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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ㅠ진짜 애증... 증 비율이 더 높아도 애정이있으니 집 안나가고 버티지...
아 우리엄마랑 겹치는 부분많다....ㅋㅋ 진짜 할아버지가 엄격한 가부장아니었으면 어캐살았을지 답도 안나옴 엄마는...하..ㅋㅋ 하고싶은말 존나많은데 답답하다
걍... 안타까워... 저 글쓴 사람도 그렇고그냥 지능자체가 떨어지는건 약으로 치료도 안되는거지ㅠㅠ? 정신병원도 못데려갈듯 고집도 세보여
경계선아닌거같은데.....지적장애같아... 거기다 10대 임신이고 애비는 없다는거... 나쁜생각드는데...... 자식도 힘들겠지만 저 엄마 안됐네...
지적장애 인 것 같은데..저 정도면 억지로라도 검사 한번 받게 해야됨..
지 엄마한테 말뽄새하고는
걍 ㅈㄴ 안타깝다 애비도없고 어렸을때부터 자기를 어른으로서 제대로 보호해줄만한 보호자가 없었던거네 저정도면 솔직히 없는거만 못한 가족인데… 몇달간 노가다라도 해서 돈벌어올정도의 생활력이면 성인되자마자 걍 집나가서 연끊는 방법도 있었을텐데 그래도 엄마라고 데리고살고 사고친거 수습하는거보면 말투가지고 뭐라하고싶진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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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66 내가 겪지 못했기 때문에 감히 판단 못 내리겠음
지적능력 장애등급 나오실 것 같은데 경계선 가족 있능데 좀 달라.. ㅠㅠ 글쓴이 진짜 너무 고단했을 것 같고 저 애증을 알아서 마음이 아프다..
짠하다.. 나도 우리엄마 제정신아닌거처럼 굴 때 많아서 애증인데... 저렇게 답답해하면서 모시고 살고 있다는게 장하기도 하고.. 오죽 힘들면 저런식으로 표출했을까 싶네.. 많이 외로웠을듯..
안타깝네 그래도 엄마라고 부양하고 있는것같은데 참....ㅠ
저상황에서 얼굴도 모르는 애비보단 옆에 있고 도움안되는 엄마가 원망스럽겠지... 어릴때부터 저랬으면 어휴.. 난 못산다...
말하는 싸가지는 쓰레긴데 그래도 어머니 부양하고 사는건 힘들겠다
이건 경계선 수준이 아닌 거 같은데...?? 말투가 저급하긴 하지만 엄마 안떠나고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수준이라... 걍 안타까움
애가 불쌍하다..
저정도면 엄마 안버리고 케어 하고 있는게 다행이지.. 단어 선택이 좀 그렇긴하지만 저거 지적해줄 어른이 제일 문제인데 어쩌겠어
저런 사람 장애 등급 못 받음. 왜냐? 장애등급을 받을 수 있기 까지의 모든 과정을 거부함 ㅎㅎ
저정도면 혼자 컸을텐데 자기 밥벌이도 하고 잘컸네 나는 멀쩡한 엄마도 못모시는데 대단혀...
저정도면 어캐 큰거여...
와 같이 살면 미치겠다...
나는 낳았다고 다 부모라고 생각 안해서 저정도면 지적장애같음 일단 안버리고 자기가 케어하고있는거같은데 저 글쓴 사람도 아마 거의 방치되다싶이 자랐을걸 당장 나랑 살고있는 사람은 엄만데 엄마를 원망하지 누구를 원망함 깊게 생각도 안들걸 저 지경이되면.. 부양해야할 지적 장애 가족없는 사람들은 이해 못함ㅋㅋㅋㅋㅋ말투고 뭐고 곱게 나가겠나싶은데
그러게..... 저정도 데이터 쌓일려면 얼마나 일거수일투족을 다 신경쓴거겠어..
나도 이렇게 생각해 진짜 자신이 저 입장 됐을때 생각해봐야함 사기당한거 등등 다 케어하고 집안나가고 같이 사는거같은데 우리엄만 피해자야! 내가 잘 돌봐야해 싸튀충 애비만 원망해야함 이렇게만 생각할수가 있나
그러니까... 말은 쉽지
경지아니고 중증인듯
..어떻게 자랐냐..
지적 장애 같은데 자식이 어떻게 컸는지 신기할 정도. 티비 키는 법도 모를 정도인데 돈은 어떻게 벌고 집안일은 어떻게 하고 애는 어떻게 키움? 외가집이랑 같이 사나?
경계성 아니고 경도 지적장애도 아닌 것 같음 경도가 초5~6 정도 수준임 중등도 같아
지금은 글쓴이가 성인이라 돈벌이를 하겠지만 영유아~중고딩 이 때는 어떻게 키웠지..? 정상적으로 돈벌이를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닌거같은데 와..
어..??? 지능도 지능인데 진짜 심각한 문제가 있는거같은데... 엄마가 아니고 조부모님이나 다른 친척들이 키워준겨..? 그게 아니고서야 진짜 어떻게 성장을한거임... ㅜ 어휴ㅠ세상에
그래도 부양은 해주고 잇나보네 아들이... 어떡하냐
와 진짜 말 ㅈ같이 해서 뭐지 했는데 저 상태인 보호자 밑에서 컸다면.. 현실적으로 정상적으로 사고할 수 있게 성장한 게 다행인 수준 아닌가..
지적장애같은데 ㅠㅠ……..
경계성아닌거같은데...ㅠㅠ
너무 안타깝다....... 정신과 데려갈 생각은 안해보셨나...? 나같으면 의심스러워서 한번쯤은 데려갔을거같은데
글쓴사람 대체 어떻게 큰거지...?탈없이 자란게 용하네...
엄마가 보호자가 아니라...어릴때부터 글쓴이가 엄마의 보호자 였을 듯...
어떻게 큰거야...
지금이라듀 지적장애 등급 받고 기초생활수급이라도 받았음 좋겠네경계성 아니라 지적장애 같음...
이건 경지가 아니라 그냥 명백한 지적장애인데...
넘 짠하다 글쓴이 저런 부모밑에서 방치되면서 크는게 에휴
지적이야...... 장애등급 받아야혀......
아유 어떻게 컸냐 지금까지.... 그래도 봉양하면서 사나보네 저 사람 과거도 미래도 착잡하다 진짜
맘 아퍼ㅠㅠ
맘이 안좋네..
아빠도 없고 엄마는 지적장애고... 이 글 하나로 글쓴이 욕하기엔 글쓴이도 살면서 참 많이 힘들었을 것 같음 이건 그냥 안타깝다는 말밖에 못하겠다 그리고 솔직히 정신병원 데려가는 게 옛날에는 일반적이지도 않았고... 요즘도 어른들은 정신병원 인식 정말 부정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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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리엄마랑 겹치는 부분많다....ㅋㅋ 진짜 할아버지가 엄격한 가부장아니었으면 어캐살았을지 답도 안나옴 엄마는...하..ㅋㅋ 하고싶은말 존나많은데 답답하다
걍... 안타까워... 저 글쓴 사람도 그렇고
그냥 지능자체가 떨어지는건 약으로 치료도 안되는거지ㅠㅠ? 정신병원도 못데려갈듯 고집도 세보여
경계선아닌거같은데.....지적장애같아... 거기다 10대 임신이고 애비는 없다는거... 나쁜생각드는데...... 자식도 힘들겠지만 저 엄마 안됐네...
지적장애 인 것 같은데..저 정도면 억지로라도 검사 한번 받게 해야됨..
지 엄마한테 말뽄새하고는
걍 ㅈㄴ 안타깝다 애비도없고 어렸을때부터 자기를 어른으로서 제대로 보호해줄만한 보호자가 없었던거네 저정도면 솔직히 없는거만 못한 가족인데… 몇달간 노가다라도 해서 돈벌어올정도의 생활력이면 성인되자마자 걍 집나가서 연끊는 방법도 있었을텐데 그래도 엄마라고 데리고살고 사고친거 수습하는거보면 말투가지고 뭐라하고싶진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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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66 내가 겪지 못했기 때문에 감히 판단 못 내리겠음
지적능력 장애등급 나오실 것 같은데 경계선 가족 있능데 좀 달라.. ㅠㅠ 글쓴이 진짜 너무 고단했을 것 같고 저 애증을 알아서 마음이 아프다..
짠하다.. 나도 우리엄마 제정신아닌거처럼 굴 때 많아서 애증인데... 저렇게 답답해하면서 모시고 살고 있다는게 장하기도 하고.. 오죽 힘들면 저런식으로 표출했을까 싶네.. 많이 외로웠을듯..
안타깝네 그래도 엄마라고 부양하고 있는것같은데 참....ㅠ
저상황에서 얼굴도 모르는 애비보단 옆에 있고 도움안되는 엄마가 원망스럽겠지... 어릴때부터 저랬으면 어휴.. 난 못산다...
말하는 싸가지는 쓰레긴데 그래도 어머니 부양하고 사는건 힘들겠다
이건 경계선 수준이 아닌 거 같은데...?? 말투가 저급하긴 하지만 엄마 안떠나고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수준이라... 걍 안타까움
애가 불쌍하다..
저정도면 엄마 안버리고 케어 하고 있는게 다행이지.. 단어 선택이 좀 그렇긴하지만 저거 지적해줄 어른이 제일 문제인데 어쩌겠어
저런 사람 장애 등급 못 받음. 왜냐? 장애등급을 받을 수 있기 까지의 모든 과정을 거부함 ㅎㅎ
저정도면 혼자 컸을텐데 자기 밥벌이도 하고 잘컸네 나는 멀쩡한 엄마도 못모시는데 대단혀...
저정도면 어캐 큰거여...
와 같이 살면 미치겠다...
나는 낳았다고 다 부모라고 생각 안해서 저정도면 지적장애같음 일단 안버리고 자기가 케어하고있는거같은데 저 글쓴 사람도 아마 거의 방치되다싶이 자랐을걸 당장 나랑 살고있는 사람은 엄만데 엄마를 원망하지 누구를 원망함 깊게 생각도 안들걸 저 지경이되면.. 부양해야할 지적 장애 가족없는 사람들은 이해 못함ㅋㅋㅋㅋㅋ말투고 뭐고 곱게 나가겠나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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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저정도 데이터 쌓일려면 얼마나 일거수일투족을 다 신경쓴거겠어..
나도 이렇게 생각해 진짜 자신이 저 입장 됐을때 생각해봐야함 사기당한거 등등 다 케어하고 집안나가고 같이 사는거같은데 우리엄만 피해자야! 내가 잘 돌봐야해 싸튀충 애비만 원망해야함 이렇게만 생각할수가 있나
그러니까... 말은 쉽지
경지아니고 중증인듯
..어떻게 자랐냐..
지적 장애 같은데 자식이 어떻게 컸는지 신기할 정도. 티비 키는 법도 모를 정도인데 돈은 어떻게 벌고 집안일은 어떻게 하고 애는 어떻게 키움? 외가집이랑 같이 사나?
경계성 아니고 경도 지적장애도 아닌 것 같음 경도가 초5~6 정도 수준임 중등도 같아
지금은 글쓴이가 성인이라 돈벌이를 하겠지만 영유아~중고딩 이 때는 어떻게 키웠지..? 정상적으로 돈벌이를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닌거같은데 와..
어..??? 지능도 지능인데 진짜 심각한 문제가 있는거같은데... 엄마가 아니고 조부모님이나 다른 친척들이 키워준겨..? 그게 아니고서야 진짜 어떻게 성장을한거임... ㅜ 어휴ㅠ세상에
그래도 부양은 해주고 잇나보네 아들이... 어떡하냐
와 진짜 말 ㅈ같이 해서 뭐지 했는데 저 상태인 보호자 밑에서 컸다면.. 현실적으로 정상적으로 사고할 수 있게 성장한 게 다행인 수준 아닌가..
지적장애같은데 ㅠㅠ……..
경계성아닌거같은데...ㅠㅠ
너무 안타깝다....... 정신과 데려갈 생각은 안해보셨나...? 나같으면 의심스러워서 한번쯤은 데려갔을거같은데
글쓴사람 대체 어떻게 큰거지...?탈없이 자란게 용하네...
엄마가 보호자가 아니라...어릴때부터 글쓴이가 엄마의 보호자 였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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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듀 지적장애 등급 받고 기초생활수급이라도 받았음 좋겠네
경계성 아니라 지적장애 같음...
이건 경지가 아니라 그냥 명백한 지적장애인데...
넘 짠하다 글쓴이 저런 부모밑에서 방치되면서 크는게 에휴
지적이야...... 장애등급 받아야혀......
아유 어떻게 컸냐 지금까지.... 그래도 봉양하면서 사나보네 저 사람 과거도 미래도 착잡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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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안좋네..
아빠도 없고 엄마는 지적장애고... 이 글 하나로 글쓴이 욕하기엔 글쓴이도 살면서 참 많이 힘들었을 것 같음 이건 그냥 안타깝다는 말밖에 못하겠다 그리고 솔직히 정신병원 데려가는 게 옛날에는 일반적이지도 않았고... 요즘도 어른들은 정신병원 인식 정말 부정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