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페 회원 벚꽃길입니다.
오늘은 유난히 파란하늘 보며 푸른 산으로 놀러 가고 싶은 날이네요.
혹시, Colloidal silver 라는건 뭔가요?
검색해보니
화학대사전
콜로이드은
[ -銀 , colloidal silver , Kolloidsilber ]
우연히 Colloidal silver 10,000 ppm 5ml 용액을 희석해서 다양하게 사용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의문점이 생겼는데요.
1. colloidal silver 를 낮은 농도로 희석해서 우리가 사용하는 은용액처럼 사용해도 될까요?
2. 같은 농도의 은용액과 colloidal silver중 살균 및 건강을 목적으로 한다면 어느것이 더 효과적일까요?
예를들어, CSG88로 20 ppm을 만들고, colloidal silver 10,000 ppm을 증류수에 희석해서 똑같이 20 ppm을 만든다면 살균 및 건강 목적으로는 어느것이 더 도움이 될까요?
궁금한점이 있어 질문을 올리니 너그러이 봐주시기 바랍니다.
남은 하루도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이온은 콜로이드에 속하지만, 콜로이드는 이온이 아닙니다!
화학대사전의 콜로이드 은 설명은
우리가 말하는 은용액에서의 콜로이드 은과는 무관한 공업화학분야의 설명입니다.
그러니 무시해도 됩니다.
1. 아닙니다.
저는 반대입니다.
2. 저는 CSG88로 만든 은용액이라고 생각합니다.
콜로이드 실버 10,000ppm 의 극도로 높은 농도는 CSG88이나 실버스타처럼 전기로 은을 증류수에 미세하게 녹여내는 전기분해방식이 아니에요. 화학적 방법으로, 즉 독성이 강한 용매로 은을 녹여서 만든겁니다.
용도와 목적이 전혀 다릅니다.
은을 전기로 분해하면 이온상태로 존재합니다.
그래서 은이온수라고 하죠.
은이온은 TDS미터로 측정이 됩니다.
콜로이드란 미세 입자가 물(용액)에 분산되어 부유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콜로이드 상태는 전기를 흘리는 이온이 아닙니다.
그래서 TDS미터로는 측정이 안되고 다른 방법으로 측정합니다.
우리가 건강목적으로 사용하는 은용액은 주로 이온 상태입니다.
물론 은이온이 콜로이드화해서 콜로이드 상태로도 존재합니다.
은용액 농도를 진하게 만들면 연노랑색이 되는데 이는 콜로이드 은이 빛을 반사해서 그렇게 보이는 틴들현상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은용액 즉, 은이온과 은콜로이드 두가지를 건강목적으로 사용합니다.
화학 용매로 은을 녹여 매우 높은 콜로이드 농도로 만든 것은 건강목적에 사용하는것 저는 비추입니다.
개인이 집에서 농도를 측정할 방법도 없고요.
참고로 미국은 그런 고농도 콜로이드 은 제품들이 있어서 사람들이 수입을 하는 것같습니다.
가격이 바싸고 소모성이고~
CSG88 사용하면 그런 초고농도 콜로이드 실버에 관심 가질 이유가 사실 없죠~^^
자세한 설명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