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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타인을 까내리는 농담같은 것에 웃지않고 그런 말 별로라고 말 꺼낼 수 있는 사람, 남들이 뭐라던 본인 하고 싶은 거 하고 사는 사람(대신 남한테 피해끼치면 안됨)
나한테 기대하거나 서운해하지않고 억지로 친해지려는게 없는 사람한테 끌려
대공감
동물좋아하는사람
잘 가르쳐 주는 사람..?? ㅋㅋ 자기만 알고 모른다고 무시하는 게 아니라 내가 잘 아는 걸 모르는 사람한테도 잘 설명할 줄 아는 거
자기 일 열심히 하고 잘하는 >선임, 선배<...
반골기질 있는데 그 의견에 식견이 높은게 묻어날 때
허세 안부리는 담백한사람
호불호 확실하고 항상 확신에 차 있는올곧은 사람
난 유들유들한 사람 좋아
내가 추천하는책 진짜로 읽은사람...요즘 사람들 책 너무 안읽어서 그냥 기대없이 추천해줬는데 진짜 읽고오니까 갑자기 급 호감생기더라고
자연스럽게 부담주지 않으면서 감정표현 하는 사람
타지에서 만난 동향사람
툭툭 내 뱉는 말이 센스있고 웃긴 사람 (개그욕심 있는게 아니라)
나는 져주는 거 볼때 호감 포인트 느낌 별것도 아닌것들이 말로 아득바득 이기려고 하거나 혼자 기싸움하거나 이런 사람들한테 타격감 1도없이 걍 져주는게 자연스러운데 져주고도 자기가 이기는 사람 아 뭔지 알지?
그냥 지는 사람은 안됨 여유롭게 걍 져주는 봐주는게 포인트
근데 존나 웃긴게.. 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은 앞뒤 다른사람임
자기만의 취향이 있는 사람
나 약간 덤덤한 사람한테 끌림... 걍 예민하지 않고 덤덤한데 그게 그냥 태생적으로 자연스러운?.. 그럼 너무 편하고 좋아지더라
그리고 솔직하게 표현할 줄 아는 사람 너무 멋있어.. 내가 좋아해도 걍 바라만보고 좋아할수록 뚝딱거려서 그런지 좋으면 좋다 담백하게 솔직하게 표현할 줄 아는 사람 너무 부럽고 멋있음
기복 없고 단단하고 다정한 사람
자기만ㅣ 취향이있고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 똑똑한사람
일 열심히 하는 사람나보다 일이 먼저여도 서운하기보다는 멋있음
말장난개그.. 얼척없이 웃긴다고해야되나
티키타카 진짜 중요
일상이 무미건조해보이는 사람...
티카타가 개중요자연스러운 툭툭 던지는(중요) 말인데 웃김여유로움 (그래그래 해주는데 내가 지는거같을때 승부욕 생기고 좋아)잘하는거 있어야함나한테 큰 관심있는듯 없는듯한사람
사람 싫어하고 동물 좋아하는 거쓸데없는 과한 칭찬이나 환심사려는 말 안하는 거
나만의 개그포인트가 있는데 거기에 터져벌임;; 깔끔한거 센스있는거.. 그리고 나는 둔한사람 진짜 싫어해; 빠릿빠릿하면서도 안예민하고 긍정적이고 넉넉한사람 좋아함
담백+정의로움+솔직함
눈에 총기가 있음 웃을 때 활짝 웃음 친절함그와중에 남자다움그냥 나랑 정반대ㅋㅋㅋㅋ
티키타카나랑 에너지 맞음나한테 큰 관심 없는 사람내가 좋아하는 취미 가진사람그리고 사람이 억세고 무식하지 않아야
사람이 밝은데 다른 사람 배려할 줄 아는 모습이 좋았대ㅋㅋ
외모평가 안하고 배려하는 선한마음 일관된 말
조용한데 존재감큰거
주변에 호들갑 떨만한 일 있는데도 덤덤한거 그리고 정리 칼같이 하는 사람
속이 없는 사람
나이키 신발 예쁜 거 신는 사람..
타인을 까내리는 농담같은 것에 웃지않고 그런 말 별로라고 말 꺼낼 수 있는 사람, 남들이 뭐라던 본인 하고 싶은 거 하고 사는 사람(대신 남한테 피해끼치면 안됨)
나한테 기대하거나 서운해하지않고 억지로 친해지려는게 없는 사람한테 끌려
대공감
동물좋아하는사람
잘 가르쳐 주는 사람..?? ㅋㅋ 자기만 알고 모른다고 무시하는 게 아니라 내가 잘 아는 걸 모르는 사람한테도 잘 설명할 줄 아는 거
자기 일 열심히 하고 잘하는 >선임, 선배<...
반골기질 있는데 그 의견에 식견이 높은게 묻어날 때
허세 안부리는 담백한사람
호불호 확실하고 항상 확신에 차 있는
올곧은 사람
난 유들유들한 사람 좋아
내가 추천하는책 진짜로 읽은사람...요즘 사람들 책 너무 안읽어서 그냥 기대없이 추천해줬는데 진짜 읽고오니까 갑자기 급 호감생기더라고
자연스럽게 부담주지 않으면서 감정표현 하는 사람
타지에서 만난 동향사람
툭툭 내 뱉는 말이 센스있고 웃긴 사람 (개그욕심 있는게 아니라)
나는 져주는 거 볼때 호감 포인트 느낌 별것도 아닌것들이 말로 아득바득 이기려고 하거나 혼자 기싸움하거나 이런 사람들한테 타격감 1도없이 걍 져주는게 자연스러운데 져주고도 자기가 이기는 사람 아 뭔지 알지?
그냥 지는 사람은 안됨 여유롭게 걍 져주는 봐주는게 포인트
근데 존나 웃긴게.. 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은 앞뒤 다른사람임
자기만의 취향이 있는 사람
나 약간 덤덤한 사람한테 끌림... 걍 예민하지 않고 덤덤한데 그게 그냥 태생적으로 자연스러운?.. 그럼 너무 편하고 좋아지더라
그리고 솔직하게 표현할 줄 아는 사람 너무 멋있어.. 내가 좋아해도 걍 바라만보고 좋아할수록 뚝딱거려서 그런지 좋으면 좋다 담백하게 솔직하게 표현할 줄 아는 사람 너무 부럽고 멋있음
기복 없고 단단하고 다정한 사람
자기만ㅣ 취향이있고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 똑똑한사람
일 열심히 하는 사람
나보다 일이 먼저여도 서운하기보다는 멋있음
말장난개그.. 얼척없이 웃긴다고해야되나
티키타카 진짜 중요
일상이 무미건조해보이는 사람...
티카타가 개중요
자연스러운 툭툭 던지는(중요) 말인데 웃김
여유로움 (그래그래 해주는데 내가 지는거같을때 승부욕 생기고 좋아)
잘하는거 있어야함
나한테 큰 관심있는듯 없는듯한사람
사람 싫어하고 동물 좋아하는 거
쓸데없는 과한 칭찬이나 환심사려는 말 안하는 거
나만의 개그포인트가 있는데 거기에 터져벌임;; 깔끔한거 센스있는거.. 그리고 나는 둔한사람 진짜 싫어해; 빠릿빠릿하면서도 안예민하고 긍정적이고 넉넉한사람 좋아함
담백+정의로움+솔직함
눈에 총기가 있음
웃을 때 활짝 웃음
친절함
그와중에 남자다움
그냥 나랑 정반대ㅋㅋㅋㅋ
티키타카
나랑 에너지 맞음
나한테 큰 관심 없는 사람
내가 좋아하는 취미 가진사람
그리고 사람이 억세고 무식하지 않아야
사람이 밝은데 다른 사람 배려할 줄 아는 모습이 좋았대ㅋㅋ
외모평가 안하고 배려하는 선한마음
일관된 말
조용한데 존재감큰거
주변에 호들갑 떨만한 일 있는데도 덤덤한거 그리고 정리 칼같이 하는 사람
속이 없는 사람
나이키 신발 예쁜 거 신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