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사람이라면 그게 인복이라 생각함… 니가 어떤 선택을 해도 지지해줄거라 하던 부모님이나 너의 선택을 믿는다던 친구도 좋은 선택할 수 있게 도와주겠다던 직장 상사도 모두 감사함 근데 매 순간 ㅋㅋ 스트레스 안 받을 순 없지 사람인지라 그래도 마음 편하고 따뜻한 사람들,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들이 내 기준임 단 한 명이라도 있다면…!
댓가없이 선뜻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 많은거 선뜻←이게 중요한거같음.. 뭔가 나를 죽을힘을 다해서 도와주는 사람이 주변에 있는것도 좋지만 그건 나도 그사람에게 나를 그렇게 걸어야할거같고...ㅠ 그런것보단 그 사람에겐 선뜻 나오는 어렵지 않은 마음과 선의가 나한테는 큰 도움이 되는...그런 사람들이 주변에 많으면 인복있는거 같음
기버 테이커 이론에서 테이커가 많을수록 인복 없는 것 같아.. 대개 물질이어도 내가 꽤 베풀었던 자매가 있는데 본인 여유롭고 내가 힘들 때도 정확히 5:5 하더라 심지어 그게 애초에 내가 사준거였는데도 ㅎㅎ 그렇다고 정서적으로 뭘 대단히 햇냐? 전혀 오히려 피해준게 더 많은데 본인은 본인이 엄청 뭘 해줬다고 생각하길래 미친년이구나 하고 쌩깠어 그냥
첫댓글 난 그냥 사람관계에서 스트레스받을일 없으면 인복 좋은거같아 걱정중에 하나가 사람이아닌것....
내가 어떤 상황이든 뭘 하든 항상 믿어주고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 있는거?
사주 볼 때 말하는 복은 물질,경제,기회 같은 것들이래..! 가족복=무조건 화목 이게 아니라 가족끼리 안친해도 돈으로 서포트 잘해주면 가족복있다고 말해준다거라고
내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사람이라면 그게 인복이라 생각함…
니가 어떤 선택을 해도 지지해줄거라 하던 부모님이나 너의 선택을 믿는다던 친구도 좋은 선택할 수 있게 도와주겠다던 직장 상사도 모두 감사함 근데 매 순간 ㅋㅋ 스트레스 안 받을 순 없지 사람인지라 그래도 마음 편하고 따뜻한 사람들,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들이 내 기준임 단 한 명이라도 있다면…!
사람수는 상관없고
본인한테 일적이든 정신적이든 지지자가 있는 사람들이 인복있는 사람들 같아
힘든일이 있을때 예상치 못하게 도와주는 사람이 생기는거…!
어 나는 인복잇는 편이라 생각하는데 크게 나쁜 사람을 안 만낫어 이정도면 인복잇는 거 아닌가
스트레스 받게하는 사람이 없는거 아니면 사람때문에 힘든 일 생겨도 바로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그 일이 극복되는거 꼭 사람으로 극복돼야 인복같음
감사 할 수 있는 내 마음인 것 같음. 내가 타인에게 베푼건 잊고 지나가다 건낸 따뜻한 말이나 커피 한 잔도 고맙게 생각하고 나 인복있나봐! 라고 여길 수 있는 마음.
와 이거 진짜같아
댓가없이 선뜻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 많은거
선뜻←이게 중요한거같음.. 뭔가 나를 죽을힘을 다해서 도와주는 사람이 주변에 있는것도 좋지만 그건 나도 그사람에게 나를 그렇게 걸어야할거같고...ㅠ 그런것보단 그 사람에겐 선뜻 나오는 어렵지 않은 마음과 선의가 나한테는 큰 도움이 되는...그런 사람들이 주변에 많으면 인복있는거 같음
나한테 해 안끼치면 인복이지뭐
주변에서 때맞춰서 계속 도와주던데
사주에서 보이는 인복은 사람을 통해 얻는 물질, 기회 같은거라던데 부모님이 유복하셔서 얻는 혜택, 조부조모에게 받는 유산, 알던 직장상사 통해서 이직 성공 이런거
예전에는 날 도와주고 믿음직스럽고 이런더였는데 요즘엔 손안가고 거슬리게 안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살고싶음 ㅠ
난 그냥 나한테 스트레스주는 사람이 주변에 딱히 없다는걸로도 인복 나쁘지않구나 하는중ㅋㅋㅋㅋㅋ 그냥 있는것만으로 의지되는 사람도 있고
22
사람때문에 힘들지 않으면..? 그리고 힘들때 도움주는 사람이 있더라고
내가 뭘 노력안해도 끊임없이 날 찾고 필요로해주고 옆에있어쥬는 사람이 많은거..
배울점이 있는 있는 사람들이 많은거! 그래서 만나고 돌아오는길에 나까지도 성장했다 혹은 성숙해졌다 느껴지는거!
그리고 본문받아서 선한사람들이 곁에 많은거! 최고의 인복이라고 생각함
난그냥 주위에 나힘들게 스트레스 주는 사람 없는게 인복같아
곁에 순한 사람만 있는거
무기력하게 있을때 기술, 공부, 체험 같이하자고 하는 사람들이 있음 그래서 1년에 자격증 몇개를 따게됨
정답은 나에게 있는 법…. 내가 가진 것에 집중하면 인복있다 생각하고 좆같은 것에 집중하면 인생 조졌다고 생각함
좋은 것에 집중할래
주변에 빌런이 없다 나를 직접적으로 괴롭게 하는 사람이 없다
감쓰들만 곁에 없어도 인복 좋은것 같음
내가 잘하는 만큼 나에게 잘하는 사람이 많다면 인복 많은거라 생각해.. 젤 중요한건 나부터 누군가에게 잘해야 그 이후에 인복이 들어오는거 같아
기버 테이커 이론에서 테이커가 많을수록 인복 없는 것 같아.. 대개 물질이어도 내가 꽤 베풀었던 자매가 있는데 본인 여유롭고 내가 힘들 때도 정확히 5:5 하더라 심지어 그게 애초에 내가 사준거였는데도 ㅎㅎ 그렇다고 정서적으로 뭘 대단히 햇냐? 전혀 오히려 피해준게 더 많은데 본인은 본인이 엄청 뭘 해줬다고 생각하길래 미친년이구나 하고 쌩깠어 그냥
물질적으로나 정서적으로나 피해 안 주는 사람만 있어도 인복 좋은거라고 생각해.. 내 주변에 유독 날 감쓰 취급하는 애들이 많았는데 그럴 때마다 곁에 있어줘도 고마운지 모르고 지들 안정 찾으면 나몰라라 즐거운 일은 다른 사람이랑 하고 힘들고 괴로운 일은 나랑만 하려고 해
모부복이 젤 중요
사실 누구에게나 주위에 이상한 사람이 한 명쯤은 있는데 본인이 그걸 어떻게 대하고 받아들이는지에 따라 다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