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예시 들어보면 울엄마: 취향도 공주 취향에 방 침구 올 화이트 프릴달린 침구만 삼.. 옷 샤랄라한거 좋아하고 네일도 무조건 파츠 보석이나 화려한거 달아야하고 엄마 50댄데 아직도 힐 신음 편하대 심지어 ㅎ 거칠고 와일드한거 싫어함 ㅠ 소품 블링블링한거 좋아함 ㅎㅎ 나: 엄마가 공주로 키울 수 있었던건 아직 뚜렷한 자기주장이 없는 5살때까지였고 그 이후론 망나니처럼 풀어져서 살았음 밖에서 놀다가 맨날 어디 까져서 들어오고 잘 묵고 잘 싸돌아다녀서 그런가 존나 커짐 ㅋㅋㅋ 걸걸한 타입에 초6때부터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이라고 좀비 때려잡는 fps 겜함 엄마가 나중에 그 겜 보고 왜 그런겜 하냐고 속상해함 ㅜㅋㅋㅋㅋㅋㅋ
첫댓글 나여 ㅎ 심지어 울엄마 164에 50키로한번도 넘어본적없는 모태 마름인데 나는 아빠 닮아서 키랑 등치 개커서 ㄹㅇ 머슴이야 공주와 머슴....
나 직딩인데 가끔 본가에 그지처럼 입고 내려가면 엄마가 옷사준다고 백화점 데리꼬감 ㅋㅋ 근데 공주풍 원피스만 사줄려고 해서 대판 싸우고 아무것도 못건지고 집에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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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어머님 관절이랑 허리 너무 부러워요,,,,, 우리엄마 힐 매니아였는데 허리디스크 터지고나서 힐 포기해서 너무 슬퍼하셔 흑흑
🧚♂️여시어머님 150세까지 힐 신고 다닐수 있게 튼튼 허리 관절 무릎 유지하세요🧚♂️🍀
엄마가 버리는 옷 주서입고 다님
울엄마 여전히 나풀나풀 하늘하늘 의상 좋아하더라… 나는… 커다란 박스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