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천정(天井)이라 하여선 그물 코 수 없는 바둑판 그림을 말하는 것 신선이 바둑 뒤는 것 바둑알은 각종 그래 항성(恒星)행성(行星)위성(衛星) 그 레임덕 막는 정추(井 )바둑 알이다
천(天)은 그러고 시간 흐름 현상 작천(昨天)금천(今天)하여선 하루 이틀 어젯날 금일낮 밤 주야(晝夜) 밤 상태를 말하는 것 이런 시간현상 자연흐름현상을 말하는 것이다 바둑판 화점361로서 그래 일년 열두달 상징이고 자세한 계산은 알수 없지만 삼백육십 일년하고 화점(花點)하나로선 윤달 작용을 표시 하는 것이다
그래 우주(宇宙)질서(秩序)운행이 신선이 바둑 뒤는 것이라 보면 된다
하늘 권력 누수(漏水)현상(現狀)막는 것이 각종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라 하는 것이다
그런 천문(天文)천상(天象)을 갖고선 위력(威力)을 행사 하는 것이 바로 신선(神仙)인 것이다
그래선 말인즉 북두칠성 남두육성이 그래 염마장(閻魔帳)과 생필(生筆)을 나눠 갖고 있는데 생필을 잡은 칠성여래께 그래 빌어야 수명(壽命)장수(長壽)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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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우석(困于石)이 그래 바둑돌에 곤란을 입는 형국 되고 거우질려(居于 藜)가 정정(丁丁)하는 화점(花點)바둑판 십자(十字)이지 뭐 사방으로 철조망 까시 처럼 생긴 것 그래 신선 놀음에 도끼자루 썩는줄 모른다고 대인(大人)이 세상 경영(經營)하는 바둑판 게임에 정신 빠져선 곤란을 입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정신팔림 그래 딴전 보는거와 같아선 길가다 돌부리에 채이는 것 얼마나 아프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