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교육기관 62곳 학생 인건비 지급 대상 분석 학사 1207명, 석사 926명, 박사 679명 줄어 고려대 696명, 중앙대 620명, 경북대 612명씩 줄여
정부가 국가 연구개발(R&D) 예산 효율화를 내걸고 내년 예산을 5조 2000억 원(16.6%) 가량 삭감한다고 밝힌 가운데, 올해 하반기부터 대학 실험실의 젊은 연구자 2800여 명이 인건비를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정문 의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학생 연구자의 인건비를 통합 관리하는 국내 교육기관 62곳은 올해 하반기(9월~내년 2월) 학생 인건비 지급액을 올해 상반기(1월~8월)와 비교해 4~10%가량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첫댓글 저새끼 내가 안뽑았따고 ㅅㅂ
진짜 나라에 미래가 안보여 ㅆㅂ 진짜 개빡치고 억울해 뒤지겠네
히익... 이 나라 존폐가 어떻게 될라고 이려..
2찍
2찍만 내보내...하참나
에휴…
저 사람들 중에 2찍 있다면.. 반성하시길
진짜 말아먹으려고 작정함
아니 인재키울생각은 안하고
진짜 너무 짜증나 XXX 죽었으면
여태 이런적이 있었어…?? 진짜 이런경우 첨보는거 같아
아니진짜 어떡하냐고..
와 진짜 하루종일 기사보는데 갑갑하다 답이 안보이네 ㅋㅋㅋㅋㅋㅋ저기 안에 2찍 없겠나? 들고 일어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