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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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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에르메스 가방 사려면 이렇게 까지 해야한다고?
아르마니 프리베 추천 0 조회 167,573 23.10.05 02:23 댓글 19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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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10.05 12:46

    예쁘지도 않은데 진심 디자인 촌스러움...

  • 23.10.05 12:51

    재벌들한텐 갖다 줄거같애

  • 23.10.05 12:56

    ㅎ ㅣ안아내••• 끈기대박이다

  • 23.10.05 12:58

    아...네....명품...

  • 23.10.05 13:00

    뭔가 서민들이 저러면 왜 저러냐, 한심하다 이런 반응이 대부분이었을거 같은데 부자라서 더 호의적인 반응인거 같기도 하네... 걍 뭘 하든 그 안에 속한 사람들만 진지한듯

  • 23.10.05 13:08

    굳이

  • 인간의 욕망을 ㅈㄴ 잘 간파한 로직이다... 감탄함

  • 23.10.05 13:12

    색상 램덤으로 받았는데 저 꽃분홍 나오면 너무 슬플거 같어ㅠㅠㅠㅜ 램덤으로 주면서 좀 무난하고 예쁜거 만들지 뭐임.
    셀러 평가 받는 사람들은 자산이 얼마정도려나. 아무리 그래도 이부진한테 아웃핏 안어울린다고 가방 안주진 않을거 아녀

  • 23.10.05 13:21

    와 대박 노간진데? 굴욕응 참고 얻어낸 명품백인가

  • 23.10.05 13:31

    동물가죽벗겨서 만드는 가방을 절케까지해서 사야하나ㅠ 동물 불쌍해 차라리 다들 명품 의류를 샀으면 ㅓ

  • 23.10.05 13:46

    그냥 에르메스는 일반인들은 사지말라고 대놓고 말하고 있네.. 왜 사 사지말라는데..

  • 23.10.05 13:56

    근디 또 진짜 부자는 쉽게 사는거 아녀? 부자가 되고싶은 부자지망생들만 힘들게 사지 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

  • 23.10.05 15:42

    진짜 부자가 뭔진 모르겠지만... 압구정에서도 평균정도로 살면 한국에선 진짜 잘사는거지만(강남도 압구정/비압구정 일케 나뉨) 그정도인 애들도 에르메스 못삼 살 돈 있는거랑 별개로 소개해줄 지인이 있어야해
    그리고 에르메스는 지망생들이 손민수 쉽게 못하는듯 짭도 천만원 쉽게 넘어가서

  • 23.10.05 13:58

    워 신기하긴하다

  • 23.10.05 14:10

    그래..너네가 행복하면됐다..

  • 23.10.05 14:16

    셀러가 가장 궁금하다. 도파민돌까 현타 올까? 사실 본인 연봉으로는 사기 힘들거 아녀ㅠㅠ근데 매번 좋은 스타일, 질 좋은 옷 감별해내야 하고 안목 길러야 하는데 또 일 끝나면 뭔가 현타올 것 같기도 하고ㅠㅠㅠ근데 일할 때는 내가 ‘선택’하는 입장에서 도파민 돌 것 같기도 하고..

  • 23.10.05 15:11

    나 엄청 부자인 분 블로그 꾸준히 보는데 그렇게 부자이고 일년에 쇼핑만 몇억 하는 분이 에르메스에서 원하는 가방 받고 눈물이 나더래.... 너무너무 갖기가 힘들고 드디어 에르메스에 인정받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신기하더라... 가스라이팅 같기도 하고...ㅠㅠ

  • 23.10.05 15:17

    그냥 그게 저들의 유희겠지…

  • 23.10.05 15:22

    ㅋㅋ셀러가 물건 보러오라하면 가서 딱히 맘에 안들어도 하나 사오고 그런대ㅠ 초청 거절하거나 맘에 안들어서 물건 안사면 담에 또 안불러줘서...어이앖음진짜ㅋㅋ

  • 23.10.05 15:53

    돈 많으면 뭐든지 턱턱 살 수 있는 사람들이 돈이 있는데도 못사는게 생기니..ㅋㅋㅋ 도파민 돌고 재밌을거 같긴 함. 부자들의 취미생활.....

  • 23.10.05 18:22

    222 약간 그느낌 이렇게까지 하는 사람은 니가 처음이야 하는

  • 23.10.05 15:54

    와 새삼 차부터 ㄹㅇ 상위 브랜드는 다 그런가보네

  • 23.10.05 16:07

    진짜 클럽 입뺀 안먹을라고 독기룩 입는거 보는거 같고만....

  • 걍 가방이고 시계고 물건에 저러는게 기괴해보임 ....,,,, 뭐 매장에 맨날 드나드려면 직업 없고 돈만많은 사람이어야겠네 ㅋㅋㅋㅋㅋ

  • 23.10.05 17:00

    신기한 세상이네

  • 23.10.05 17:16

    사람 심리를 이용하는? 판매법이네 ㅋㅋ 이런거 잘 캐치하면 돈 벌수있는 기회 많을듯 ㅋㅋㅋ

  • 23.10.05 18:17

    워우...

  • 23.10.05 18:36

    난 정말 모르겠다…. 와..

  • 23.10.05 20:24

    듣기만 해도 거북해서 있던 명품도 버리고싶음 으 동물가죽가방이 뭐라고 저렇게까지한담

  • 23.10.05 20:32

    근데 브랜드는이해돼.. 살사람만 사라고해도 생각보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사겠다고 하니까 자기들 가치가 낮아지잖아..그렇다고 하루아침에 몇백억으로 책정할순없고말이야 저런 정책보다 사겠다는 사람들이더 이해안됨ㅋㅋ

  • 23.10.05 21:01

    어차피 애초에 평범한 사람들 겨냥한 브랜드아니잖아
    그사세사는사람들을 한범더 그사세로 나누려고하는거지 뭐 ㅋㅋ 별로 암생각안들고 그냥 흥미롭고 재밌음ㅋㅋ

  • 23.10.05 21:14

    가방이 그만큼 존나게 이쁜것도 아닌데 저렇게까지 해서 사야되나 ㅋㅋ

  • 23.10.05 21:54

    진짜 별 염병을 다한다라고 생각드네

  • 지금은 파리 매장 기준 그냥 인터넷으로 방문예약해서 그 중 당첨된 사람만 그다음날 갈 수 있어..

    근데 당첨되어서 들어간다해도 본문처럼 스캔하고 팔 가방 없다고 함.. 웃긴게 가방이 매장에 전시되어있어도 디스플레이 전용이라고 안판다하고, 또 메보지도 못함..

  • 23.10.05 22:23

    저 한줌 가방에 희생된 양 송아지 악어들도 저 프리미엄정책(ㅋㅋ)에 동의했을까???ㅋㅋ우습기만함ㅋㅋ고작 가죽을 위해 잔인하게 죽여놓고.. 하늘나라에서 어이없을듯

  • 23.10.05 23:40

    흠 지랄

  • 23.10.06 00:00

    아니 근데 다른걸떠나서 안이쁨

  • 23.10.06 00:36

    오 레어한 피규어 모으고 이런 취미도 있으니까.. 취미같은 거라 생각하면 이해가 간다
    신기해

  • 23.10.06 01:16

    ㅋㅋㅋ그러게 한정판 구입하려 밤새는 사람들도 많으니까.. 취미라고 생각하면 그럴 수도 있겠다

  • 23.10.06 00:57

    염병….이다…

  • 23.10.06 12:26

    서민들은 돈을 바라고 부자들은 돈이 많아도 살 수 없는 걸 바라고 그 다음은 뭘 바라게 되는걸까?? 명예? 그래서 안철수가 계속 선거에 나오나?

  • 23.10.08 14:09

    무슨 셀러가 비밀의 방으로 데려가줘서 원하는 가방있냐고 하면 켈리여 색은 다 상관없다고 ㅎ 내 돈 쓰면서 ㄱㅎㅌㅊ같음… 내가 셀러하고 싶음 돈 많은 사람들이 가방달라고 굽신거리니까

  • 23.10.10 02:08

    참내..

  • 23.10.20 09:26

    ㅋㅋㅋㅋ... 남자 시계는 진심 상위 0.000.....1% 얘기아님?? 우리나라는 그렇게 부자 아닌 일반 여성들도 저걸 선망하고있으니... 통탄할일...

  • 23.10.21 23:36

    진짜 개지랄을 한다

  • 23.10.22 13:45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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