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15일 “외국인투수 제이크 브리검을 재영입했다. 계약 규모는 연봉 48만 달러, 인센티브 5만 달러 등 총액 53만 달러”라고 발표했다. "올 시즌 팀이 목표한 바를 이루기 위해선 더욱 경쟁력 있는 외국인 투수가 필요하다고 판단, 전격적으로 외국인 투수 교체를 단행했다" 브리검은 이달 30일(금)까지 현 소속팀에서 일정을 소화한 뒤 다음달 2일(일) 한국으로 들어올 예정이며, 2주간의 자가 격리를 거친 후 팀에 합류한다.
첫댓글 4월은 대만팀소속 뛰고 5월초에 들어와서 2주 격리 하면 중순
구속이 좀 느리긴 해도 스미스 그런대로 괜찮아보이는데... 외인 더럽게 못뽑는 삼성이 라이블리 버리고 데려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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