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하트를 좋아하세요?' 포즈 하나로 이렇게 뜨거울 수 있을까 싶다. 하트를 거부해서 논란의 중심이 되기도 하트 하나로 그날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한 명품 브랜드의 포토콜 행사에 참석한 박서준, 박형식은 취재진의 하트 포즈를 거절해 뜨거운 감자가 됐다. 박형식은 거듭된 요청에 반쪽 하트를 1~2초간 잠깐 들어 보였고 취재진을 향해 "사전에 전달받은 게 없어서요"라고 거절의 이유를 밝혔다. 박서준은 계속된 요청에도 손을 들어 포즈를 취할 뿐 하트는 끝내 거절했다.
누리꾼들 사이에선 '팬 서비스 부족' '개인의 권리' 등 팽팽하게 입장이 나눠졌다. 하트 포즈 거부라는 논란이 일자 해당 브랜드 측은 사전에 참석자들에게 하트 포즈를 지양해 달라고 안내했다고 해명했지만 다수의 참석자들이 이날 취재진의 요청에 자연스럽게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매력을 발산해 해명이 무색하게 논란만 더 뜨거웠다.
첫댓글 연예인한테 가성비로라도 💕 사랑을 느끼고 싶나보지..
팬한테 감사하는게 맞다면 그게 그렇게 어렵나?
꼭 저런거 거절하는 건 남자더라… 왤까… 차라리 그냥 쿨하게 해주고 넘어가면 아무도 언급 안 할텐데 굳이굳이…
그것이 사랑..이니까..
사진 다양하게 찍고싶은데 한 포즈로만 찍으면 보는 재미없으니까 무난하게 하트시키는거 같은데
브레이크댄스 추라는 것도 아니고 손 좀 움직여서 하트만들어달라는게 사전 안내 없으면 하기 어려울만큼이야? 어이가...
에휴 저게 뭐라고 진짜.. 돈을 몇억이나 받아 챙기면서 그거 하나 못해줘서 툴툴거리냐
박형식 뭐 돼....?
박서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하트하기싫을수있는거 이해됨
근데 하트로 계속 기싸움하는거 진짜 이해안됨 나라면 걍 한번해주고 끝내겠다 어후
그 브랜드는 하트 싸보인다고 지양해달라는거야?
남배우들만 저러네ㅋ
별은만들기힘들지않나
예순살 넘은 톰 크루즈 양조위 둘 다 하트 볼하트 다 해줬는데 뭐가 문제임 ㅋㅋ
해주는 게 어렵나
하라면 해 손가락으로 메타몽 만들어달라 한 것도 아니잖아
그럼 고양이 귀 해줘
이유: 귀엽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