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딩때 수영선수였고 한동안 안하다가 중딩때 운동하려고 집 근처 수영장 등록했었는데 강사가 내 실력 보더니 첫 타자로 가도 되겠다고 했는데 원래 첫 타자로 가던 할매가 진짜 지랄지랄하는거ㅠ 그래서 두번째로 가는ㄴ데 할매가 느려서 지나친다고 발 쳤거든 근데 그러니깐 진짜 미친듯이 빨리 발차면서 절대 안비켜줌.. ㄹㅇ 노어이.. 심지어 한두번도 아니고 그 발악 끝나면 또 나한테 잡히는데 절대 안비켜주고.. 강사가 그러는걸 봐가지고 내가 먼저 가는게 맞겠다고 하니깐 울그락불그락 해서 나중에 샤워실 가는데 어깨빵 치고 가더라ㅠㅋㅋㅋ 어린 중딩 마음에 무서워서 울고 한달 다니고 관뒀음..
ㅋㅋㅋ난 15000원 내고 자유수영 갔는데 자유수영 레인 3개밖에 없는데 그 중에 하나를 회원들끼리 쓰고있늨거야 수영하고 잇으면 말을 안해 그냥 지들끼리 한 30분을 출발도 안하고 모여서 수다떨고있음… 그래서 꿋꿋이 그 레인 가서 그 사람들 비집고 벽 터치하고 뺑뺑이 죠올라 돌았던 기억이 나.. 그래도 나 넘어가니까 다른 분들도 다들 그 레인 넘어오시더라고ㅎㅎㅎ
징그럽다 남미새들
진심..... 할줌마들 젊은 여자 존나 싫어해..... 나 진짜 수영정 다니먄서 혐오증생김
존나 웃긴게 저 남미새들 젊은 남자 환장하게 좋아해서 떠받들어줌 젊은여자 어떻게든 면박주고 미워하면서 ㅋㅋ
나 초딩때 수영선수였고 한동안 안하다가 중딩때 운동하려고 집 근처 수영장 등록했었는데 강사가 내 실력 보더니 첫 타자로 가도 되겠다고 했는데 원래 첫 타자로 가던 할매가 진짜 지랄지랄하는거ㅠ 그래서 두번째로 가는ㄴ데 할매가 느려서 지나친다고 발 쳤거든 근데 그러니깐 진짜 미친듯이 빨리 발차면서 절대 안비켜줌.. ㄹㅇ 노어이.. 심지어 한두번도 아니고 그 발악 끝나면 또 나한테 잡히는데 절대 안비켜주고.. 강사가 그러는걸 봐가지고 내가 먼저 가는게 맞겠다고 하니깐 울그락불그락 해서 나중에 샤워실 가는데 어깨빵 치고 가더라ㅠㅋㅋㅋ 어린 중딩 마음에 무서워서 울고 한달 다니고 관뒀음..
또라이들같아ㅠㅠ….
와 제발 한놈만 걸려라 진짜 소리 바락바락 지르면서 눈 뒤집고 미친새끼처럼 바닥 굴러다닐 수 있음
문화센터 진짜 가지마..ㅅㅂ 돈 더주고 학원 가 진삼 나도 발레 배울때 자리텃세 부리는 할매랑 아줌마들 존많았어
ㅅㅂ 나도ㅋㅋㅋㅋ 아디다스 수영복 입고 다녔는데 샤워하고 있는데 와서 가슴골이 보여서 자기가 너무 민망하다면서 다른 수영복 사라함 (가슴이 큰것도아녀 ㅅㅂ) 수영장에 이얘기 전달하고 안나오겠다했더니 그래도 수영장측에서는 아줌마들 하나하나 불러다 물어보면서 그러시면 안된다했더니 그아줌마는 그런적없다고 난리를쳤다함
그러고 다른 수영장 엄마랑 다녔는데 엄마가 아줌마들이랑 친해서 너무 편하게 다녔음ㅠㅠ
ㅋㅋㅋ난 15000원 내고 자유수영 갔는데 자유수영 레인 3개밖에 없는데 그 중에 하나를 회원들끼리 쓰고있늨거야 수영하고 잇으면 말을 안해 그냥 지들끼리 한 30분을 출발도 안하고 모여서 수다떨고있음… 그래서 꿋꿋이 그 레인 가서 그 사람들 비집고 벽 터치하고 뺑뺑이 죠올라 돌았던 기억이 나.. 그래도 나 넘어가니까 다른 분들도 다들 그 레인 넘어오시더라고ㅎㅎㅎ
헐 대박이다 난 저녁에 다녀서 그런가 나랑 할머니 한분 진도 못쫒아가서 서로 힘내자고 맨날 으쌰으쌰 했는데 장난아니네
역시 미꾸라지 마냥 단체 분위기 아작내는거 남미새들이 일당백함 ㅋ 그렇게 젊은 여자 배척한다고 젊은 냄져들이 당신들한테 관심 안 가지고 당신네들이 젊어지는거 아닙니다 ^^ (늙은 남미새들은 이런 말에 타격 ㅈㄴ받으니까 쓴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