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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공부에 전념하는 당신은 존경 받는 사람이네 不知老之將至
공부가 삶의 노래가 되게 하라
“인생의 가장 큰 기쁨은 끊임없이 전진하는 것”이라고 했다.
“알아가는 즐거움에 계속 공부할 것”
“공부에 열중하면 피곤함이 사라지고 건강해진다”
“배움은 즐거우니 평생 벗을 삼아야 한다”
감동과 희열이 온 몸을 스치며 지나간다
그 열정과 정진이 더욱 그리워
학문의 길은 성실과 정진이다. 孤立無援
항상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다 (手不釋卷)
가장 즐거운 것은 책 읽기, 덕행이 귀하다네 (最樂之中讀書樂, 千金不貴德行貴)
한국은 단동십훈으로 삶을 가르쳤다
인류애를 가르치는 나라
사람의 도리를 가르치는 나라
날마다 배우고 익히는 나라이다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항상 갈망하고, 끝없이 배워라!
Always yearn for and learn endlessly!
빛의 민족은 세상 진리를 가르쳤다
서로 어울려 아릅답게 살아라
나답게 아름다워 져라
서로 사랑하라 Love each other(만고의 진리 6자)
삶은 배우고 익히는 것이다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아름다운 삶을 위해 배워야 한다.
캄캄한 밤길에 불 밝힌 초 하나 얻게 되는 일처럼 큰 행운은 없을 것이다.
노년의 공부가 그러하다.
진나라 평공(平公)은 나이 70에 배움에 뜻을 두었으나 차마 입 밖에 꺼내지 못하다가
맹인 악사 사광(師曠)에게 넌지시 물었다.
“배우고자 해도 이미 늦은 듯하오.”
“어찌 촛불을 밝히지 않습니까.”
나이 70에 배움 시작한 평공
사광은‘촛불부터 밝히라’조언
노년의 배움에는 늦고 빠름보다
직접 불 밝히는 능동성 필요해
왕을 놀리느냐며 불쾌해 하는 평공에게 사광은 조용히 말을 잇는다.
“눈먼 소신이 어찌 감히 왕을 놀리겠습니까.
듣건대, 어려서 배움을 좋아함은 돋는 아침 해와 같고,
장성하여 배움을 좋아함은 중천에 뜬 햇빛과 같으며,
늙어서 배움을 좋아함은 불을 밝힌 촛빛과 같다고 하였지요.
불을 밝힌 촛빛으로 가는 것과 캄캄한 채로 가는 것, 무엇이 낫겠습니까.”
노년의 배움이란, 어둠 속에서 불을 켜야만 하는 필연의 선택일지도 모른다.
나이 들어 배우는 일 병촉지명(秉燭之明)
초를 잡고 불을 밝히는 일이다.
배움으로 맺는 인연만큼 무탈한 것이 있을까.
캄캄한 길, 저마다의 촛빛으로 모이면 근사할 것이다.
송나라 때 주자는
‘발분망식(發憤忘食) 낙이망우(樂以忘憂)’에 대해
“깨닫기 전에는 일에 열중해 밥 먹는 것조차 잊고,
깨달은 후에는 즐거움으로 온갖 근심을 잊어버린다”라고 풀이했다.
공자는 솔선수범하면서 스스로 배우는 것을 좋아하고
제자들을 깨우쳐 주는 일을 즐겼다.
또 어떤 일에 문제점을 발견하면 그것을 해결하는 데 열중했다.
배움에 대한 타오름달을 갖고 열심히 노력했던 공자야말로
진정한 구도자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공자의 이런 태도는 깨달음에 대한 욕구에서 생긴 결단력과 집중력의 산물일 것이다.
누구나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끼니조차 잊을 정도로 분발한다면,
언젠가 목적을 이룰 것이다
하루라도 글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네. 一日不讀書 口中生荊棘
날마다 배우고 익히니 즐겁지 아니한가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공자
사는 것은 기쁘고(悅, 說 기뻐), 즐겁고(樂 부끄럼이 없는 예뻐),
사랑으로(愛 애뻐). 아름답게(美 미뻐),
향기롭게(品 고아하고, 우아하게, 멋지게) 사는 것이다
삶이 참되고 진실하고(眞 기뻐), 선하고 인자하게 살면(善 예뻐),
사랑으로(愛, 예뻐), 아름다워 지는 것이다(美 미뻐)
不知老之將至하는 당신은 존경 받는 사람이네
평생을 공부에 전념하는 당신은 존경 받는 사람이네 不知老之將至
세상 사람에게 존경 받는 것은 배우기를 게을리 하지 않기 때문이네
세상에 공짜가 없듯이 땀 흘리지 않으면 얻는 것도 없다 (無汗不成)
不知老之將至 배움에 전념한 자네를 두고 하는 말일세
“그 사람됨됨음, 분발하면 먹는 것도 잊고 (이치를 깨달으면),
즐거워 근심을 잊어 늙음이 닥쳐오는 줄도 모른다.
[其爲人也 發憤忘食 樂以忘憂 不知老之將至云爾]”《論語》〈述而〉
아는 것은
생각을 넓고 크게, 맑게 하되 더욱 맑게하라(思宜澹)
마음을 바르고 참되게 새롭게 다져라(四宜)
말은 믿음이가고 충성 스럽게 하라(言忠信)
행동을 독실하게 공경 스럽게 하라(行篤敬)
독실하게 행동하라(篤行之) 빛을 발하라
사랑이 머물다 간 자리는 아름답다
아름다운 말이 머무르는 자리는 향기가 난다
퇴계선생은 思無邪, 敬으로
毋不敬 모든 것을 공경하라.
愼其獨 홀로 있어도 늘 조심하라.
毋自欺 스스로를 속이지 말라.
思無邪 간사한 생각을 품지 말라)를 생활 실천 윤리로
공경스런 마음가짐
늘 조심하는 마음을 단단히 붙들고
스스로 속이지 않으며
간사한 생각을 품지말며
의젓한 얼굴빛과 고요하고 침착하게
성실한 언사(言辭)로 마음을 다잡는다
君子敬以直內하고 義以方外라
敬義立 而德不孤라 하니
人道에 義를 둔자는 先後를 知하고 敬을 行함이라
日日新新 又日新 久日新하여 久以不失 할지라
敬과 義가 無하면 非人이다
말은 믿음이가고 충성 스럽게 하라(言忠信)
행동을 독실하게 공경 스럽게 하라(行篤敬)
독실하게 행동하라(篤行之) 빛을 발하라
삶의 의미에 대해 論語 堯曰編에 보면
'不知命 無以君者也(명을 알지 못하면 군자가 될 수 없고)
不知禮 無以立志也(예절를 알지 못하면 사회에 설 수가 없고)
不知言 無以知人也(사람의 말을 알지 못하면 남을 이해 할 수 없다)
志於道(진리에 뜻을 두고), 據於德(곧은 마음을 간직하고),
依於仁(사람답도록 애쓰고), 游於禮(예술을 즐거야한다)
不知言(말을 알아야 사람 구실을 한다)
行篤敬 말을 알아 들었으면 행동을 공경 스럽게 하라
만사는 마음에 달려 있다
남을 사랑하되 친해지지 않거든
나의 사랑에 부족함이 없는가를 돌이켜보고
남을 다스리되 다스려지지 않거든
나의 지도에 잘못이 없는가를 살펴보라.
내가 남에게 예(禮)를 베풀어도(禮人) 그가 답례하지 않으면
자신의 공경(敬)을 반성해야 한다.
어떤 일을 했는데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함이 있으면(行有不得者)
모두 돌이켜 자신에게서 그 원인을 찾아야 하니(反求諸己),
자기 자신이 바르게 되면 천하가 돌아온다. (正而天下歸之)
愛人不親이어든 反其仁하고
治人不治이어든 反其智하고
禮人不答이어든 反其敬이니라
行有不得者이어든 皆反求諸己니 其身이 正而天下歸之니라. 孟子
禮로서 사람도리를 다 한다
非禮勿視, 非禮勿聽, 예가 아니면 보지 말며, 예가 아니면 듣지 말며,
非禮勿言, 非禮勿動 예가 아니면 말하지 말며, 예가 아니면 움직이지 말라는
四者는 修身之要也라 네 가지 조목은 몸을 수양하는 요점이다.
居敬으로 근본을 확립하고, 窮理로 선을 밝히고, 力行으로 진실을 행하라.
三者는 終身事業也니라 세 가지 조목은 마음을 수양하는 요점이다
부지런히 배우고, 죽을 때까지 실천해야한다. 孜孜毋怠하여 斃而後已니라
늘 추앙의 자세로 남을 공경하고 존중함으로 마음을 얻는데 최선을 다하라
화이부동(和而不同)과 구동존이(求同存異)
서로 다름을 존중하는 기초 위에서 실현한 조화(和)가 더욱 오래간다
군자는 신의로 이를 이뤄야 한다(君子信以成之)
동(同)의 논리는 억압과 지배, 흡수와 합병의 논리이며,
화(和)의 논리는 공존과 평화의 논리라는
‘예기’에 “악(樂)은 같게 하는 것이고, 예(禮)는 다르게 하는 것이다.
같으면(同) 서로 친하고 다르면(異) 서로 공경한다.
함께 어울려 아름다워지게 공경하는 것이다
화이부동(和而不同)은 “함께 어울리되 서로 다르다”
<논어>에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 하는 방법은
“구이경지(久而敬之)”의 자세라 하였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공경을 잃지 않는다
원만한 관계의 핵심은 “공경” 이다.
안평중 선여인교 구이경지 (晏平仲 善與人交 久而敬之)
사람은 주변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사람과 오랜 시간을 교류해도 서로 공경하기 때문이다.
세상살이는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것이다.
세상을 올바르게 사는 방법은
서로를 공경하며,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아름다운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다
구이경지(久而敬之)의 자세로 살아라
아름다운 삶을 위해
날마다 배우고 익혀며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學)논어(공자)
하늘 우러러 한 점 부끄럼없이 살고 仰不愧於天 俯不怍於人(恥)맹자
대학은 성의(誠意: 자기 뜻을 정성스럽게 함) 다하여,
수신(修身: 몸을 바르게 갈고 닦는다) 修身之要(言忠信 行篤敬 徵念窟慾 遷善改過)
중용(中庸)은 篤行(독행)이다
배우고博學, 묻고審問, 생각하고愼思, 분별하여明辨(명변), 독실하게 행동篤行하는 것이다
"戒愼乎 其所不睹, 恐懼乎 其所不聞"
참고, 기다리고, 견디는 것이다 忍之爲德, 堪忍待 盡人事待天命
사람아!(人) 사람이면(人) 다 사람이가(人) 사람이(人) 사람 값을 해야(人) 사람이지(人)
사람답게(人人人人人人) 산다는 것이다 君君臣臣 父父子子
어진 마음인 인(仁)과 옳음인 義로 사는 것이다 義在正我
말은 믿음이가고 충성 스럽게 하라(言忠信)
행동을 독실하게 공경 스럽게 하라(行篤敬)
분함을 참고 욕심내지 말 것이며 徵念窟慾
선을 택하고 허물을 고치는 선비 삶으로. 遷善改過
아름다운 삶을 사는 명문가로 거듭 나야 한다
숭조돈목, 형제우애 하며
자신을 빛 내고, 가문을 빛 내고, 나라를 빛 내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라
너의 성숙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내라! (디전 4:18)
거룩과 성실로 자신을 깨끗하게 하라!
참된 삶을 살려면
인(仁)과 의(義)와 경건(嚴)과 믿음(信)과
사랑(愛)과 인내(忍)와 온유(溫)를 따르라(딤전 6:11)
남의 머리가 되는 어진(仁) 사람은(指)
남의 머리가 되는(指) 공손하고 공경하며(恭), 관대하고(寬), 믿음이 있고(信),
영민하며(敏), 배려하고 나눔이 이다(惠).
사람다운 사람은(仁)
사랑하는 마음 애(愛), 따뜻한 마음 온(溫), 솔직한 마음 양(良),
공손한 마음 공(恭), 순수한 마음 검(儉), 자신을 낮추는 마음 양(讓)이다
사람다운 사람이 되는 것이다..
나답게 아름답게 사는 것이다
자신에 대해 예의를 다한다
예의를 다하는 것은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서로 사랑하라 Love each other
하나님은 언제나 성실, 진실, 신실한 사람의 편에 서있다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Learn is Love
위대한 지도자를 둔 나라
2차 대전의 영웅 처칠은
“ 영국 국민을 위해서 피와 땀과 눈물 이외에는 아무것도 바칠 것이 없다.”
라는 말 한마디로 2차 대전을 승리로 이끌어 내어 세계를 위기에서 구해 냈다.
2차대전 당시 처칠의 명문 옥스포드 대학 졸업식 축사
포기하지 말라!" (nevergive up!)
"절대로,절대로,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never,never,never.never.never give up!
워런 버핏‘마음이 요동칠 때까지 책을 읽어라!’
빌게이츠 ‘늘 책을 읽어 새롭게 하라’
잡스는 항상 갈구하라, 늘 우직하라(Stay hungry, Stay foolish)
항상 갈망하고, 끝없이 배워라! Always yearn for and learn endlessly!
허준이‘자신에게 친절하라’自尊心, 存養
학문의 즐거움은 깊이 생각하는 힘과 창조의 기쁨을 배우는 것이다
‘소박한 마음으로 돌아가서 다시 깊게 생각하라'는 뜻의 소심심고(素心深考)
나는 커서 어떻게 살까, 오래된 질문을 오늘부터의 매일이 대답해줍시다.
펠레“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라. 영원히~~~”
인간 만사 마음에 달려 있다.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에디슨
연암 박지원의 '무릎이 썩는 독서'
복숭아뼈 닳도록 공부한 다산 과골삼천(踝骨三穿)
(복사뼈에 구멍이 세 번 날 정도로 앉아서 책을 읽었다는 뜻)
붓 천 자루 털 빠지게 쓴 추사 마천십연(磨穿十硏)
졸음이 올 때면 송곳으로 허벅지를 찌르며 공부하여 성공에 이룬다 소진의
소진자고(蘇秦刺股)
공부에 전심과 진심을 다해 전력하여 사람답게 사는 것이다
조선 중기 대사헌을 지낸 양연(梁淵)은 젊은 시절 책을 멀리하다 불혹(40세)에야
공부를 시작했다.
‘대가(大家)가 되기 전엔 절대 손을 펴지 않겠다’
손톱이 손바닥을 뚫고 들어가 있었다고 한다. 양연‘조갑천장(爪甲穿掌)’
조선 효종 때 김득신은 조선의 대표적 만학도로 회갑이 다 된 59세 때 과거에 급제했다.
그는 80세로 죽을 때까지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평생 손에 책을 놓지 말아라 김득신의 手不釋卷
햇살 가득한/ 풍성한 은혜에/ 이 가슴 터지도록/ 찬양하고 찬양하라
날마다/ 즐겁게 배우며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논어(공자)/
하늘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기를 仰不愧於天 俯不怍於人 맹자/
참되고 진실하게/ 선하고 인자하게/
사랑으로 아름답게 살며/ 삶을 노래하라
God Bless You. Amazing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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