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독의 마음.
말은 자신을 기쁘게도 슬프게도
건강하게도 아프게도 할 수 있습니다.
지혜롭게도 어리석게도 만듭니다.
말은 사람을 일으켜 세울 수도 있고
낙담시키거나 상처받게도 할 수 있습니다.
말하기 전에 내가 한 말이
진실한가? 도움이 되는가?
영감을 주는가? 꼭 필요한가?
그리고 친절 한가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분노의 입술을 가진 사람은
잔인한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부정적인 입술을 가진 사람은
두려운 마음을 나타냅니다.
판단하는 입술을 가진 사람은
죄책감을 가진 사람입니다.
지옥을 항상 말하는 사람은
그 마음에 지옥을 가진 사람입니다.
격려의 입술을 가진 사람은
행복한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온유한 입술을 가진 사람은
그 마음에 사랑이 있습니다.
자신의 입술을 제어할 줄 아는 사람은
평화의 마음이 있습니다.
하기에
"말하기 전에 세번을 생각하라" 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내가 하는 이 말이
나에게도 이롭고
상대방에도 이롭고
듣는 사람들에게도 이로운 말인가
진짜 개독이라면
존재하지도않는 하나님
2천년전에 죽은 예수 찾지말고
현실의 아름다움을 노래 합시다.
"정진이라는 말이있다.
정진이라는 것은 노력하는 것을 말한다.
어제보다는 오늘,
오늘 보다는 내일로 전진해 나가는 것,
조금씩 오래 정진하는 것이 중요하다.
중요한 것은 쉬지 않는 정진이다.
어떤 일이라도 조금씩 그리고,그것을 계속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지치지 않고 실증도 내지 않으며 계속해 나갈수 있다.
마치 탑을 쌓듯이, 또 성을 쌓듯이, 차근차근 쌓아 나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