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아향기1
첫댓글 진짜 행복해보인다 ㅎㅎ
우리엄마도 내 첫걸음보면서 저렇게환하게 웃으셨을거란 생각드니까 찡하다
ㅠ 아 ㅜ 퇴근길에 눈물길
눈물나ㅜㅜ우리엄마도 내 첫걸음보고 환히 웃었을텐데 이제 더 웃음 줘야지
눈물나ㅠㅠ
눈물나…ㅜㅠ 따수워
뭔가슬프네 ㅜㅜ
열심히 걸어서 도착한곳이 '나'라니 너무 행복할듯 ㅠ.ㅠ
얼마나 놀랍고 대견할까 표정에서 다 보이네ㅋㅋ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자랑스럽다..
눈물나네 ㅜ ㅠ ㅜ
진짜 너무 힘들어 보이다가 애기 보자마자 환하게 웃으시네..
한 순간에 웃음꽃이 피네ㅠㅠ
아 울엄마...ㅜㅜㅜ생각나ㅜㅜㅜㅜ엄마두 저렇게 좋아했겠지?ㅜㅜ
흑 ㅜㅜ 엄마....
너무 사랑스럽다ㅠㅠㅠㅠㅠㅠㅠㅠ기쁨이 확 번져나오네
사랑이 느껴져ㅜㅜ
엄마...........ㅠㅠ
ㅠㅠ 김국진이 햇던말생각난다..아기는 걸으려면 2000번을 넘어지고 일어난다. 우리 모듀 2000번 넘어지고 2001번 일어섰던 저력으로 파이팅 💪🫡
뭐지?...갑자기 눈물낰ㅋㅋㅋ;;
난 평생 저런 기쁨 모르겠지,,, 남의 기쁨이라도 나눠 기뻐야겠따
쌍둥이인거깉은데 와
아가때는 걷기만해도 사랑받는데~~ㅠㅠ저 기억으로 살 것같아
비상
귀엽다ㅜ
나도 누가 걷기만해도 예뻐해줬음 좋겠어어 강쥐처럼 잘먹고 잘싸면 칭찬받고싶엌ㅋㅋㅋㅋㅋ힝저때가 나도 기억에 남음 좋겠다ㅜㅜ
나 왜 눈물 나냐
와엠아쿠라잉..
첫 걸음만데 그 걸음이 나에게 오려고 내딛은 거라는 거에 더 감동받을 거 같애ㅠㅜㅜㅜ 감동이다ㅠㅜ
귀엽다ㅜ첫걸음인데 엄마한테 가네ㅜ
아우나또우네
비성비상
엄마한테 향하는 발이랑 엄마의 저 웃음봐 ㅠㅠㅠㅠ 따흑
하씨 눈물나 엄마 보고싶다
엄마한테 가려고 일어난거 기특해ㅠㅠ
아 눈물나네 ㅜㅜㅜㅜㅜㅜ
나도 애가 처음 나한테 뚜벅뚜벅 뚜벅초처럼 걸어왔을때 딱 저렇게 안고 뒹굴뒹굴했어ㅋㅋㅋㅋㅋ정말 어떤말로도 표현할 수 없었던..저렇게 껴안고 뒹구는게 세상을 다 가진것같은, 태어나서 처음 느껴보는 이 벅찬 기분을 표현할수있는 유일한 행동이었음ㅠㅠ
내가 다 감동이다🥹
ㅠㅠ 엄마 보고 싶어 짐 ㅠㅠㅠ너무 행복해보이셔
... 비상
그냥 누워있을땐 무슨생각 이셨을까 ..이번달 전기세는 생활비는 얼마지 오늘 밥은 뭐하지 좀따 몇시에 뭐해야하는데 언제 시작하지 몇시에 뭐하기로 했엇드라휴 힘드네ㅜ아니면 그냥 아뮤생각 안하셨거나~?아까 먹은 점심 맛있었는데…; 라고 생각하셨을수도있고… !! 기침나네 환절기라 구런가..하다가 애기 걷는거보고이런 사소한 생각이 다 없어지고 큰 기쁨과 감동이 몰려왔겠지??ㅠㅠㅠ 진짜 나도N스럽다…존나주절주절 상상
ㅈㄴㄱㄷ ㅋㅋㅋㅋㅋㅋ 여시 댓 읽으면서 여시 n이냐고 물어볼까했는데 끝에있네ㅋㅋㅋㅋ귀여운 n여시
저 쪼꼬만 것이 나를 위해 오겠다고 안간힘을 쓰잖아... 세상에 너무 예뻐...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밝은거보니까 아마 정신없이 아가 둘 점심먹이고 낮잠재워야되서 누워있는상태였던거같은데ㅜㅜㅜ걸음마하는거면 돌정도됐을거고ㅠ엄마 진짜 기뻤겠다
뭔가 찡하다ㅠㅠㅠㅠㅠㅠㅠ나도 저런 순간이 있었겠지ㅠㅠㅠ
쌍둥이인가?ㅋㅋㅋㅋㅋㅋ 귀엽다ㅜ
천을 빚져도 1만 갚으면 다 갚은 거로 쳐주는게 사랑인 거 같아
아 저 사랑...
첫댓글 진짜 행복해보인다 ㅎㅎ
우리엄마도 내 첫걸음보면서 저렇게
환하게 웃으셨을거란 생각드니까 찡하다
ㅠ 아 ㅜ 퇴근길에 눈물길
눈물나ㅜㅜ우리엄마도 내 첫걸음보고 환히 웃었을텐데 이제 더 웃음 줘야지
눈물나ㅠㅠ
눈물나…ㅜㅠ 따수워
뭔가슬프네 ㅜㅜ
열심히 걸어서 도착한곳이 '나'라니 너무 행복할듯 ㅠ.ㅠ
얼마나 놀랍고 대견할까 표정에서 다 보이네ㅋㅋ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자랑스럽다..
눈물나네 ㅜ ㅠ ㅜ
진짜 너무 힘들어 보이다가 애기 보자마자 환하게 웃으시네..
한 순간에 웃음꽃이 피네ㅠㅠ
아 울엄마...ㅜㅜㅜ생각나ㅜㅜㅜㅜ엄마두 저렇게 좋아했겠지?ㅜㅜ
흑 ㅜㅜ 엄마....
너무 사랑스럽다ㅠㅠㅠㅠㅠㅠㅠㅠ기쁨이 확 번져나오네
사랑이 느껴져ㅜㅜ
엄마...........ㅠㅠ
ㅠㅠ 김국진이 햇던말생각난다..아기는 걸으려면 2000번을 넘어지고 일어난다. 우리 모듀 2000번 넘어지고 2001번 일어섰던 저력으로 파이팅 💪🫡
뭐지?...갑자기 눈물낰ㅋㅋㅋ;;
난 평생 저런 기쁨 모르겠지,,, 남의 기쁨이라도 나눠 기뻐야겠따
쌍둥이인거깉은데 와
아가때는 걷기만해도 사랑받는데~~ㅠㅠ저 기억으로 살 것같아
비상
귀엽다ㅜ
나도 누가 걷기만해도 예뻐해줬음 좋겠어어
강쥐처럼 잘먹고 잘싸면 칭찬받고싶엌ㅋㅋㅋㅋㅋ힝
저때가 나도 기억에 남음 좋겠다ㅜㅜ
나 왜 눈물 나냐
와엠아쿠라잉..
첫 걸음만데 그 걸음이 나에게 오려고 내딛은 거라는 거에 더 감동받을 거 같애ㅠㅜㅜㅜ 감동이다ㅠㅜ
귀엽다ㅜ첫걸음인데 엄마한테 가네ㅜ
아우나또우네
비성비상
엄마한테 향하는 발이랑 엄마의 저 웃음봐 ㅠㅠㅠㅠ 따흑
하씨 눈물나 엄마 보고싶다
엄마한테 가려고 일어난거 기특해ㅠㅠ
아 눈물나네 ㅜㅜㅜㅜㅜㅜ
나도 애가 처음 나한테 뚜벅뚜벅 뚜벅초처럼 걸어왔을때 딱 저렇게 안고 뒹굴뒹굴했어ㅋㅋㅋㅋㅋ정말 어떤말로도 표현할 수 없었던..
저렇게 껴안고 뒹구는게 세상을 다 가진것같은, 태어나서 처음 느껴보는 이 벅찬 기분을 표현할수있는 유일한 행동이었음ㅠㅠ
내가 다 감동이다🥹
ㅠㅠ 엄마 보고 싶어 짐 ㅠㅠㅠ
너무 행복해보이셔
... 비상
그냥 누워있을땐 무슨생각 이셨을까 ..
이번달 전기세는 생활비는 얼마지 오늘 밥은 뭐하지 좀따 몇시에 뭐해야하는데 언제 시작하지 몇시에 뭐하기로 했엇드라
휴 힘드네ㅜ아니면 그냥 아뮤생각 안하셨거나~?아까 먹은 점심 맛있었는데…; 라고 생각하셨을수도있고… !! 기침나네 환절기라 구런가..하다가 애기 걷는거보고
이런 사소한 생각이 다 없어지고 큰 기쁨과 감동이 몰려왔겠지??ㅠㅠㅠ 진짜 나도N스럽다…존나주절주절 상상
ㅈㄴㄱㄷ ㅋㅋㅋㅋㅋㅋ 여시 댓 읽으면서 여시 n이냐고 물어볼까했는데 끝에있네ㅋㅋㅋㅋ귀여운 n여시
저 쪼꼬만 것이 나를 위해 오겠다고 안간힘을 쓰잖아... 세상에 너무 예뻐...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밝은거보니까 아마 정신없이 아가 둘 점심먹이고 낮잠재워야되서 누워있는상태였던거같은데ㅜㅜㅜ걸음마하는거면 돌정도됐을거고ㅠ
엄마 진짜 기뻤겠다
뭔가 찡하다ㅠㅠㅠㅠㅠㅠㅠ나도 저런 순간이 있었겠지ㅠㅠㅠ
쌍둥이인가?ㅋㅋㅋㅋㅋㅋ 귀엽다ㅜ
천을 빚져도 1만 갚으면 다 갚은 거로 쳐주는게 사랑인 거 같아
아 저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