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pann.nate.com/talk/345086687?currMenu=today&stndDt=20190129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gooreumseng
첫댓글 례.
울 엄마 나 질투함 평생에 걸쳐 옥죄어 나를
와 우리 엄마같다..나를 질투할 일은 없을 것 같은데 (왜냐면 하나도 잘난구석이 없어서..) 그냥 사사건건 깎아내림
내가볼땐 딸은 그냥 묵묵히 받아주는 편인거같고엄마가 이상한거맞는거같애..질투할수있음 무슨이유에서든 자기에게 결핍된게 그사람에게서 보이면..
하더라고ㅋㅋ…
불쾌해… 가족이고 같은피 떠나서 각각 하나의 개체고 인격이라 그럴수 있는거 알지만 티내면 진짜 알수없는 불쾌감이 있음.. 진짜 울렁울렁이란 느낌이 눈에 보이는 것같이 불쾌함
부모자격없는 인간들 자격시험쳐라..
안타깝다 부모가 평생 나를 사랑하지 않을것임을 인정하는게... 평생 그럴리 없다며 스스로 강박하듯 생각해온걸 놓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서서히 받아들이고 멀어지길 바람...
친구가 임신했는데 아들이었음 좋겠대.. 이유가 딸이면 남편이 딸바보되서 질투날꺼 같다고.... 이게 뭔..
헐 난 아빠보다 엄마가 더 좋은디..
첫댓글 례.
울 엄마 나 질투함
평생에 걸쳐 옥죄어 나를
와 우리 엄마같다..나를 질투할 일은 없을 것 같은데 (왜냐면 하나도 잘난구석이 없어서..) 그냥 사사건건 깎아내림
내가볼땐 딸은 그냥 묵묵히 받아주는 편인거같고
엄마가 이상한거맞는거같애..
질투할수있음 무슨이유에서든 자기에게 결핍된게 그사람에게서 보이면..
하더라고ㅋㅋ…
불쾌해… 가족이고 같은피 떠나서 각각 하나의 개체고 인격이라 그럴수 있는거 알지만 티내면 진짜 알수없는 불쾌감이 있음.. 진짜 울렁울렁이란 느낌이 눈에 보이는 것같이 불쾌함
부모자격없는 인간들 자격시험쳐라..
안타깝다 부모가 평생 나를 사랑하지 않을것임을 인정하는게... 평생 그럴리 없다며 스스로 강박하듯 생각해온걸 놓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서서히 받아들이고 멀어지길 바람...
친구가 임신했는데 아들이었음 좋겠대.. 이유가 딸이면 남편이 딸바보되서 질투날꺼 같다고.... 이게 뭔..
헐 난 아빠보다 엄마가 더 좋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