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본인은 진짜 잘하는데 인복없더라 하는 사람 한번도 못봐서 팔자같은거 안믿어.. 본인은 잘한다고 생각만 하는건 많이 봤어 별로 필요없는데 도움주려고 애쓰는것처럼 인간관계의 포인트나 맥락 못잡는 사람들이 인복타령하는건 많이 봄 누가 싫지만 맞는말 한번만해도 기분상한 티 내면서 말만 못하는데 다른사람은 틀린말에 싫은티 팍 내는거 보고 왜 저사람은 이기적이고 배려도 안하는데 사람이 주변에 많냐고 한건 많이 봄.. 그리고 사람들이 누굴 좋아하거나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하는건 꼭 자기한테 잘해줘서만 그런게 아니야 그냥 남 비위맞추고 쓸모없는 도움주면서 스스로 호구같다하는거 어이없어 아무도 당신을 이용할 생각조차 안하고 있습니다..
내가 느끼기에는 상대방한테 '진심으로'관심이 있어야함 진짜 신기한게 다 보여 저 인간이 진심인지 아닌지 그게 깊은 진심을 말하는게 아니라 가벼운진심같은거임. 내가 유달리 많이 만나지도 않는데 고민이 있거나 힘들때 찾는 사람이 있는데 뭐 거창한 말안해줘도 내 상황에 진심으로 안타까워하고 공감해주는데 진짜 내 단짝친구보다 좋고 그 사람이 힘들때 진심으로 도와주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우리엄마가 진짜 인복잇는데 약간 장항준느낌임ㅋㅋ 그리고 난 부끄러워서 그렇게 못하는데 엄만 잇는척 안하고 뭐든 우와우와 넘좋다~~~이런식으로 잘표현하고 약간 뭘 하든 ^^좋아좋아 하면서 괜찮은 범위가 매우넓음.. 우리집이 여유롭지않아서 남들한테 잘 베풀지못하는데도 엄마는 주변에서 엄청 많이 받아서 신기혀...인생이 기브앤테이크가 아니라는걸 엄마 보면서 알앗움
남한테 바라는건 없는데 센스 있고 눈치 좋으면 인복 있음. 보통 바라는게 많은 사람은 자기연민 심하거나 남이 원하는 걸 파악할 여유가 없어서 눈치가 없음. 딱 봐도 아쉬운거 없고 바라는거 없는 가벼운 사람인데 센스 있어서 선 안 넘는데 웃기면 되는거. 잘 해주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다른 사람이 싫어하는걸 안 하고 자연스럽게 맞춰줘야 돼. 잘 해준다면서 자꾸 나만 생각하고 내가 친구가 생겨야 되고 이런 내 욕구에만 집착하는게 아니라 저 사람 입장에서 생각하는거. 그리고 그 과정이 자연스러운 사람이어야 됨.
첫댓글 우리엄마보면 인복 진짜 쩌는거 같음.. 근데 엄마가 약간 때묻지 않은 순수함? 소녀같음? 또 계산적이지 않아서 주변사람들이 더 챙겨주나 싶기도 하고...? 나도 존나 없다고 생각했다가 그러면 내친구들은 뭐가 되나 싶어서 나도 인복있다 하고 살아감
나자신부터 진실된마음으로 다가가면 그사람들도 나에게 진실된 마음을 보여주는거같아
나 진짜 인복 죽이거든...
그리고 *병신필터잘갖춰야됨*
난 솔직히 본인은 진짜 잘하는데 인복없더라 하는 사람 한번도 못봐서 팔자같은거 안믿어.. 본인은 잘한다고 생각만 하는건 많이 봤어 별로 필요없는데 도움주려고 애쓰는것처럼 인간관계의 포인트나 맥락 못잡는 사람들이 인복타령하는건 많이 봄 누가 싫지만 맞는말 한번만해도 기분상한 티 내면서 말만 못하는데 다른사람은 틀린말에 싫은티 팍 내는거 보고 왜 저사람은 이기적이고 배려도 안하는데 사람이 주변에 많냐고 한건 많이 봄.. 그리고 사람들이 누굴 좋아하거나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하는건 꼭 자기한테 잘해줘서만 그런게 아니야 그냥 남 비위맞추고 쓸모없는 도움주면서 스스로 호구같다하는거 어이없어 아무도 당신을 이용할 생각조차 안하고 있습니다..
근데 인복 있다고 생각하면 진짜 있어져
인복 타고나지만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다른 복이 있을것같아 예를들면 자식복 부모복 이런것을 생각보다 다 저마다 사연이 있더라 아직은 인복을 모르겠어서 말하는거
복은 밸런스 게임인듯,, 뭐가 하나 없으면 뭐 하나는 있어서 그래도 꾸역꾸역 살아가게 하는,,
내 삶은 수수한 삶 같고 사기치려는 인간도 있고 괴롭히는 인간도 있고 수명 깎아먹는 인간도 있는데 인복 있는 팔자래서 그냥 그런갑다 하고 살아감... 가끔 좋은 일 있을 때 귀인(♀️) 한명 정도가 나를 예뻐라해줌..
내가 인복이 있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내가 잘난건 없는거 같고… 그나마 다른 사람에게 별로 바라는게 없는거? 난 조상덕을 봤다는 생각이 드는게 외할머니가 되게되게 선하신 분이거든 그 덕이 나에게 왔다 생각 ㅠ
너그럽게 베풀며 살면 됨. 내가 남한테 잘하고 살면 비슷한 결의 사람들이 내 옆으로 모이는 거야..
그냥타고나기를 챙겨주고싶게생긴사람 있드라 걍 인간비타민
인복은 진짜진짜 타고나는거
진짜 주변애 못하고 아무것도 하는것도없는데 사람들이 좋어하는 사람들이있어..
타고나야해..
자기자신을 지킬줄 아는사람
남이 처한 상황을 되게 잘 기억하고 그때그때 센스있게 필요한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 있어 그와 반대로 자기 입장에서 필요한 것만 주고 나 잘했지? 하고 오백번 묻는 사람들도 있고....
생각보다 냉정해야 인복 많은듯... 정이 많아서 사람들 챙겨주다 보면 받아먹는 사람만 주변에 남게 되더라 ㅠㅜ 내 동생은 인복이 넘치는 데 겁나 차가운 뇨자
타고나는거같음ㅎㅎ 잘해준다한들 그 잘해줌에 타인이 감사하느냐 안하느냐, 그냥 넘기느냐 기억해주는가에 따라 내 복이 달리는건데 그건 내가 어찌할수 없잖아 ㅋㅋ 타고나는거같아 ㅋㅋ
내가 느끼기에는 상대방한테 '진심으로'관심이 있어야함 진짜 신기한게 다 보여 저 인간이 진심인지 아닌지 그게 깊은 진심을 말하는게 아니라 가벼운진심같은거임. 내가 유달리 많이 만나지도 않는데 고민이 있거나 힘들때 찾는 사람이 있는데 뭐 거창한 말안해줘도 내 상황에 진심으로 안타까워하고 공감해주는데 진짜 내 단짝친구보다 좋고 그 사람이 힘들때 진심으로 도와주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우리엄마가 진짜 인복잇는데 약간 장항준느낌임ㅋㅋ 그리고 난 부끄러워서 그렇게 못하는데 엄만 잇는척 안하고 뭐든 우와우와 넘좋다~~~이런식으로 잘표현하고 약간 뭘 하든 ^^좋아좋아 하면서 괜찮은 범위가 매우넓음.. 우리집이 여유롭지않아서 남들한테 잘 베풀지못하는데도 엄마는 주변에서 엄청 많이 받아서 신기혀...인생이 기브앤테이크가 아니라는걸 엄마 보면서 알앗움
걍 사람한테 기대하지말고 나도 너무 잘해주려고하지말고 전부다 적당히하면.. 진짜 큰 스트레스없는 적당한 관계들이 주변에 모이는듯 난 왜 나한테 진정한 친구가 없는걸까 잉잉 이러는 애들하고 가장 같이 있기 싫음ㅎ..
인복에 집착 안 하기라 생각혀.
보통 이 타입이 자아가 강해서 >>내가<< 해줬는데 라는 맘이 강해 더 계산적으로 살고 기브앤테이크로 조금 만 차이나도 자기 손해라며 약간 불행을 자초하는 느낌이야
그냥 운..
나 인복 좋은 편이라구 생각하는데 그냥 주변에게 바라는거 없구 나도 내가 할 수 있는선에서 잘해줘.. 글구 그냥 같이 있을때 어떻게 하면 상대가 더 편하게 있을 수 있는지 배려하구..
안바라기... 그리고 내가 먼저 잘해줘야 남들도 그의 반 해준다고 생각하고 행동해.
타고남.
사람마다 가지고 태어나는 운이 다름
많은거 안바라고 찐친 1명만 있음 좋겠는데 그게 난 참 잘 안되네,,
타고나는 것 같음. 나 되게 무심한 성격이고 먼저 연락도 잘 안하는 편인데 주변사람들 다 좋아. 심적으로 물적으로 도움 많이 받으면서 살았어
남한테 바라는건 없는데 센스 있고 눈치 좋으면 인복 있음. 보통 바라는게 많은 사람은 자기연민 심하거나 남이 원하는 걸 파악할 여유가 없어서 눈치가 없음. 딱 봐도 아쉬운거 없고 바라는거 없는 가벼운 사람인데 센스 있어서 선 안 넘는데 웃기면 되는거. 잘 해주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다른 사람이 싫어하는걸 안 하고 자연스럽게 맞춰줘야 돼. 잘 해준다면서 자꾸 나만 생각하고 내가 친구가 생겨야 되고 이런 내 욕구에만 집착하는게 아니라 저 사람 입장에서 생각하는거. 그리고 그 과정이 자연스러운 사람이어야 됨.
내가 해줘도 아무것도 안돌아온다 이 마음가짐 자체를 버리는게 우선일듯
운
나는 부모복도없고 인복도없고 돈복도없어ㅎㅎ 3대복 다없네ㅎㅎ
나는 사주에서도 인복 많다 그러구 나 스스로도 인복 진짜 많다고 생각하는데 일단 타고났다고 생각해. 근데 일단 난 사람을 좋아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