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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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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의외로 응답하라시리즈, 써니 같은 예전 청춘물 공감 못하는 모부세대 많은 이유
혁상우 추천 0 조회 3,782 23.10.05 11:29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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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10.05 11:34

    첫댓글 글고 저때 서울보단 시골살던 엄빠들이 많아서 저런것보다 짱뚱이 만화 보면서 공감 많이하더라

  • 23.10.05 11:37

    슬프당..나도 예전에 한창 8090추억의거리 이런거 유행할때 엄빠데리고갔는데 엄마는 싫대..그때 너무 힘들어서 생각하고싶지않대..나는 즐거운 기억만 있는데 날 그렇게 키우기위해 엄청 고생하셧었나봄..

  • 23.10.05 11:59

    이거 좀 맘아프네ㅜㅜ 추억하기싫은 옛추억,,

  • 23.10.05 11:39

    울 부모님은 그것보다 써니애들 넘 노는 애들이였다고 공감못하더라...ㅋㅋㅋㅋ 걍 학교에서 공부만 하는 모범생이였어서 공감안된대 ㅋㅋ ㅠㅠ

  • 23.10.05 11:40

    222 날라리들이라고 ㅋㅋㅋㅋㅋㅋ

  • 23.10.05 11:45

    나도 써니나 응팔보면 엄마가 좋아할 줄 알았는데 그냥 그래하더라ㅋㅋㅋ 시골이어서 더 그랬나싶기도하고 본문대로 커서는 공장다니고 그랬어서 그냥 남 얘기일듯

  • 23.10.05 11:51

    검정고무신은 공감하시더라ㅋㅋ

  • 23.10.05 11:54

    우리엄마도 본드하고 이런거 기함함

  • 23.10.05 12:11

    맞아 오히려 그 전태일 관련 연극
    갔는데 눈물 흘리심
    엄마 어렸을 때 공장에서 일 했어서…
    마음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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