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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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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경계선 지능장애 의심되는 어머니 썰
초오오오밥 추천 0 조회 23,996 23.10.05 15:07 댓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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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10.05 15:32

    2ㅠ진짜 애증... 증 비율이 더 높아도 애정이있으니 집 안나가고 버티지...

  • 23.10.05 15:29

    아 우리엄마랑 겹치는 부분많다....ㅋㅋ 진짜 할아버지가 엄격한 가부장아니었으면 어캐살았을지 답도 안나옴 엄마는...하..ㅋㅋ 하고싶은말 존나많은데 답답하다

  • 23.10.05 15:33

    걍... 안타까워... 저 글쓴 사람도 그렇고
    그냥 지능자체가 떨어지는건 약으로 치료도 안되는거지ㅠㅠ? 정신병원도 못데려갈듯 고집도 세보여

  • 23.10.05 15:32

    경계선아닌거같은데.....지적장애같아... 거기다 10대 임신이고 애비는 없다는거... 나쁜생각드는데...... 자식도 힘들겠지만 저 엄마 안됐네...

  • 지적장애 인 것 같은데..저 정도면 억지로라도 검사 한번 받게 해야됨..

  • 23.10.05 15:35

    지 엄마한테 말뽄새하고는

  • 23.10.05 15:35

    걍 ㅈㄴ 안타깝다 애비도없고 어렸을때부터 자기를 어른으로서 제대로 보호해줄만한 보호자가 없었던거네 저정도면 솔직히 없는거만 못한 가족인데… 몇달간 노가다라도 해서 돈벌어올정도의 생활력이면 성인되자마자 걍 집나가서 연끊는 방법도 있었을텐데 그래도 엄마라고 데리고살고 사고친거 수습하는거보면 말투가지고 뭐라하고싶진않다…

  • 23.10.05 15:36

    2

  • 23.10.05 15:39

    4

  • 23.10.05 16:09

    66666 내가 겪지 못했기 때문에 감히 판단 못 내리겠음

  • 23.10.05 15:37

    지적능력 장애등급 나오실 것 같은데 경계선 가족 있능데 좀 달라.. ㅠㅠ 글쓴이 진짜 너무 고단했을 것 같고 저 애증을 알아서 마음이 아프다..

  • 23.10.05 15:38

    짠하다.. 나도 우리엄마 제정신아닌거처럼 굴 때 많아서 애증인데... 저렇게 답답해하면서 모시고 살고 있다는게 장하기도 하고.. 오죽 힘들면 저런식으로 표출했을까 싶네.. 많이 외로웠을듯..

  • 23.10.05 15:39

    안타깝네 그래도 엄마라고 부양하고 있는것같은데 참....ㅠ

  • 23.10.05 15:43

    저상황에서 얼굴도 모르는 애비보단 옆에 있고 도움안되는 엄마가 원망스럽겠지... 어릴때부터 저랬으면 어휴.. 난 못산다...

  • 23.10.05 15:45

    말하는 싸가지는 쓰레긴데 그래도 어머니 부양하고 사는건 힘들겠다

  • 이건 경계선 수준이 아닌 거 같은데...?? 말투가 저급하긴 하지만 엄마 안떠나고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수준이라... 걍 안타까움

  • 23.10.05 15:57

    애가 불쌍하다..

  • 23.10.05 15:58

    저정도면 엄마 안버리고 케어 하고 있는게 다행이지.. 단어 선택이 좀 그렇긴하지만 저거 지적해줄 어른이 제일 문제인데 어쩌겠어

  • 23.10.05 15:59

    저런 사람 장애 등급 못 받음. 왜냐? 장애등급을 받을 수 있기 까지의 모든 과정을 거부함 ㅎㅎ

  • 23.10.05 16:03

    저정도면 혼자 컸을텐데 자기 밥벌이도 하고 잘컸네 나는 멀쩡한 엄마도 못모시는데 대단혀...

  • 23.10.05 16:05

    저정도면 어캐 큰거여...

  • 23.10.05 16:06

    와 같이 살면 미치겠다...

  • 23.10.05 16:10

    나는 낳았다고 다 부모라고 생각 안해서 저정도면 지적장애같음 일단 안버리고 자기가 케어하고있는거같은데 저 글쓴 사람도 아마 거의 방치되다싶이 자랐을걸 당장 나랑 살고있는 사람은 엄만데 엄마를 원망하지 누구를 원망함 깊게 생각도 안들걸 저 지경이되면.. 부양해야할 지적 장애 가족없는 사람들은 이해 못함ㅋㅋㅋㅋㅋ말투고 뭐고 곱게 나가겠나싶은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10.05 16:14

    그러게..... 저정도 데이터 쌓일려면 얼마나 일거수일투족을 다 신경쓴거겠어..

  • 23.10.05 16:40

    나도 이렇게 생각해 진짜 자신이 저 입장 됐을때 생각해봐야함 사기당한거 등등 다 케어하고 집안나가고 같이 사는거같은데 우리엄만 피해자야! 내가 잘 돌봐야해 싸튀충 애비만 원망해야함 이렇게만 생각할수가 있나

  • 그러니까... 말은 쉽지

  • 23.10.05 16:14

    경지아니고 중증인듯

  • 23.10.05 16:19

    ..어떻게 자랐냐..

  • 23.10.05 16:23

    지적 장애 같은데 자식이 어떻게 컸는지 신기할 정도. 티비 키는 법도 모를 정도인데 돈은 어떻게 벌고 집안일은 어떻게 하고 애는 어떻게 키움? 외가집이랑 같이 사나?

  • 23.10.05 16:28

    경계성 아니고 경도 지적장애도 아닌 것 같음 경도가 초5~6 정도 수준임 중등도 같아

  • 23.10.05 16:47

    지금은 글쓴이가 성인이라 돈벌이를 하겠지만 영유아~중고딩 이 때는 어떻게 키웠지..? 정상적으로 돈벌이를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닌거같은데 와..

  • 23.10.05 16:48

    어..??? 지능도 지능인데 진짜 심각한 문제가 있는거같은데... 엄마가 아니고 조부모님이나 다른 친척들이 키워준겨..? 그게 아니고서야 진짜 어떻게 성장을한거임... ㅜ 어휴ㅠ세상에

  • 그래도 부양은 해주고 잇나보네 아들이... 어떡하냐

  • 23.10.05 17:22

    와 진짜 말 ㅈ같이 해서 뭐지 했는데 저 상태인 보호자 밑에서 컸다면.. 현실적으로 정상적으로 사고할 수 있게 성장한 게 다행인 수준 아닌가..

  • 23.10.05 17:26

    지적장애같은데 ㅠㅠ……..

  • 23.10.05 17:28

    경계성아닌거같은데...ㅠㅠ

  • 너무 안타깝다....... 정신과 데려갈 생각은 안해보셨나...? 나같으면 의심스러워서 한번쯤은 데려갔을거같은데

  • 23.10.05 18:05

    글쓴사람 대체 어떻게 큰거지...?탈없이 자란게 용하네...

  • 엄마가 보호자가 아니라...어릴때부터 글쓴이가 엄마의 보호자 였을 듯...

  • 23.10.05 18:55

    어떻게 큰거야...

  • 23.10.05 19:14

    지금이라듀 지적장애 등급 받고 기초생활수급이라도 받았음 좋겠네
    경계성 아니라 지적장애 같음...

  • 이건 경지가 아니라 그냥 명백한 지적장애인데...

  • 23.10.05 19:41

    넘 짠하다 글쓴이 저런 부모밑에서 방치되면서 크는게 에휴

  • 23.10.05 20:55

    지적이야...... 장애등급 받아야혀......

  • 23.10.05 20:58

    아유 어떻게 컸냐 지금까지.... 그래도 봉양하면서 사나보네 저 사람 과거도 미래도 착잡하다 진짜

  • 23.10.05 22:54

    맘 아퍼ㅠㅠ

  • 23.10.06 00:02

    맘이 안좋네..

  • 23.11.16 00:45

    아빠도 없고 엄마는 지적장애고... 이 글 하나로 글쓴이 욕하기엔 글쓴이도 살면서 참 많이 힘들었을 것 같음 이건 그냥 안타깝다는 말밖에 못하겠다 그리고 솔직히 정신병원 데려가는 게 옛날에는 일반적이지도 않았고... 요즘도 어른들은 정신병원 인식 정말 부정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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