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헤이큐피드샷마핥금요일을 맞이해서친구들과 새벽까지달리던 여시..집에 도착할때쯤 보이는
소방관과 소방차.
가까이가서 보니여시네 집에 화재가 발생하였음.새벽시간이라부모님께서 피신하지 못하신것같다는 소방대원의 말을 듣게됨.이때 여시라면어떻게 하겠는가..?나는.온몸에 물 뿌리고그 자리로 망설임 없이 들어감.소방대원이 붙잡으면뿌리치고라도 들어감.차라리 부모님 곁에서 죽겠음..그리고 우리집 고양이들도지키다 죽을거야..살 이유가 없어질 바에는..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헤이큐피드샷마핥
본문하고 똑같음 고양이들도 있어서..그냥 드가서 주글랭
들어가서 죽나 나중에 자살하나 똑같으니까 그냥 들어감
들어가야지
물뿌리고 들어갈듯 엄마 구하러
엄마가 그 안에서 내가 들어온 걸 보면 억장이 무너지지 않을까... 난 나라도 사는 게 효도라 생각함
엄마는 원하지 않겠지만 무조건 들어감 평생 저 순간을 후회하며 살기 싫아
흥미돋는 주제네 낼 엄마한테 물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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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그 안에서 내가 들어온 걸 보면 억장이 무너지지 않을까... 난 나라도 사는 게 효도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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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는 주제네 낼 엄마한테 물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