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부자가 뭔진 모르겠지만... 압구정에서도 평균정도로 살면 한국에선 진짜 잘사는거지만(강남도 압구정/비압구정 일케 나뉨) 그정도인 애들도 에르메스 못삼 살 돈 있는거랑 별개로 소개해줄 지인이 있어야해 그리고 에르메스는 지망생들이 손민수 쉽게 못하는듯 짭도 천만원 쉽게 넘어가서
셀러가 가장 궁금하다. 도파민돌까 현타 올까? 사실 본인 연봉으로는 사기 힘들거 아녀ㅠㅠ근데 매번 좋은 스타일, 질 좋은 옷 감별해내야 하고 안목 길러야 하는데 또 일 끝나면 뭔가 현타올 것 같기도 하고ㅠㅠㅠ근데 일할 때는 내가 ‘선택’하는 입장에서 도파민 돌 것 같기도 하고..
예쁘지도 않은데 진심 디자인 촌스러움...
재벌들한텐 갖다 줄거같애
ㅎ ㅣ안아내••• 끈기대박이다
아...네....명품...
뭔가 서민들이 저러면 왜 저러냐, 한심하다 이런 반응이 대부분이었을거 같은데 부자라서 더 호의적인 반응인거 같기도 하네... 걍 뭘 하든 그 안에 속한 사람들만 진지한듯
굳이
인간의 욕망을 ㅈㄴ 잘 간파한 로직이다... 감탄함
색상 램덤으로 받았는데 저 꽃분홍 나오면 너무 슬플거 같어ㅠㅠㅠㅜ 램덤으로 주면서 좀 무난하고 예쁜거 만들지 뭐임.
셀러 평가 받는 사람들은 자산이 얼마정도려나. 아무리 그래도 이부진한테 아웃핏 안어울린다고 가방 안주진 않을거 아녀
와 대박 노간진데? 굴욕응 참고 얻어낸 명품백인가
동물가죽벗겨서 만드는 가방을 절케까지해서 사야하나ㅠ 동물 불쌍해 차라리 다들 명품 의류를 샀으면 ㅓ
그냥 에르메스는 일반인들은 사지말라고 대놓고 말하고 있네.. 왜 사 사지말라는데..
근디 또 진짜 부자는 쉽게 사는거 아녀? 부자가 되고싶은 부자지망생들만 힘들게 사지 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
진짜 부자가 뭔진 모르겠지만... 압구정에서도 평균정도로 살면 한국에선 진짜 잘사는거지만(강남도 압구정/비압구정 일케 나뉨) 그정도인 애들도 에르메스 못삼 살 돈 있는거랑 별개로 소개해줄 지인이 있어야해
그리고 에르메스는 지망생들이 손민수 쉽게 못하는듯 짭도 천만원 쉽게 넘어가서
워 신기하긴하다
그래..너네가 행복하면됐다..
셀러가 가장 궁금하다. 도파민돌까 현타 올까? 사실 본인 연봉으로는 사기 힘들거 아녀ㅠㅠ근데 매번 좋은 스타일, 질 좋은 옷 감별해내야 하고 안목 길러야 하는데 또 일 끝나면 뭔가 현타올 것 같기도 하고ㅠㅠㅠ근데 일할 때는 내가 ‘선택’하는 입장에서 도파민 돌 것 같기도 하고..
나 엄청 부자인 분 블로그 꾸준히 보는데 그렇게 부자이고 일년에 쇼핑만 몇억 하는 분이 에르메스에서 원하는 가방 받고 눈물이 나더래.... 너무너무 갖기가 힘들고 드디어 에르메스에 인정받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신기하더라... 가스라이팅 같기도 하고...ㅠㅠ
그냥 그게 저들의 유희겠지…
ㅋㅋ셀러가 물건 보러오라하면 가서 딱히 맘에 안들어도 하나 사오고 그런대ㅠ 초청 거절하거나 맘에 안들어서 물건 안사면 담에 또 안불러줘서...어이앖음진짜ㅋㅋ
돈 많으면 뭐든지 턱턱 살 수 있는 사람들이 돈이 있는데도 못사는게 생기니..ㅋㅋㅋ 도파민 돌고 재밌을거 같긴 함. 부자들의 취미생활.....
222 약간 그느낌 이렇게까지 하는 사람은 니가 처음이야 하는
와 새삼 차부터 ㄹㅇ 상위 브랜드는 다 그런가보네
진짜 클럽 입뺀 안먹을라고 독기룩 입는거 보는거 같고만....
걍 가방이고 시계고 물건에 저러는게 기괴해보임 ....,,,, 뭐 매장에 맨날 드나드려면 직업 없고 돈만많은 사람이어야겠네 ㅋㅋㅋㅋㅋ
신기한 세상이네
사람 심리를 이용하는? 판매법이네 ㅋㅋ 이런거 잘 캐치하면 돈 벌수있는 기회 많을듯 ㅋㅋㅋ
워우...
난 정말 모르겠다…. 와..
듣기만 해도 거북해서 있던 명품도 버리고싶음 으 동물가죽가방이 뭐라고 저렇게까지한담
근데 브랜드는이해돼.. 살사람만 사라고해도 생각보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사겠다고 하니까 자기들 가치가 낮아지잖아..그렇다고 하루아침에 몇백억으로 책정할순없고말이야 저런 정책보다 사겠다는 사람들이더 이해안됨ㅋㅋ
어차피 애초에 평범한 사람들 겨냥한 브랜드아니잖아
그사세사는사람들을 한범더 그사세로 나누려고하는거지 뭐 ㅋㅋ 별로 암생각안들고 그냥 흥미롭고 재밌음ㅋㅋ
가방이 그만큼 존나게 이쁜것도 아닌데 저렇게까지 해서 사야되나 ㅋㅋ
진짜 별 염병을 다한다라고 생각드네
지금은 파리 매장 기준 그냥 인터넷으로 방문예약해서 그 중 당첨된 사람만 그다음날 갈 수 있어..
근데 당첨되어서 들어간다해도 본문처럼 스캔하고 팔 가방 없다고 함.. 웃긴게 가방이 매장에 전시되어있어도 디스플레이 전용이라고 안판다하고, 또 메보지도 못함..
저 한줌 가방에 희생된 양 송아지 악어들도 저 프리미엄정책(ㅋㅋ)에 동의했을까???ㅋㅋ우습기만함ㅋㅋ고작 가죽을 위해 잔인하게 죽여놓고.. 하늘나라에서 어이없을듯
흠 지랄
아니 근데 다른걸떠나서 안이쁨
오 레어한 피규어 모으고 이런 취미도 있으니까.. 취미같은 거라 생각하면 이해가 간다
신기해
ㅋㅋㅋ그러게 한정판 구입하려 밤새는 사람들도 많으니까.. 취미라고 생각하면 그럴 수도 있겠다
염병….이다…
서민들은 돈을 바라고 부자들은 돈이 많아도 살 수 없는 걸 바라고 그 다음은 뭘 바라게 되는걸까?? 명예? 그래서 안철수가 계속 선거에 나오나?
무슨 셀러가 비밀의 방으로 데려가줘서 원하는 가방있냐고 하면 켈리여 색은 다 상관없다고 ㅎ 내 돈 쓰면서 ㄱㅎㅌㅊ같음… 내가 셀러하고 싶음 돈 많은 사람들이 가방달라고 굽신거리니까
참내..
ㅋㅋㅋㅋ... 남자 시계는 진심 상위 0.000.....1% 얘기아님?? 우리나라는 그렇게 부자 아닌 일반 여성들도 저걸 선망하고있으니... 통탄할일...
진짜 개지랄을 한다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