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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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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딸 시합 망칠까 봐 엄마 돌아가신 사실 말 안 해줬다는 아빠
flflf 추천 0 조회 23,626 23.10.07 01:14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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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아빠마음도 알거같고.....

  • 23.10.07 01:17

    아버지 맘 이해할거같아..내가 조금더 어렸다면 아마 몰랏을듯..

  • 23.10.07 01:21

    아빠 마음도 너무 잘 알겠는데 내가 당사자면 그 마음을 알지만 마지막을 못본건 정말 죽을때까지 마음에 남을거같다는 생각도 든다ㅠㅠ

  • 23.10.07 01:24

    그래도 마지막 못보는 자식 심정은,,, 자식도 가슴이 찢어진다고요

  • 23.10.07 01:30

    하ㅜㅠㅜㅠㅠㅠ

  • 23.10.07 01:30

    자막에 배웅하지 못할 뻔 이라고 적혀 있는거보면 시합 마치고 그래도 마지막 가시는 길은 본 거 같은데 아닌가...?

  • 23.10.07 01:35

    글게.. 아슬아슬하게 임종 지켰다는 말 같은데.. 제목 걍 똥탁이 똥탁한 듯

  • 23.10.07 01:45

    기사 찾아보니 임종은 못지켰고 장례 마지막날에 빈소 도착해서 발인은 지켰대 ㅜ

  • 23.10.07 01:33

    이거 그 멘탈코치?? 어디 드라마에도 비슷한 에피소드 나왔는데…ㅠㅠㅠ

  • 23.10.07 01:35

    저엏게까지했는데 성적도 안나오면?! 두배로 우울하잖아ㅜ 그래도 말했어야한다고 생각해 나는

  • 23.10.07 01:44

    나도 비슷한 상황이였는데.. 아빠 원망은 안 하는데 그냥 아쉬워! 그때 가지 말껄하는 생각 항상 해

  • 23.10.07 02:01

    부모마음을 이해하려면 더 나이가 들어야할까...? 난 자식마음만 이해돼서 마음이 찢어져 ㅠㅠㅠㅠㅠㅠㅠㅠ

  • 23.10.07 08:53

    헐 희화선수.....ㅠㅠㅠㅠㅠ

  • ㅠㅠㅠ 부모님은 자길 보는것 보다 자녀가 앞길을 가길 바라겠지... 하 ㅠㅠㅠㅠㅠ

  •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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