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 반년 동안 거의 매일을 최소 8km 정도 달리고 있습니다. 최근 2달 정도는 점심에 러닝머신 7~8km, 저녁에 10~11km 이렇게 하루에 17km 이상을 일주일에 4일 이상을 하고 있구요. 존2 러닝 때문에 심박수 고려해서 달리느라 페이스가 7분 30초에서 8분 30초 등 제멋대로인데 아무튼 빠르다는 느낌은 전혀 없이 조깅 느낌이에요. 근력운동은 뭐 푸시업 정도만 40여개? 이 정도만 합니다. 먹는거 관리는 하나도 안하고 있지만, 평일 아침 점심은 거의 안 먹습니다. 그렇다고 1일 1식은 아닌게 저녁 꽤 먹고, 자기전에 거의 과자 1봉지, 아이스크림 2개 정도 먹습니다. 이렇게 반년 정도 지났는데 무릎 너무 멀쩡하고 체중은 12키로 이상 감량했고, 몸 형태도 꽤 괜찮아지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다고 봅니다~~~
첫댓글 초보자가 그러면 당연히 무리가 오지 ㅡㅡ
안보고 리플답니다.
무릎, 허리 아파서 병원갑니다ㅎ
완전 초보자는 한달에 100킬로도 안쉬운데 저건 미친짓입니다.
제목 보자마자 무릎 병날텐데? 했는데 병났군요 ㅡㅡ
사실 뛰는게 그랗게 좋다고 생각 안합니다. 원래 꾸준히 해온 사람아니면 무릎 허리에 데미지 엄청 가는거라...
차라리 거리를 줄이고 식생활 개선을 하는게 효과적이죠
(상체 근육도 만들어야되는데)
저는 그냥 22층에 살아서 계단 오르기만 한 3~5번 정도 하는데 걷는거 1시간 정도의 효과는 있겠죠?? 몸무게는 계속 유지중이네요.
한달도 아니고 일주일인데
뭔 변화를 바란거여ㅋㅋㅋㅋ
러닝이 좋긴한데
주 3회 런닝머신 30분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트레드밀(런닝머신)보다는 산책로나 트랙에서 뛰는게 근력밸런스 측면에서 더 낫긴합니다.
어떤 운도이든 저렇게 무리하면 탈라는게 당연하죠
어이가 없는 리뷰네요~~
댓글이 좀 부정적인데 실험적으로 의미있다고 보네요.
222222
몸으로 보여준다는건 대단한 일이죠 ㅎㅎ
다들 잊는 부분
달리기는 안 해보았지만.. 등산을 자주 하는 입장에서 비슷하게 아프신 분들이 많아요.. 대다수 초보분들이 무리해서 힘든 산 오를 때 무릎염증 많이 생기세요 특히 무릎 안쪽이요. 평지에선 괜찮아도 계단 오르고 내릴 때 통증이 심하죠.
한달동안 매일 1시간씩 달리고 요로결석 와서 달리기를 접었죠. 안하던 운동을 갑자기 무리하게 하면 탈이 나기 마련입니다. 오히려 나중에 운동 1도 안하고 식이요법만 해서 10개월 17키로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 반년 동안 거의 매일을 최소 8km 정도 달리고 있습니다. 최근 2달 정도는 점심에 러닝머신 7~8km, 저녁에 10~11km 이렇게 하루에 17km 이상을 일주일에 4일 이상을 하고 있구요. 존2 러닝 때문에 심박수 고려해서 달리느라 페이스가 7분 30초에서 8분 30초 등 제멋대로인데 아무튼 빠르다는 느낌은 전혀 없이 조깅 느낌이에요. 근력운동은 뭐 푸시업 정도만 40여개? 이 정도만 합니다. 먹는거 관리는 하나도 안하고 있지만, 평일 아침 점심은 거의 안 먹습니다. 그렇다고 1일 1식은 아닌게 저녁 꽤 먹고, 자기전에 거의 과자 1봉지, 아이스크림 2개 정도 먹습니다. 이렇게 반년 정도 지났는데 무릎 너무 멀쩡하고 체중은 12키로 이상 감량했고, 몸 형태도 꽤 괜찮아지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