.05 07:25

    울 홈스테이 마더는 김치도 사 놓고.. 햄도 사놔서.. 부대찌개 그냥 내가 해먹으면.. 공짠데.. 하긴.. 내가 낸 750에 포함되겠지.. 그럼.. 밖에서 사먹을거.. 울집와서 만들어먹으면.. 적어도 치사하다는 소리는 안듣겠군.. 땅 덩이만 크지.,. 물부족에.. 지네 나라((필리노)) 포기하고 유학생들 코묻은 그들의 부모님 돈 받아가며.. 생색내는 그런 사람들이 가득한 벤쿠버... X도 아니군..ㅋㅋㅋ 몇몇학생들때문에..욕먹듯이.. 몇몇 홈스테이하는사람들때문에.. 욕먹는건 서로 비등한일.. 그래도.. 한국 유학생이기에..ㅋㅋㅋ김치찌개 11000원 ㅋㅋㅋ 돌아가신 정주영 회장님께서 웃으시지..ㅋㅋ

  • 09.01.05 16:37

    아무쪼록 내가 돈냈다고 마구잡이로 행동하는 행위를 버립시다- 하나 맞는 말이네요.

  • 작성자 09.01.05 06:05

    맞는 말이 있는 것 같네요. 근데 아무것도 모르고 감정적으로 글 쓰시고 비약 들어가신 님도 잘못된 행위라고 생각하지 않으신가봐요. 전 처음 홈스테이를 한 경우였고, 솔직히 이해가 되지 않았을 뿐입니다. 그걸 여기저기 필요없는 조사에 알지도 못하면서 사기꾼에 된장녀에 이젠 인간 말종이네요. -_-;;; 님도 참..

  • 09.01.05 07: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9.01.05 06:53

    아무것도 모르면서 나한테 사기꾼이니 뭐니 그런말한것에 대한 사과를 듣고싶은데 말이없네요~~ㅎㅎ

  • 09.01.05 07: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9.01.05 06:53

    전.. 그냥 뭐 제 3자 입장에서 greenme님 너무 오버확대해석이신거 같은데요, 잘못된게 있으면 그냥 알려주시면 되지 저렇게 욕을 하시면서까지야.. 뭐.. 한국인 한국인 하시면서 한국사람끼리 너무 하는거 같다는 느낌은 저만 느끼는 건가요 ^^

  • 09.01.05 07: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9.01.05 06:58

    독설적인 말투밖에는 들어오지 않는군..ㅋㅋ 벤쿠버의 생활에만 찌들어 살려고.. 한국 유학생이라는점은 아예 버리고..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한국유학생이라는 자세로 공부하는 사람이 대부분일것인데.. 그 한국유학생이다보니.. 최대한 아끼고..따지고.. 알아보고해서 ..적어도 합의하에 뭔가를 하려하는데.. 뒤에는 달라지는 얘기들.. 중국유학..일본유학 다해보았고.. 이곳 벤쿠버의 마지막 X같은 유학.. 집얘기 하면 자랑하네 X랄들하실까봐..원하는분있음 말해드리고..우선 넘어가서.. 소름끼칠정도로 재벌은 아니더라도.. 잘 산다는 소리 들으며 사는 나역시.. 이곳 벤쿠버 생활.. 별루다.. 비싸서가 아닌.. ㅋㅋ

  • 09.01.05 07:03

    중국이야 워낙쌌었고..철이라고는 들어보지도 못한때라..미친듯이 써재꼈지만.. 일본에선 역시 물가가 장난이 아니였으니..ㅋㅋ 홈스테이라는거.. 참 뭐같지.. 하긴.. 못사는 사람들이 홈스테이 하다보니.. 짠건 어쩔수 없는것.. 아참.. 그러고 보니.. 내 학원동생.. 브라이언..((병탁이))네 홈스테이는.. 완젼 도련님 .. 즉, 마치 진짜 아들래미처럼 먹고 자고 지내더군.. 홈스테이 마더가 돼지부인도 아니고.. 홈스테이 빠더가 어디 사장도 아닌 평범한 필리피노들이지..ㅋㅋ 단지.. 마음크기와씀씀이가 다르더라.. 누구는 도시락통 하나에 밥이랑 반찬 꾸역꾸역..한국에선 쳐다보지도 않을 그런 점심도.. 감사하며 먹을때..

  • 09.01.05 07:07

    같이 나눠먹는 브라이언의 반찬통은.. 밥통제외한 반찬통2~3이 되더라.. 첨엔 뭐냐 이거 했더랬지만.. 홈스테이가 어디로 결정되느냐에 따라 달라질 뿐이니... 흠.. 아쉽도다.. 최근에 한국 학생들 홈스테이 받기꺼린다는 집이 많다더라.. 나같아도.. 일본 유학생이 좋다고 하겠지만.. 어차피 우린 한국 유학생.. 서로 짜증나도.. 한국인 방식대로 살아야 하는법.. 어머니께선.. 필요한거 삭 다 사 쓰고.. 먹고픈거 삭 다 사먹으라시지만.. 어찌 내 그리 살리요.. 여태 받은 은혜만해도.. 장성하여 제 앞가림 못하는 이 상황에.. 부끄러울따름이니... 홈스테이 마더가.. 홈스테이를 내놨으면.. 정말 쪼잔할진 모르겠지만.. ((못사니까..))

  • 09.01.05 07:12

    어느정도만 먹어라.. 25불만큼 먹어라.. 그럼..썅.. 밥을 쳐해서 주든가.. ㅋㅋㅋ 라면 먹여?? 내 아들딸이 라면 쳐먹으면서.. 그 라면에 눈물 흘려가며 국물인지 콧물인지 눈물인지 모르는 그 라면!! 그 누군가가 한번 먹어봐라.. 공부하러 왔다.. 밖에 나가서 살아도 그만이거든.. 긍데 왜 홈스테이 하냐.. 나에겐 밥해줄 사람이 필요하거든.. 나 학생이다.. 대충 먹으면.. 쓰러져서 공부 못한다.. 누가 별 다섯개 짜리 호텔식으로 짜달라고 했니? 적어도.. 중국 2,3성 호텔 정도는 되야 할것 아니니..((중국2,3성 호텔은 호텔도 아님..^^)) 난 그래서 울 홈스테이 아줌마와 친해..아주.. 난 그래..ㅋㅋ 밑에 한국애들 딴애들은 다 나갔어

  • 09.01.05 07:15

    지금 아줌마가 나까지 나가면 아주 위험해져... 내가 생각해도.. 5명 750불씩 받다가..((그분들은 잘 드시지도 않어..대만새 하나는 아주 투명인간이고..ㅋ)) 그러다가 다들 나가주시니.. 내가 생각해도.. 지금 남아계씬분.. 쵝오거든..아직 눈치는 서로 보지만 말이지.. 내가 왜 지금 도서관가려다 말고..이렇게 흥분해서 글쓰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아..인터넷..썅.. 또 아버지께..죄송하구나.. 입닥치고.. 공부나 하러가야겠다.. 여태 쓴글.. 영작할때 퍼펙하게끔 될때까지.. 아.. 우울하구만..ㅋ

  • 09.01.05 08:28

    다 끝난 얘기 같지만, 그래도 말 붙이고 싶어지는 댓글들이네요. 뭐 다들 이렇게 오버를 하시는지. 홈스테이에 살고있는 저로써는 25불 이상으로 먹지 말라는 아줌마가 당황스러운데요. 토스트에 라면이 밥을 많이 먹은것도 아니고, 라면이 대체 뭐 얼마나 한다고 그 난리를.. 그리고 위에 저 흥분에 겨워서 혼자 욕을 잔뜩 쓰신분, 누가 읽어도 참 글이 논리적이지 못하고 비약과 확대해석의 오류만 넘치는군요. 제 생각엔 새해에는 그쪽이 성격을 꼭 고치셔야겠어요. 한국말로 써져있는 글이 좀 창피할정도니까요.

  • 09.01.05 12:30

    저의 길고도 긴 글을 요약하셨네요..ㅋㅋㅋㅋ

  • 09.01.05 16:04

    여기서 유학생들 상대로 집놀이 하시는 분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 09.01.05 10:29

    익준님 일기 왜케 웃김 ㅋㅋㅋㅋㅋㅋㅋ 재밌으신 분이네요

  • 09.01.05 12:30

    ^^; 혹시..예전 (식상해)를 아시는지.. 그게..접니다..ㅋㅋㅋ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9.01.05 12:31

    앗.. 이분도.. 내가 쓴글.. 함축하셨네..ㅋㅋ

  • 09.01.05 15:03

    하루25불이면 한국에서는 시골 모텔 값도 아니에요... 처지는 이해 가지만 그렇다고 싼값에 빌려준에서 어떻게 하겠다?? 제발 우리가 여기 있는 동안에는 개개인이 한국을 대표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물론 부당한 거 있으면 이야기 해야죠.. 하지만 그것으로 어떻게 엿 먹이고 나오겠다. .. 이건 아니라고 봐요

  • 09.01.05 17:27

    Include뜻을 알고 하신건가요??ㅎㅎ 얘기다하고 들어가 살는데..ㅋㅋㅋ 밥은 안해주고 라면에 토스트..ㅎㅎ 물론, 어케 엿먹이고 나오냐고 한거.. 진짜 엿먹이는 방법 물어보려고 올리진 않았겠죠.. 가끔 울 홈스테이 주인도 아닌.. 할아버지같은 아저씨 하나 있는데..^^ ((격렬한 표현으로,,)) 때려 죽이고 싶을때가 있네요..엿도 안주고..그냥 말이죠..ㅋㅋ 그 할아버지 아저씨도 가끔 그렇겠죠.. 그냥..서로 쌩까다가.. 최근 화해 비슷한걸로 조용히 사는중이드랬죠..ㅋㅋ

  • 09.01.05 16:14

    제가 보기엔 원글이 복수하는 방법 보다는 일단 하소연쪽의 글을 쓴것같았는데..오버 확대해석에 난데없는 "한국인"운운..참 첫답글 단사람으로서 답답함이...ㅎㅎㅎㅎㅎㅎ근데 웃기다는 ㅎ

  • 09.01.05 17:31

    여러분!! 여기 모텔에서 지내는거 아니죠.. 엄연히 홈스테이 말하는거죠??^^ 내가 쓴글은 아니지만.. 너무 이해력들이 딸리신다..에이규~~ㅎㅎ Include 영어로 안써놔서..뭔뜻인지 몰랐죠? 이제 아셨죠? 다 포함 해서 쳐 들어갔는데.. 저 G알 이랍니다..^^ 진짜 잼있다..ㅋㅋㅋ 무슨 모텔에서니..김치찌게라느니.. 한국유학생들 많이 배불러졌어..ㅋㅋ 부모님들 인터뷰 한번 하고싶네..ㅋㅋㅋㅋ ((우선 재산 조사부터..ㅋㅋ))

  • 09.01.05 20:35

    "한국인은 이래서 안돼" 라고 하는 정작 자기도 한국인인 사람들이 자기자신은 자신이 욕하는 "한국인"보다 나은 인격을 가지고 살고 있느냥 하늘위에서 지켜보고 있느냥 유세떠는 사람들이 가끔 보이는데,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오지랖이 넓어서 한국인들 행동 감시하면서 사는것도 참 못할짓처럼 보이는데

  • 09.01.05 21:41

    이 글쓴이는 처음 글쓸때 " 어잌후 그러셨어요~? 어잌후 불쌍해라~ 어떻게 저희집이라도?" 요런 댓글을 바라며 썼을것 같은데 리플은... 대박! ㅋ

  • 09.01.06 13:22

    동감 한표요~ 한풀이 하려구 글올렸는데. 시사토론회 열렸네..

  • 09.01.06 11:02

    많은 댓글에 호기심에 읽다가 끝까지 읽은...ㅋ;; 정말 다양한 생각들과 사람들이 있네요^^;

  • 09.01.06 12:12

    100분토론을 보는듯한;;;

  • 09.01.06 13:31

    가격비교를 한달 750짜리 홈스테이랑 비교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건 적절한 비교가 아닌거 같구요. 750짜리는 장기 투숙객(??)입니다. 그래서, 나가기전에도 최소 한달전에 노티를 주는게 관행이구요. 어쨋든 단기간 두명이서 각방을 쓰는데 500을 달라고 했으면 뭐..결코 나쁜 가격은 아니죠. 집주인 얘기를 좀 더 들어봐야할거 같은데, 제 생각에 엄밀히 홈스테이는 아니었을거 같네요. 자기가 밥 까지 다 해주면서 두명 각방에 10일만 살꺼면서 500불은 뭐..너무 저렴할런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구요..본 글에도 나와있듯, "냉장고에서 꺼내서 알아서 해 먹어라" 의 정도로 세미 홈스테이(??) 그런식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 09.01.06 13:35

    글구 주스 같은 것도 애들 싸줄려고 마련해놓은것이 전부였어서 마시면 곤란하다라고 말했지 않나 싶구요. 왜 10일짜리 세미(??) 홈스테이 학생을 위해서는 주스같은거 미리 준비안해놨냐라고 묻는다면 뭐.....(특별히 설명안해도 아실꺼구) 뭐..암튼 아줌마가 라면과 토스트를 먹으라고 강요는 안했지 않았을까 싶구, 아무리 냉장고에 있는거 알아서 챙겨먹으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냉장고에 들은 음식들이 생각보다 너무 적었었다....이런 주장들은 말이 됐었을런지도? 어쨋든, 아줌마 말도 들어봐야할거 같구..제 생각에도 가격적인 면도 있구 여러가지면에서 볼 때, 일방적으로 아줌마를 욕하고 해꼬지를 하기에는 부담되는 면이 다소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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