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imes I was bumped into by Singaporeans in 3 days of walking around crowded malls and streets.
3일 동안 복잡한 쇼핑몰과 거리를 걸어 다니면서 싱가포르인과 부딪힌 것은 <1>번이었다.
1: Times the offender apologized profusely and asked me if I were okay.
그 1번 중에서 부딪힌 사람이 극진하게 사과하고 나에게 괜챦으냐고 물어본 것은 <1>번이었다.
7: Times I was bumped into by Koreans in 3 hours of walking around the duty-free shops in Schiphol airport.
시폴 공항(암스테르담 근처에 위치)에서 3시간 동안 돌아다니다가 <7>번 한국사람과 부딪혔다.
0: Times the offender apologized.
그 중에 부딪힌 사람이 사과한 것은 <0>번이었다.
0: Times the offender bothered to turn his/her head to see who he/she hit.
그 중에 부딪힌 사람이 머리를 돌려서 나를 쳐다 보기라도 한 것은 <0>번 이었다.
0: Percentage chance they cared.
그 한국인들이 부딪힌 것을 대수롭게 여겼을 확율은 <0>퍼센트이다.
85: Bubbles blown per day with my gum trying to attract the attention of the notorious Singaporean authorities.
악명높은 싱가포르 경찰의 눈길을 끌려고 일부러 풍선검을 분 것은 <85>번이었다.
5: Days after I left Singapore that I read that gum was recently legalized.
싱가폴을 떠나고 <5>일 후에 나는 싱가포르에서 풍선검이 최근에 합법화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13: Number of Korean honeymooners on my flight to Singapore who were wearing matching clothing.
싱가포르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똑같은 옷을 입은 신혼여행 가는 한국 신혼부부를 <13>쌍 보았다.
13: Times I laughed at said honeymooners.
그 신혼부부를 보고 나는 <13>번 웃었다.
1: Number of times in the past I was asked by a Korean girlfriend what I thought about Korean couples wearing matching clothing, to which I answered "Oh Jesus Christ, I think it"s the saddest fucking thing I"ve ever seen. I wouldn"t be caught dead wearing that crap."
과거에 <1>번 내 한국 여자친구가 한국의 커플들이 같은 옷을 입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을 때,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끔찍해! 내가 본 가장 서글프고 바보같은 일이라고 생각해. 그렇게 입느니 나같으면 차라리 죽어버리겠어!"
20: Number of minutes after making above statement that I realized that the bag my girlfriend was carrying contained matching sweaters she"d bought for us.
그렇게 말하고 나서 <20>분 후에 나는 내 여자친구가 들고 있는 가방 안에 그녀가 우리를 위해 산 커플 스웨터가 들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6: Number of days she went without speaking to me.
<6>일 동안 그녀는 나와 말을 하지 않았다.
361: While walking around beautiful, clean, modern, orderly, interesting, fun Singapore, number of times I thought about what an absolute polluted shithole Seoul is in comparison.
아름답고, 깨끗하고, 현대적이고, 질서정연하고, 흥미롭고, 재미있는 싱가포르를 걸어다니면서, 그와 비교해서 서울은 얼마나 오염되고 더러운 곳인가를 <361>번 생각했다.
12: Taxi rides I took in 3 days in Singapore.
싱가포르에 있던 3일 동안 나는 <12>번 택시를 탔다.
12: Singaporean Taxi drivers who were polite, good drivers, and spoke passable English.
그중 <12>명의 싱가포르 택시 운전사들은 정중했고, 운전을 잘했으며, 웬만큼 영어를 할 줄 알았다.
0: Number of times I was ripped off by Singaporean taxi drivers taking the long route.
싱가포르 택시 운전사가 길을 돌아 가면서 요금을 사기를 친 적은 <0> 번이었다.
0: Number of times Singaporean taxi drivers smoked while driving.
싱가포르 택시 운전사가 운전하면서 담배를 핀 적은 <0>번 이었다.
1: Taxi rides I took in Korea on my first day back from my business trip.
출장에서 돌아온 날 한국에서 택시를 <1>번 탔다.
0: Korean Taxi drivers who were polite, good drivers, and spoke passable English.
그 중 친절하고, 운전을 잘 하며, 웬만큼 영어를 할 줄 아는 한국 택시 운전사는 <0>명 이었다.
1: Korean Taxi drivers who smoked.
그 중 담배를 핀 한국 택시 운전사는 <1>명 이었다.
5: Number of minutes the taxi ride from the bus station to my apartment should have taken.
버스 정류장에서 내 아파트까지는 택시로 <5>분 거리였다.
15: Number of minutes it actually took.
그런데 실제로 걸린 시간은 <15>분 이었다.
4: Number of times I told the taxi driver in Korean that he was going the wrong way.
나는 그 택시 운전사에게 가는 길이 잘못되었다고 한국어로 <4>번 말했다.
4: Number of times he told me that there was road construction and he had to take the long way.
그 택시 운전사는 내게 도로 공사중이어서 돌아가야 한다고 <4>번 말했다.
4: Number of times he lied.
그 택시 운전사는 <4>번 거짓말 했다.
90: Percentage of whitey I saw in Singapore who were wearing suits.
싱가포르에서 내가 본 백인들 중 <90>퍼센트가 양복을 입고 있었다.
40-50: Number of Singaporean female/white male couples I saw over 3 days.
싱가포르 여자/백인 남자 커플을 <40-50>쌍 보았다.
0: Number of stares/dirty looks they were getting from Singaporean men.
싱가포르 남자들이 그들을 째려보거나 경멸하는 눈으로 쳐다본 것은 <0>번 이었다.
35 trillion to 1: Approximate odds of Korea defeating Singapore in the Hub of Asia race.
아시아의 허브 경쟁에서 한국이 싱가포르를 이길 가능성은 약 <35조 분의 1>이다.
6: Number of Australian expat businessmen in Singapore I talked to at the hotel bar over 3 days.
싱가포르에서 3일 동안 호텔 바에서 <6>명의 호주 출신 사업가를 만났다.
4: Number of Australian expat businessmen who said "Oh...sorry mate" when I told them I lived in Korea.
내가 한국에서 산다고 말하자 그 중 <4>명의 호주인이 "오..안됐군 친구"라고 말했다.
20-25: Approximate number of groups of school-age kids I encountered while walking around a shopping mall in Singapore.
싱가포르에서 쇼핑 몰 근처를 걷고 있을 때 약 <20-25>번 정도 학생 그룹과 마주쳤다.
0: Number who stared at me.
그 중 나를 째려본 아이는 <0>명이었다.
0: Number who screamed "Hello!" at the top of their lungs when they saw me.
그 중 나를 보고 "헬로!"하고 목청껏 소리친 아이는 <0>명이었다.
1: Number who even bothered giving me a second look.
그 중 나를 다시 한번 쳐다 보기라도 한 아이는 <1>명이었다.
1: Number who gave me a second look because my fly was down.
그 <1>명은 내 바지 지퍼가 열려 있어서 다시 한번 쳐다본 것이었다.
9: On a scale of 1 to 10, rating I"d give Singapore for quality of life (1 point deduction for stifling heat).
삶의 질 측면에서 싱가포르에 나는 10점 만점에 <9>점을 주겠다. (1점을 뺀 것은 숨막히는 더위 때문이다)
9: On a scale of 1 to 100, rating I"d give Korea for quality of life (91 point deduction for large numbers of Koreans).
삶의 질 측면에서 나는 한국에 100점 만점에 <9>점을 주겠다. (91점을 뺀 것은 한국인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0: In 3 days, number of encounters with Singaporeans that I would describe as unpleasant.
3일 동안 싱가폴에 머물면서 기분 나쁜 만남을 가진 적이 <0>번 있었다.
1: In 3 minutes after I stepped off the plane in Incheon, number of encounters with Koreans that I would describe as unpleasant.
나는 인천 공항에서 내리고 나서 3분 만에 <1>번 한국인들과 불쾌한 만남을 가졌다.
72: Number of days until I leave Korea.
내가 한국을 떠날 때 까지 앞으로 <72>일 남았다.
Translation by Ilsan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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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악감정을 갖고 있는 미국인이 쓴 글입니다. 편견이 담겨있고 과장되어 있기 하지만 일말의 진실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C.Y.H 님 저런 찌질이 택시는 전세계에게 무수히 존재한답니다^^님의 나라는 어떠신지요? 아....님 한국분이시네요...잠시 착각^^맞지요?^^항상 외국인이 한국인에 대한 개똥같은(옹호하지 않아도 될글...이 글은 순전히 개똥이었음...수긍가는 몇마디도 있었지만...감정자체를 한국을 개동으로 알고쓴글이기에)
허브는 이익이 되면 들어오지말라고 해도 투자자들 들어옵니다.투자자들은 돈이 되는가보고 들어오지 그나라의 다른요소가 절대적일순 없습니다.외국투자자들이 예전엔 한국이 허브가 되려면 영어소통하고 다른제도 개선 등등 이런게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근데 요샌뭐라고 하는줄아세여?그런거 상관없답니다.--;;
나는 윗 글을 읽으면서 글쓴 사람이 누군가(100번) 생각 했다....어떤 놈인지 100점 만점 중에 9점을 주고 싶다..(이유는 91명 이상의 한국인이 이놈 찾고 있을꺼라 생각한다) 그리고 한국에선 택시 기사가 위험하다면 미국에선 타는 넘들이 더 위험하다.....동양 여자 장난감처럼 생각 하는 양키 당연히 째려본다....
갑자기 파키스탄 생각 10번 했다.....한국인의 장.단점을 일깨워 주기 보다는 개인의 소견을 말한거라 알아서 듣도록하마!!! 커플티를 입던 말던 지들은 길거리에서 별짖 다하면서 귀엽게 노는 신혼부부 한테 태클이시니......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놈이 오노가 아닌가 싶은 생각을 99번 했다....뷁
하하하.. 정말 하이 유모어다. 정말 미국인들 재치있다. 좀 과장 되기는 했어도 틀린말이 없어서 별루 기분도 안나쁘고 좀 되새겨야할 부분인것 같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 새듯 밖에서나마 어글리 코리언이 줄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커플룩 공감간다. 외국인이 보기에는 참으로 우끼게 보일듯..
그리고 한국사람 멀었어.. 틀린말 없는데 그져 스스로 변명하고 옹호하기 바쁘니.. 그리고 그특유의 다혈질에 흥분은 왜이리 잘하나? 정말 저정도 글이 화날만 한가? 마음의 여유를 가집시다. 피해의식에 약간의 자극에도 격렬히 반응하면 솔직히 누가 좋아하나? 한국사람들 일본인, 중국인, 프랑스인, 미국인 할것
사실 이런 글 보고쪽팔려하는 것도 별로 건강치 못한 정신인듯..그러면 안좋은 환경에 처한 국가 국민은 다 불쌍해야되는, 불쌍한 연민을 받아야하는 대상인가..나는 그래서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이 그나라의 개인에 대한 존중과 책임의식이라고봄..그리고 개인이 본성을 십분 발휘할수있는 그런 분위기
그래도 이를 극복하고 희망을 보고 살아가는 것도 아주 가치있는 행복의 요소라고 말할수도 있겠지..만약 개인의 성장이 한사회에서, 그리고 그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시도할수있는가 하는 측면에서 아주 부정적이라면 그나라가 더 부유하다고해서 반드시 그 변화의 중심에 서있는 사람보다 행복하다고말할수없느것처럼.
그래도 궁민은 그저 경제나 부출려주면 다된다고 스스로 얼굴에 침뱉는 사고나하게만들고..박근혜야 이광요가 박정히 존경하고 모델로 삼았었으니좋게 볼것이 뻔한노릇이고..과연스스로 부끄럽게하는게 우리자신스스로아닌지..스스로의 가능성도 보지못한채..나라작다고 콤츨렉스받더니이젠 싱가폴같은 나라에도 열등감
그냥 웃으면서 "아 ! 우리가 이렇게 비쳐지기도 하는구나 !" 정도면 되는거 같은데 ?! 뭐 좀 비약한 점도 있지만 자신에게 반문했을 때 틀린말은 아닌 듯 ! 어깨 부딪쳤을 때 꼬나 본 적은 있어도 사과는 안했던 것 같고.. 커플티 입고 다니는 커플이나 부부를 많이 봤고... 택시타고 바가지 요금(특히 취했을 때) 내라고
해서 졸라 싸운 적도 있었고... 백인남자하고 한국여자가 히히덕 거리면 속으로 "저 XX"라고 생각했었던 적도 많고(못생겼슴 욕도 안하는데 이쁜 것들이 그러니까 ㅠ.ㅠ) 맞는거 같네여.. 휴 ! 나부터 고쳐야겠다. 하지만 예쁜님들은 양키하고 놀지마라요.. 저 슬퍼져요.. 몬생긴 님들은 제발 양키하고 노세요.. 부탁 !
싱가폴 이야기하다 값자기 시폴공항이 왜나오나.. 참고로 시폴이 아니고 스키폴 공항입니다. 암스테르담 근교에 위치한 공항이죠.. 그리고 싱가폴이 오염이 되지않았다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공장이 없는나라니.. 그리고 서울이 더럽고 처진는 도시라는건, 인정할 수 없네요.. 서울은 세계에 내놔도 손색없는 대도시이고,
볼거리와 유산이 많은 도시입니다. 지하철시설은 유럽어느나라에 내놔도 손색이 없습니다. 에어컨은 필수고.. 유럽은 에어컨 없는전철 많습니다. 그리고 모든 버스에 다 에어컨 있죠? 유럽에서 버스를 잘 타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아마 없을거고요.. 또 기차에도 에어컨 안나오는 기차 많고요.. 울나라는 다 나오지요? 암
한국사람들이 무례한 이유, 학교에서 가장 무시하는 것이 도덕과목이다. 왜? 입시와 상관이 없기 때문에, 학부모들도 가정에서 도덕교육은 시키지 안는다. 왜? 입시와도 상관 없고, 국회의원이나 판. 검사 출세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다. 아니 오히려 걸림돌이 된다. 왜? 정직하게 사는 사람은 손해보고 꼼수 잘써야 잘산다
정말 기분나쁜 글이네요...단순히 단점과 장점을 말해놓은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한국을 깍아내리려고 하는 게 티가 납니다. 이 사람은 평생 집구석에서 썩어야 되겠군요! 절대 동남아시아나 중동지역같은 곳에선 일분일초라도 살 수 없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절대로 그런 나라들만의 매력을 발견할 수 없을 겁니다!!
그리고 C.Y.H 님 저런 찌질이 택시는 전세계에게 무수히 존재한답니다^^님의 나라는 어떠신지요? 아....님 한국분이시네요...잠시 착각^^맞지요?^^항상 외국인이 한국인에 대한 개똥같은(옹호하지 않아도 될글...이 글은 순전히 개똥이었음...수긍가는 몇마디도 있었지만...감정자체를 한국을 개동으로 알고쓴글이기에)
소리를 쓴소리라 하시며 다른 쓴소리에도 동조하시고 여하튼 이런류의 글에는 역시 C.Y.H 님이 빠지시진 않군요....너무 외국인 한테 관대하시고/^^ C.Y.H 님 쓴소리도 과하면 부작용이 있답니다. 그리고 이게 어째서 쓴소리인지?^^이런류의 글에는 너무도 관대하시며 옹호하시는 뉘앙스를 느끼네요^^
맞는 소리도 있지만....저 양키놈은 자기가 세상에서 가장 잘난줄 알아...여자친구는 이러한 사실을 알고도 계속 사귄다면이면 진짜 자존심없는 이상한사람 나같으면 대빵 패주고 헤어지겠다......무조건 비하만 하려고 한 의도가 보여서 기분나쁨
허브는 이익이 되면 들어오지말라고 해도 투자자들 들어옵니다.투자자들은 돈이 되는가보고 들어오지 그나라의 다른요소가 절대적일순 없습니다.외국투자자들이 예전엔 한국이 허브가 되려면 영어소통하고 다른제도 개선 등등 이런게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근데 요샌뭐라고 하는줄아세여?그런거 상관없답니다.--;;
돈이 되면 들어오지말라고 해도 알아서들 잘 들어옵니다.//그렇지만 우리도 반성해야 할건 해야합니다.하지만 너무 외국인의 판단에 우리가 너무 목매이는건 아닐까요?우리나라사람들 이런면좀 있지요.이점부터먼저고쳐야합니다.
나는 윗 글을 읽으면서 글쓴 사람이 누군가(100번) 생각 했다....어떤 놈인지 100점 만점 중에 9점을 주고 싶다..(이유는 91명 이상의 한국인이 이놈 찾고 있을꺼라 생각한다) 그리고 한국에선 택시 기사가 위험하다면 미국에선 타는 넘들이 더 위험하다.....동양 여자 장난감처럼 생각 하는 양키 당연히 째려본다....
갑자기 파키스탄 생각 10번 했다.....한국인의 장.단점을 일깨워 주기 보다는 개인의 소견을 말한거라 알아서 듣도록하마!!! 커플티를 입던 말던 지들은 길거리에서 별짖 다하면서 귀엽게 노는 신혼부부 한테 태클이시니......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놈이 오노가 아닌가 싶은 생각을 99번 했다....뷁
하하하.. 정말 하이 유모어다. 정말 미국인들 재치있다. 좀 과장 되기는 했어도 틀린말이 없어서 별루 기분도 안나쁘고 좀 되새겨야할 부분인것 같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 새듯 밖에서나마 어글리 코리언이 줄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커플룩 공감간다. 외국인이 보기에는 참으로 우끼게 보일듯..
그리고 한국사람 멀었어.. 틀린말 없는데 그져 스스로 변명하고 옹호하기 바쁘니.. 그리고 그특유의 다혈질에 흥분은 왜이리 잘하나? 정말 저정도 글이 화날만 한가? 마음의 여유를 가집시다. 피해의식에 약간의 자극에도 격렬히 반응하면 솔직히 누가 좋아하나? 한국사람들 일본인, 중국인, 프랑스인, 미국인 할것
자신에게 조금 안좋은 소리하면 아주 민감하게 난리법석이죠. 이제 당당해 집시다. 멍멍이 소리에 반응하면 자신이 멍멍이 수준으로 밖에 않되죠. 그러려니, 좋게 받아들이면 친구의 유머러스한 조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아!!! 참나 ㅡ.ㅡ+ 이건 또 뭐하는 짜장이야 ... 소호금천님 조언과 비난도 구분 못합니까.. 아!!! 갑자기 짜장이 밀려오네..
서소호금천님 댓글 읽어보심 외국인이 비판(본인은 비판이라네요! 내 보기엔 비난인데)하는거 보면 무조건 수용하자쪽이 더 많아요. 어지껏 댓글 읽어보심 알게될거에요...그나저나 소호금천님은 왜 다른님들이 댁한테 하는 쓴소리는 발악발악 반박하지요?^^?????
그래도 싱가폴같은 곳과 비교한다는게 서울도 주목을 받기시작하는 흐름을 반영하는건아닐까..생각..
그래도 걱정은 되는게 한국이 인문정신이랄까.. 문화 이런면에서 세계 주류흐름과,세계에서 인정받고 많이 통하는 그흐름과너무 동떨어져있고 넘 경제'개발'이란것에만치중되어있다는것.. 황폐하고, 그로다 보니 창의성도없고
그런데 아무리 경제개발이란 측면을 많이 생각했다해도 결국 싱가폴 도시국가의 그 개발과비교해보면 역시 질적에서 떨어진다는 점도 어느정도 맞는 이야기임..물론 한국은 완전다른 특성의 국가라 다른 아픔과, 굴절등 모든모습을 한꺼번에다담고있지만..
사실 이런 글 보고쪽팔려하는 것도 별로 건강치 못한 정신인듯..그러면 안좋은 환경에 처한 국가 국민은 다 불쌍해야되는, 불쌍한 연민을 받아야하는 대상인가..나는 그래서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이 그나라의 개인에 대한 존중과 책임의식이라고봄..그리고 개인이 본성을 십분 발휘할수있는 그런 분위기
그리고 행복한 삶을 살수읶게 국가와 사회에서 십분 보호해주고 가능하도록 노력하는..이런면에있어서도 한국은 솔직히 부정못할게 집단적이고 개인존중이 문화가 열악하고 이를 대신해 집단적 문화가 팽배한게 그런 역사를 살았왔던게 사실아닌가
그래도 이를 극복하고 희망을 보고 살아가는 것도 아주 가치있는 행복의 요소라고 말할수도 있겠지..만약 개인의 성장이 한사회에서, 그리고 그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시도할수있는가 하는 측면에서 아주 부정적이라면 그나라가 더 부유하다고해서 반드시 그 변화의 중심에 서있는 사람보다 행복하다고말할수없느것처럼.
버트란드 러셀이 행복의 정복이란책에서 러시아의 젊은이들이야말로 행복하다고 말한점에있어서..발전시킬국가가있어서.. 한국젊은이들도 마찬가지라고봄..그러나 박정히식 꼴통 사고나 교육하는 교육기과과 개같은 이익 집단(수구 꼴통과 조중동같은 부류)..특히이런새끼들일수록 경제,,경제,,하지..
우리 국민들이 이런 의도된 사고 공작에 휘둘려 마찬가지로 경제경제..하는 것이고,.,그런 세상에대한 단일화된 편면적인 시각으로 인해 사회와 개인 모두 삭막해지는 거고..그러니 항상 근본적으론자신없고 이등국민이나 해야하고..
그리고 개인은 하나의 도구화되는 사고에 익숙해지고..경제라는 일부 세력의 이익논리에 아주 부합되는 도구가되기위해..
그러다 보니 정동영이나 박근혜같은 또라이 정치인도나오는거고..젊은이들이 지지많이하는 당 의장이 정동영이었고..이사람이 싱가폴선진국으로 대접하는데..과연한국은 선진국으로 쵸줄지..이사람..한국은 훨신 민주화의 역사랑 문화, 뿌리가 있는나라있네..
그래도 궁민은 그저 경제나 부출려주면 다된다고 스스로 얼굴에 침뱉는 사고나하게만들고..박근혜야 이광요가 박정히 존경하고 모델로 삼았었으니좋게 볼것이 뻔한노릇이고..과연스스로 부끄럽게하는게 우리자신스스로아닌지..스스로의 가능성도 보지못한채..나라작다고 콤츨렉스받더니이젠 싱가폴같은 나라에도 열등감
가져야하나..이런 국민들의 사고의 기저에는 정신의 기저에는 도데체 무엇이있길래 이런 불행을 낳는가 하고 탐구해볼때도 되지않앗나..하기사 그래봐야 봉건신민 양성소 학교랑, 조중동과수구꼴통인간병기가됨으로 희열을 맛본 저질적 건강치 못한 세력이있는한 쉽지많은않을듯..
...그래도 한국젊은이들은 이렇게 개선시키고 발전시킬 사회가 잇어 행복을 찾을순잇을듯..문제는 과연 인식할수있느냐..의문제..재벌갑부자식이나 황제라고 다 행복한게 아니고 걸인이 빵한조각에 감사할수있는 인식능력의 문제..
히싱/ 나한테 오버한다고 누명 뒤집어 씌우며 그전에 온갖 미국에 대한 피해의식과 평집광적인 증세를 보이더니 여기와서 화풀이네..
그 미국인 어디 사는지 원 만나면 팰수는 없고 함 째려 보구 싶구려
그냥 웃으면서 "아 ! 우리가 이렇게 비쳐지기도 하는구나 !" 정도면 되는거 같은데 ?! 뭐 좀 비약한 점도 있지만 자신에게 반문했을 때 틀린말은 아닌 듯 ! 어깨 부딪쳤을 때 꼬나 본 적은 있어도 사과는 안했던 것 같고.. 커플티 입고 다니는 커플이나 부부를 많이 봤고... 택시타고 바가지 요금(특히 취했을 때) 내라고
해서 졸라 싸운 적도 있었고... 백인남자하고 한국여자가 히히덕 거리면 속으로 "저 XX"라고 생각했었던 적도 많고(못생겼슴 욕도 안하는데 이쁜 것들이 그러니까 ㅠ.ㅠ) 맞는거 같네여.. 휴 ! 나부터 고쳐야겠다. 하지만 예쁜님들은 양키하고 놀지마라요.. 저 슬퍼져요.. 몬생긴 님들은 제발 양키하고 노세요.. 부탁 !
오늘 난 <1>명의 결벽증이 있는 미국인의 글을 보게 되었다.
괜히 읽어서 기분만 잡치네~
좀 유별난 인간이란 생각을 가지길.. 사실 맞는 부분도 있죠. 뭐.. 난 지나가다 부딪히면 미안하다고 하는데..ㅋ
한번 눈에 밟히면 계속 안좋은 면만 밟히게 된다고 하죠. 한국에 대해 애초에 안좋은 감정이 있었던 모양인 듯.^^ 놔두세요~~ 저러다 죽겠죠, 뭐.
예초에 이런 글 왠만하면 올리지 맙시다. 객관적인 평가도 아닐뿐더러 개인의 사적 감정에 치우친 글이라 이 글이 사실이든 아니든 기분만 나빠질 뿐이니까. 가능하면 좀 더 일반적인 입장의 사람이 쓴 글을 올렸으면 하네요.
▒ 히싱 ▒ // 사실에 기반한 쓴소리라면 들어둘 가치는 있는겁니다. 솔직히 기분 나쁜 글이기는 하나 글쓴이에게 우리가 저런 편견을 가지게 만든 원인에 대해서도 생각해둘 필요도 있는겁니다.
C.Y.H /난 분명히 다 틀린말이라고 한적없는뎁쇼! 어느정도 맞는 말도 있다고 했죠! 그리고 쓴소리도 쓴소리 나름이지! 저렇게 반한감정 뒤섞여서 순전히 지 감정꼴리는 대로 쓴글 누가 들어두나요? 저 백인돼지도 머리가 참 무뇌아군요!
미국은 더 더럽다는 사실을 모르는가 보다...미국인이 그런말할 자격이 있나?
오노스러운 새끼.
씹새끼 지내나라는더 씹스러우면서 씹새야 화나면 총질해대는 니네 좆같은 미국양키새끼동네는 저 저질이다. 개 씨부랄새끼
싱가폴 이야기하다 값자기 시폴공항이 왜나오나.. 참고로 시폴이 아니고 스키폴 공항입니다. 암스테르담 근교에 위치한 공항이죠.. 그리고 싱가폴이 오염이 되지않았다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공장이 없는나라니.. 그리고 서울이 더럽고 처진는 도시라는건, 인정할 수 없네요.. 서울은 세계에 내놔도 손색없는 대도시이고,
볼거리와 유산이 많은 도시입니다. 지하철시설은 유럽어느나라에 내놔도 손색이 없습니다. 에어컨은 필수고.. 유럽은 에어컨 없는전철 많습니다. 그리고 모든 버스에 다 에어컨 있죠? 유럽에서 버스를 잘 타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아마 없을거고요.. 또 기차에도 에어컨 안나오는 기차 많고요.. 울나라는 다 나오지요? 암
한국사람들이 무례한 이유, 학교에서 가장 무시하는 것이 도덕과목이다. 왜? 입시와 상관이 없기 때문에, 학부모들도 가정에서 도덕교육은 시키지 안는다. 왜? 입시와도 상관 없고, 국회의원이나 판. 검사 출세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다. 아니 오히려 걸림돌이 된다. 왜? 정직하게 사는 사람은 손해보고 꼼수 잘써야 잘산다
정말 기분나쁜 글이네요...단순히 단점과 장점을 말해놓은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한국을 깍아내리려고 하는 게 티가 납니다. 이 사람은 평생 집구석에서 썩어야 되겠군요! 절대 동남아시아나 중동지역같은 곳에선 일분일초라도 살 수 없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절대로 그런 나라들만의 매력을 발견할 수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