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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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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육아에 지쳐있다 아이의 첫 걸음을 봄
분홍곰젤리 추천 0 조회 10,097 23.10.06 18:37 댓글 4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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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10.06 18:38

    첫댓글 진짜 행복해보인다 ㅎㅎ

  • 23.10.06 18:39

    우리엄마도 내 첫걸음보면서 저렇게
    환하게 웃으셨을거란 생각드니까 찡하다

  • ㅠ 아 ㅜ 퇴근길에 눈물길

  • 23.10.06 18:39

    눈물나ㅜㅜ우리엄마도 내 첫걸음보고 환히 웃었을텐데 이제 더 웃음 줘야지

  • 23.10.06 18:39

    눈물나ㅠㅠ

  • 23.10.06 18:40

    눈물나…ㅜㅠ 따수워

  • 23.10.06 18:40

    뭔가슬프네 ㅜㅜ

  • 23.10.06 18:40

    열심히 걸어서 도착한곳이 '나'라니 너무 행복할듯 ㅠ.ㅠ

  • 23.10.06 18:40

    얼마나 놀랍고 대견할까 표정에서 다 보이네ㅋㅋ

  • 23.10.06 18:40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자랑스럽다..

  • 23.10.06 18:42

    눈물나네 ㅜ ㅠ ㅜ

  • 23.10.06 18:44

    진짜 너무 힘들어 보이다가 애기 보자마자 환하게 웃으시네..

  • 23.10.06 18:44

    한 순간에 웃음꽃이 피네ㅠㅠ

  • 23.10.06 18:45

    아 울엄마...ㅜㅜㅜ생각나ㅜㅜㅜㅜ엄마두 저렇게 좋아했겠지?ㅜㅜ

  • 23.10.06 18:46

    흑 ㅜㅜ 엄마....

  • 23.10.06 18:47

    너무 사랑스럽다ㅠㅠㅠㅠㅠㅠㅠㅠ기쁨이 확 번져나오네

  • 23.10.06 18:47

    사랑이 느껴져ㅜㅜ

  • 23.10.06 18:47

    엄마...........ㅠㅠ

  • 23.10.06 18:48

    ㅠㅠ 김국진이 햇던말생각난다..아기는 걸으려면 2000번을 넘어지고 일어난다. 우리 모듀 2000번 넘어지고 2001번 일어섰던 저력으로 파이팅 💪🫡

  • 23.10.06 18:48

    뭐지?...갑자기 눈물낰ㅋㅋㅋ;;

  • 난 평생 저런 기쁨 모르겠지,,, 남의 기쁨이라도 나눠 기뻐야겠따

  • 23.10.06 18:49

    쌍둥이인거깉은데 와

  • 23.10.06 18:52

    아가때는 걷기만해도 사랑받는데~~ㅠㅠ저 기억으로 살 것같아

  • 23.10.06 18:53

    비상

  • 23.10.06 18:54

    귀엽다ㅜ

  • 23.10.06 18:56

    나도 누가 걷기만해도 예뻐해줬음 좋겠어어
    강쥐처럼 잘먹고 잘싸면 칭찬받고싶엌ㅋㅋㅋㅋㅋ힝
    저때가 나도 기억에 남음 좋겠다ㅜㅜ

  • 23.10.06 19:01

    나 왜 눈물 나냐

  • 와엠아쿠라잉..

  • 23.10.06 19:11

    첫 걸음만데 그 걸음이 나에게 오려고 내딛은 거라는 거에 더 감동받을 거 같애ㅠㅜㅜㅜ 감동이다ㅠㅜ

  • 23.10.06 19:14

    귀엽다ㅜ첫걸음인데 엄마한테 가네ㅜ

  • 23.10.06 19:15

    아우나또우네

  • 23.10.06 19:19

    비성비상

  • 23.10.06 19:49

    엄마한테 향하는 발이랑 엄마의 저 웃음봐 ㅠㅠㅠㅠ 따흑

  • 23.10.06 19:59

    하씨 눈물나 엄마 보고싶다

  • 23.10.06 20:12

    엄마한테 가려고 일어난거 기특해ㅠㅠ

  • 23.10.06 20:13

    아 눈물나네 ㅜㅜㅜㅜㅜㅜ

  • 나도 애가 처음 나한테 뚜벅뚜벅 뚜벅초처럼 걸어왔을때 딱 저렇게 안고 뒹굴뒹굴했어ㅋㅋㅋㅋㅋ정말 어떤말로도 표현할 수 없었던..
    저렇게 껴안고 뒹구는게 세상을 다 가진것같은, 태어나서 처음 느껴보는 이 벅찬 기분을 표현할수있는 유일한 행동이었음ㅠㅠ

  • 23.10.06 21:13

    내가 다 감동이다🥹

  • 23.10.06 20:20

    ㅠㅠ 엄마 보고 싶어 짐 ㅠㅠㅠ
    너무 행복해보이셔

  • 23.10.06 20:23

    ... 비상

  • 그냥 누워있을땐 무슨생각 이셨을까 ..
    이번달 전기세는 생활비는 얼마지 오늘 밥은 뭐하지 좀따 몇시에 뭐해야하는데 언제 시작하지 몇시에 뭐하기로 했엇드라
    휴 힘드네ㅜ아니면 그냥 아뮤생각 안하셨거나~?아까 먹은 점심 맛있었는데…; 라고 생각하셨을수도있고… !! 기침나네 환절기라 구런가..하다가 애기 걷는거보고
    이런 사소한 생각이 다 없어지고 큰 기쁨과 감동이 몰려왔겠지??ㅠㅠㅠ 진짜 나도N스럽다…존나주절주절 상상

  • ㅈㄴㄱㄷ ㅋㅋㅋㅋㅋㅋ 여시 댓 읽으면서 여시 n이냐고 물어볼까했는데 끝에있네ㅋㅋㅋㅋ귀여운 n여시

  • 23.10.06 20:30

    저 쪼꼬만 것이 나를 위해 오겠다고 안간힘을 쓰잖아... 세상에 너무 예뻐...

  •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밝은거보니까 아마 정신없이 아가 둘 점심먹이고 낮잠재워야되서 누워있는상태였던거같은데ㅜㅜㅜ걸음마하는거면 돌정도됐을거고ㅠ
    엄마 진짜 기뻤겠다

  • 23.10.06 21:55

    뭔가 찡하다ㅠㅠㅠㅠㅠㅠㅠ나도 저런 순간이 있었겠지ㅠㅠㅠ

  • 쌍둥이인가?ㅋㅋㅋㅋㅋㅋ 귀엽다ㅜ

  • 천을 빚져도 1만 갚으면 다 갚은 거로 쳐주는게 사랑인 거 같아

  • 23.10.07 00:52

    아 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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