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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국힘당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습니다
글쓴이 : 작가 노숙 김영진
2026년 8월 27일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
(3선, 경남 진주)는 대구 달서구 박근혜 전대통령을
예방하고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소노캄고양
그랜드볼륨에서 열리는 국민의힘 연찬회에 오셔서
좋은 말씀을 부탁드린다며 참석해줄것을 요청하였습니다
박근혜 전대통령은 정점식 원내대표의 부탁에
대하여 즉답을 하지는 못했지만 정점식 국힘당
원내 대표의 진정어린 부탁을 거절하는것이
예의가 아니다싶어 힘들어도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
박근혜 전대통령은
" 소수 야당으로써 가대 여당을 상대로
싸움을 하고 계시는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는 말씀을 드려야 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
인도 북서부 히말라야 산맥에
라다크라는 지역이 있습니다 ,
그곳에 유명한 속담에
"호랑이의 줄무늬는 밖에 있지만
사람의 줄무늬는 안에 있다 "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의 생김새나 외모는 눈으로 잘구별할수 있지만
사람의 마음이나 성품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기때문에
쉽게 알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
우리나라에도 호랑이 관련된 속담이 있는데
"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
고하는데 사람이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것은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서 일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발자취와 가치를 세상에 남겨야 하는가 ?"
에 대한 질문이라 생각합니다 .
역사의 여러 이름이 기억되지만
부끄러운 이름을 남기는 사람도 있고
아름다운 인물들로 기억되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국힘당 연찬회에 참석한 여러분은
아름다운 이름을 남길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
국민이 바라고 걱정하는것을 진정성을 가지고
해결해 나가면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얻으면서
여러분의 이름이 역사에 아름답게 남을것으로 생각합니다 .
저는 정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신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정치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일이
신뢰라는 기반없이 되는일이 있겠습니까 ?
신뢰를 얻는 방법에는 왕도가 없고
가장 좋은 방법은 어떤일을 하더라도
국민을 위해 진정성있게 하는것입니다
진정성이 없으면 잠시는 세상을 속일수 있겠지만
오래가지 못할것입니다 .
무신분립이라는 말을 알고 계실것인데
신의가 없으면 그어떤 조직도 존속할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정당내에서 신의가 없으면
그정당은 존립할수가 없습니다 .
다른 어떤 조직보다 정당에는 동지라는
호칭이 애용되고 있습니다
뜻을 같이하는 모인분들이 모인것에 정당이니
동지라는 호칭만큼 어울리는 호칭도 없습니다 .
지금 국민의힘이 소수 야당이기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소수당이라고 해서
할수있는것이 없다고 먼저포기하면
국민도 여러분을 포기할것입니다
저는 지금 여러분이 겪고있는 어려움은
여러분이 국민과 나라를 위해 큰일을 위해
힘을 모으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애벌레가 뻔데기라는 좁고 어두운 고치를 찍고
나와서 나비로 날아 오르기위해서는
처절한 발버둥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
만약에 누군가가 가위로 고치를 찢어서
쉽게 나올수 있게하면 나비는 스스로 날개를 펴서
날수 있는 힘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끝내
날수 없다고 합니다 .
지금 국민의힘이 소수야당으로 어려움을 겪고있지만
현실을 직시하고 힘을 모아 노력하면 국민의
신뢰를 얻어서 다수당이 될수도 있을것이고
민주당에게 빼앗긴 정권을 찾아올수 있을것입니다 .
둥지가 깨지면 그안의 알도 온전하지 못하듯이
당이라는 둥지가 흔들려서 깨지면
여러분의 미래도 같을것이기에
소수일수록 단합하고 뭉쳐야 합니다
다수를 상태로 힘에 부치는 상태에서
내부 분열까지하면 그싸움을 보나마나한
결과를 초래하게되고 밖에 거대 민주당 적을
향해 싸울때 우리 국힘당의 내부의 분열만큼
무서운 적은 없습니다 .
정당내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올수 있겠지만
서로를 증오하고 부정해서는 안됩니다 .
지금 국민이 가장 안타깝게 생각하고
걱정하는것은 국가 안보와 민생문제입니다 .
안보에는 여야가 있을수 없고
미국이 지켜보면 "싸울때는 싸우더라도
안보에는 여야가 없는 나라구나 "그런것이
참 인상적이였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국가 안보는 여야의 정쟁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해왔습니다 .
북한은 이미 두국가론을 저들의 헌법에 명시하고
우리 대한민국을 적대국으로 천명하면서
사실 핵보유국으로서의 지위를 인정받고자합니다 .
북한 공산 집단은 몇일전에도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시험 발사하는것으로
무력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이러한 위기 상황일수록 보수정당의
국민의힘은 국가 안보에 있서 민주당
정부 여당보다 더 책임있는 자세로 임해야합니다
안보가 튼튼하지 못하면 경제가 안정되지 못하고
안보는 사실 모든 분야가 놓여있는 기반입니다
안보에 구멍이 생기고 흔들리게되면
경제를 비롯한 그무엇인들 온전할수 있겠습니까 ?
평화는 원한다고 해서 저절로 찾아오는것이아니라
평화를 지키기위해서는 국방력이 필요합니다 ,
저는 평화를 얻을수 있는 가장 큰 힘은
전쟁을 막을수 있는 억제력이라고 생각합니다 .
손자병법에도
" 싸우게 되면 반드시 이겨야 하지만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선이다 "라고 합니다 .
빈틈없고 상대보다 강한 군사력이 있어야만
북한의 도발을 방지할수 있는것입니다 .
민주당 정부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점을 명심해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수 있다는 확신을
국민에게 심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여러분이 정치하는 이유가 각자 다르겠지만
공통의 이유가 있다면 우리 국민이 오늘보다
더나은 미래를 살아갈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먹고사는 문제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없고
최근 민주당 정부는 우리 경제가 수출증가와
내수 개선으로 회복되는것으로 평가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국민이 좋아졌다고 느끼지 못하는
경제회복은 진정한 경제 회복이라고 할수 없습니다
경제는 숫자가 아니라 국민의 삶을
보듬는것입니다
플라톤은 " 각자가 자신의 위치에서
역화을 다하는것이 정의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국민의힘과 같은 자유 우파 정당은
어떻게 하면 정의를 싱현 한다고 말활수 있을까요 ?
그것은 자유 우파 정당이 마땅히 해야할
할일을 하는것입니다 .
즉 우리나라 국시에 합치되고 우리 헌법이
지향하는 가지를 지키면서 국민을 위해
실현 가능한 정책을 마련하여 이를
실천하려고 노력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박근혜 전대통령의 연설을 듣고
국힘당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는 느낌을 받았고 국힘당 장동혁 대표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 국힘당 윤석얼 정부의
실책으로 민주당에게 빼앗긴 정권을 찾아와야 합니다 .
박근혜 전대통령의 연설문에서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역할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하는데 국힘당 배낙호 김천시장
의 아들 배준석 회사원이 저의 글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읽고
댓글을 보내와 소개합니다 .
《선배님 말씀이 맞습니다.
특별함없이 각자의 자리에서 가정을 지키듯이
아부지는 김천시를 지키시고 저는 저의 가정을 지키며
선거할때 그랫듯이 올바르게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늘 지금처럼 아부지 건강 잘지키며
저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작가님도 늘 건강 유의하시며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
너무나 평범한 글 같지만 후배 배준석의 글속에는
군더더기 글이 없고 수신제가 치국 평천하
(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는 교훈이 있듯이
각자의 위치에서 책임을 다하여 아들 준석이는
시민의 한사람으로 가정을 지키고 아버지 배낙호
김천 시장은 지도자로써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고 아버지의 건강도
바라는 효심이 담겨 있는 진정성의 글이며
박근혜 전대통령의 말씀데로 배준석과 배낙호
김천 시장은 역사에 아름 다운 사람으로 남을 것입니다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는 말은 한자로 단생산사(團生散死)라고 합니다 .
조선 선조 임진왜란때 이순신 장군이
전쟁에서 백전 백승을 하면 칭찬하고 본받고
박근혜 전대통령의 연설처럼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하는데 경상도 우군 통제사 원균은
이순신보다 나이가 더많고 먼저 장군으로 승진하였으나
실적이 이순신보가 훨씬못하여 전쟁에서 패하여
자괴감이 드는지 이를 모면하기위하여 이순신을
모함하여 이순신은 조정의 간신배들의 의하여
장군에서 이등병으로 강등되어 백의 종군으로
옥살이도 하였는데 이순신장군이 없는 동안
원균이 일본 왜적에게 크게 패하여 수백척의 배를 모두 잃고
12척의 배만 왜적의 공격에 도망을 가서 살아 남았고
원균은 적의 화살에 맞아 바다에 빠져 물고기밥이 되었습니다 .
나라가 풍전등화라 선조는 원균이 왜적에게
참패당하여 배가 없다는것을 알고 이순신보고
육지의 권율 장군 밑에서 도우라고 하였는데
이순신 장군은 "전하 , 저에게는 아직도 12척의
배가 있사옵니다 " 라고 말하며 전라좌수사로
복귀하여 명랑해전에서 부하들에게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
" 살려고하면 죽고 죽을려고하면 산다"고하였고
1945년 일제 강점기로부터 해방후에 이승만 대통령이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면서 한 연설을 통해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고 하였고
미국 정치인 벤저민 프랭클린(1706년 ~1790년)도
미국 독립선언 당시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Join, or Die)라는 말로 통합을 강조했습니다.
국힘당 진종호국회의원은 22대 국회에서
비례 배표로 당선되었는데 2018.10.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사격 남자 일반부 공기권총 단체전 동메달 수상자입니다
국힘당 강원도 춘천 지역구 진종호의원과
국힘당 경남 울산지역구 서범수 의원이 2026년 7월4일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간담회에서 서범수 의원의
“돌려차기 한 번 하죠”라는 발언에 “저는 발보다는
손을 잘 씁니다”라고 부적절하게 답변해
국힘당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국민 정서에
반하는 행위를 함을 물론 지난 부산 북구 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시 당에서 제명된 뒤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동훈 후보를 방송과 SNS 등으로 공개 지지·홍보하고,
관련 유튜브 채널에 보좌진을 파견하는
등 당론에 반해 당의 질서를 해쳤다고 판단 2가지 혐으로
2026년 7월 20알 국힘당 윤리위원회로 부터
당원권 정지 2년을 받았고 서범수의원은 1가지 혐으로
당원권 정치 10개월을 선고 받았고 국힘당 연찬회도
참석하지 않았고 징계받은 중진 조경태의원은 참석하였습니다 .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여성 김진주(가명)씨가
국회에서 목소리를 높였는데 검사의 보완 수사건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 소송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김진주씨는 "범죄 피해자들은 지금도
지옥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며 피해자 보호장치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제도개편이
이루어 지는것에 대하여 우려를 나타내었습니다 .
민주당은 189석이라는 거대 여당인데
마음만 먹으면 어떠한 법도 개정하고 만드는
독재주의이며 소수 야당 국힘당은 이런 서러움을
되풀이하지 않기위해서는 절대로 분열하지 말고
단합하여 23대 국회의원선거에서 민심을 얻어
민주당 정부에 견제하는 의석수를 얻어야 합니다 .
“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
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요17:21)
예수님도 돌아가실 때, 제자들의 흩어진
마음으로 고민이 많으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날 밤,
그분의 가장 큰 고뇌는 내일 있을 죽음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누가 가장 크며, 그리스도의 왕국에서 누가
가장 높은 자리를 차지할 것인지를 놓고
논쟁을 벌이는, 제자들의 질투심 때문에
가장 힘들어하셨습니다.
대야에 물을 뜨서 제자들의 발을 씻어시고
그두르신 수건으로 닦기를 시작하여
(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씻기며 자신을
낮추어야 할 것을 가르쳐 주셨고)(요한복음 13장),
너희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는고자 하는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기꺼이 자신을
바쳐 섬기는 종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
(마태복은 20장 27절)
이런 예수님의 말씀은 소귀에 경 읽기였는데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예수님의
말씀에 제자들은 귀를 기울여야합니다 .
민주당의원과 민주당 지지자는 박근혜 전대통령이
국힘당 단합 연찬회에 와서 연설하는것에 대하여
《박근혜는 국정 농단으로 탄핵을 당한
반헌법 반민주주의 범죄자이다 ,
그런데 헌법을 준수해야할 국힘당 국회의원들이
반헌법 ,반민주주의 탄핵당한 대통령을
강연자로 초정했다 ,
박근혜 밖에 의지할곳 없는 국힘당은
정신줄 놓지말고 눈깔 똑바로 뜨고 정신차리라 》
라고 맹비난하였습니다 .
대한 민국 정치사에서 충격적인 정치 사건중에 하나는
최순실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접근하여 국정농단사건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헌법재판소로부터 파면 당한것입니다 .
최순실 (개명 최서원)은 1956년생이고 아버지는 최태민인데
승려이자 목사이고 결혼을 6번이나하고 5번째 부인
임선이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입니다 .
최태민은 박정희대통령과 각별한 사이였는데
1975년 육영수여사가 8,15 경축사에서 문세광
고정간첩 제일교포 총에 맞아 숨지자 딸 박근혜는
상심이 너무 컷고 고통속에서 괴로워할때
최순실은 박근혜에게 편지를 보내
"죽은 육영수 여사가 꿈에 나나났다 "는
취지의 말로 계속 접근하여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컷던 박근혜는 최순실이가 어머니 육영수 여사의
이야기를 계속 해주면서 접근하자 친하게 되었고
최순실은 최측근이되어 박근혜 대통령보고
" 아시아의 지도자 " "여성 대통령"으로 쇠뇌를 시키고
적극적으로 선거운동도하여 박근혜는 2013년 2월에
이명박 대통령에 이어 18대 대통령에 오르게됩니다 .
최순실은 민간인 신문으로 청와대 문지기의 어떠한
제지도 받지 않고 청와대에 들어와 박근혜 대통령과
식사도 같이하고 대통령 연설문 사전 열람 , 대기업
출연금 강요,직권남용 공모등등 온갖 파렴치한
짓을 저질러 순진한 박근혜 대통령이 넘어간것입니다 .
박근혜 대통령은 최순실과의 의리를 생각하여
" 최순실은 평범한 아줌마에 불과하다 "
" 나는 결혼도 하지 않았고 욕심이 없어
많은 돈도 필요없다 "
"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을 하게 되었나 "
하고 최순실과의 부적절한 관계에 대하여
후회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
최순실은 자신의 죄가 크다는것을 알고 있기에
경찰에의하여 긴급 체포되면서
"저 사형 당하는것입니까 ?"하고
경찰에게 묻기도 하였습니다 .
최순실은 2020년 6월 대법원에서 국정농단
책임을 물어 징역 18년 벌금 200억원 ,추징금
63억이 확정되었으며 2016년 11월 3일
감방에 수감되어 복역중인 기결수이며
2038년 2월까지 복역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박근혜 대통령은 대법원 판결에서
최순실에게 속은것이 인정되지만 국정 책임자로써
국정농단의 책임을 물어 대법원에서
징역 20년 벌금180억원 추징금 35억이 확정되어
재판이 길어져 감방에서 콩밥먹다가 2021년
12월 31일 국힘당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4년 9개월만에 특별사면 복권되어 석방되었습니다 .
민주당 정부때 윤석열 중앙지검 검사가
박근혜 대통령을 조사하여 감방에 집어 넣었는데
윤석열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하면서 대구 사저에
머무르고 있는 박근혜 전대통령을 예방하고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기에 검찰 총장
만들어준 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배신하고
국힘당으로 와서 대통령에 올랐습니다.
민주당 문재인 정권하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농단에
대하여 수사가 불가피하였고 감방에 넣어 미안합니다 ."
하였고 윤석열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의 파면을 보았으면
조심해야하는데 김건희여사가 당공천에 관여하고
통일교와 서희건설 회장으로부터 대가성 뇌물을
받아 언론이 좋지 않아 2024년 총선에 야당 민주당에
189석을 내어주어 여소야대되었으면 솔로몬의 지혜로
어려운 정국을 탈피하려고 노력하기기는 켜녕 김건희
여사를 감싸고 정치에 테클을 거는 거대 야당 버르장
머리를 고쳐준다고 헌법을 위반 비상 계엄을 선포하여
빈총으로 소수의 군을 동원하여 국회에 난입하다가
거대야당과 평검사를 법무부장관 ,당대표까지 키워준
국힘당 여당 당대표 한동훈에게 되치기당하여
헌법 재판소로 부터 파면당하고 민간인 신분으로
재판받아 내란 우두머리 혐으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받고 복역중이고 민주당에서는 괴씸죄를 적용하여
" 윤석열 석방 금지법"을 만들어 정권이 바뀌지
않으면 평생 감방에서 콩밥먹어야 하는 실정입니다 .
정치인은 대의를 따라야하고
장동혁 대표를 국힘당에서 선출했으면
인정해 주어야하고 한동훈전대표는 친윤(친윤석열계 )
에의하여 당대표에서 쫒겨났고 장동혁 대표로부터
당의 내분을 계속 일으킨다고 국힘당 윤리위에서
제명당하여 국힌당에서 쫒겨 나서 무소속 국회의원입니다 .
20대 대선에서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국힘당 윤석열 후보에게 근소한 차이로 패배후
당은 친명 , 친노 ,친문으로 내분이 일어났는데
이재명 후보가 민주당 당대표가되고 당의 화합을 위해
" 계파를 부추겨 내부 분열을 일으키는 의원은
2024년 총선에서 국회의원 공천을 주지 않는다"
고 하자 친노 ,친문 소수의원들은 정신이 번쩍들어
계파 갈등을 버리고 이재명 당대표와 기념촬영도
하고 이재명 당대표에게 잘보이려고 당이 화합하여
2024년 총선도 승리하고 민주당 이재명후보가
21대 대통령에도 당선되었습니다 .
박근혜 전대통령도 국힘당의 내분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에 국힘당이 단합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연찬회 연설을 한것이지
과거 최순실에게 속아 국정 농단으로 국정
책임자로써 감방에서 죄의 대가를 받았고
현재는 자유인의 몸이니 민주당에서
박근혜 전대통령의 과거 파면당한것을 갖고
문제 삼아 비난하는것은 적절하지 못합니다
지금 국힘당에서 장동혁 지도부를 비판하고
개인 플레이로 당의 내분을 일으키는것은 친한파
(친 한동훈계)이며 소수의원 그들의 주장은
《지금 국내정치가 요동친다고 야단인데
그핵심은 국힘당내 당대표자리를 둘러싼 내분이다,
이는 국제정치와는달리 복잡할것없이
원칙을 중시하다보면 저절로 해결되는
사안이라 아무것도 아니다
국힘당 장동혁대표가 당윤리위를 시켜
조경태 ,권영진, 서범수,진종오등 4명을
10개월에서 2년 6개월간 당원권 정지를 시킨
대한 당내분이 동요의 핵심이다,
윤어게인 노선을 고수해온 장대표는 당 지지율이
떨어지고 수세에 몰리자 징개정치를 시작했다,
그첫번째로 제명한게 한동훈 의원이다
현당대표 장대표에게 가장 신경쓰이는
당대표 경젱자이기 때문이다
그다음 김종혁전 최고위원이 제명되고 이어
친한계 배현진의원이 제명되고 뒤이어
4명이 제명되어 당원권이 없어졌다,
정치 생명을 끊는 중징개는 당을 분열의
소용돌이로 몰아넣고 당대표가 개인
사당화를 위한 폭거라는거다
이런당내의 반발을 제압하기위해 이달임기가
끝나는 254개의 당협위원장을 당원 투표로
선출하겠다고 엄포를 놓고있다
당대표의 이런 움직임에대해 당내일각에선
현재 한국정치에서 진보세력이 정치력을
장악한게 우파인 국힘당이 방향성을 잃었기
때문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위4명이 모두 장동혁대표를 비판해 왔다는
이유에서 징게를 하여 약1년8개월 남은
총선에 나올수 없게하겠다는거다,
이에 당 내부에서는 비열한 정치보복이고
이대로는 내년총선에서 국힘당이 참패를
면치 못할것이라고 바판한다,
징개를 당한 4인은 비열한 정치보곡성 징계를
훈장으로 삼아 더 당당하게 뛰겠다고 한다,
또 법원에 징개 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을하며 투쟁하겠다고한다
이들은 장대표보다 정점식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당이 가게하겠다고 주장하며 장대표를
허수아비대표로 만들겠다한다
이렇게하면 장대표가 대표직
사퇴를 하지 않겠느냐는거다
그러나 장대표는 내년까지인 임기를 넘어
대표연임을 노리고 있다는거다
윤어게인 노선을 취하는 장대표로 총선을
치르면 대의와 명분을 상실한 국힘당에 국민은
등을돌려 2028년 총선에서 참패한다는
주장이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국내정치가 요동치는것을 막으려면
장대표가 사퇴하면 끝난다. 》
박근혜 전대통령의 연찬회 연설에서
나와 있듯이 정치인은 서로 서로가 정치
생각이 다를수는 있지만 다수 결에의한
대의 정치 당론을 따라야 하고 윤석열 전대통령이든
한동훈 국회의원이든 국힘당 당원이 아닌데
친윤 ,친한으로 나누어 당내분을 일으키는것은
적절하지 않으며 민주당에게 2028년 총선에서
패배할수도 있고 빼앗긴 정권도 못찾아
올수도 있으니 마음이 아프지만 당의 내분을
일으키는 소수 의원은 읍참 마속의 심정으로
2028년 총선에 국힘당 공천을 주어서는 안되고
안철수 의원처럼 당에 내부 총질하지 않고
반성하고 당의 화합에 협조한다면
당공천 주는것 고려해 볼수도 있습니다 .
소크라테스는 "악법도 법이다 "라며
권력에 무릎꿇고 죽음을 선택하였듯이
국힘당 밥을 먹고 있는 동안 반대편에
서있는 민주당과 싸워야지 국힘당
내분을 일으키는것은 민주당에게 이롭게
하는 첩자이니 국힘당 밥이 더러우면
절이 떠날수는 없고 중이 떠나야 합니다 .
국힘당 장동혁 대표가 지역 위원장을
당원 투표로 한다고 한다는것은
당심을 얻지 못하고 민심을 얻지 못하는
정치인은 지역구 국회의원이라도
물러나고 국힘당 공천을 안준다는 의미입니다.
당을 지배하는 다수의원이 박힌돌이고
당을 지배하지 못하는 소수의원이 굴러온
돌이니 굴러온 돌이 박힌돌을 뺄수는없고
국힘당 밥먹는것이 역겨우면 보따리 싸갖고
민주당으로 가든지 개혁신당으로 가든지
무소속으로 가는지 자아 도취에 빠져
자신의 생각이 항상 옳다면 국힘당이 아닌
다른곳에 가서 정치를 하면됩니다 .
김천에 있는 신문 이재용기자는
김천 황금도 교회 집사인데 모습은
지리산 도사처럼 보이고 기사를
아주 잘쓰는 문학가입니다.
배낙호 김천 시장 시정 활동을취재
많이하고 저보고 글잘쓰는 작가라며
2014년 4월 6일 부터 다움(daum)에
"바다새 노숙 문학카페"를 만들어
461개의 글쓴것을 책으로 내라고
조언하는데 책을 낼만한 작품이 아니고
저의 글이 인터넷 다움(daum)운영자가
전국 인기신문과 동등하게 전국에서
독자가 많이 읽어 주는것만으로
하나님의 은혜요 영광입니다 .
황교안 전국무총리는 《자유와 혁신당 》
보수주의 대표인인데 인터넷에
북한 공산 집단이 6,25 사변을 일으켜
남침을 한다면 신무기가 개발되어 과거
1950년 6월 25일 북한이 남한을 침략하여
쳐들어온때와는 양상이 전혀 다르다고 합니다 .
만약에 북한과 중공군이 합동으로
6,25 남침을 하면 남한의 좌파와
남한에 거주하는 짱개 중국인은
인공기를 들고 "북한 인민군 만세 !"
를부르면서 중국군과 북한 공산군을
환영하고 좌파 군인들도 총부리를
남힌군인을 향하고 부자는 외국으로 도망
치니 전쟁이 발발하면 축국금지를 해야한다고합니다
만약에 북한 공산국가로 적화통일이 될경우
정치인은 좌파 우파 상관없이 모두 숙청되고
자본주의 부르조아 계급 기업인과 김일성을
찬양하지 않는 기독교인도 피해를 본다고 합니다
종북 좌파 정치인을 살려 줄것 같지만
자본주의에 물들은것만으로 북한 김일성 백두혈동
정치노선에 반동을 저질렀으므로 숙청 1순위가
되어 재판도 없이 아오지 탄광으로 끌고가서
죽여 버린다고 합니다.
좌파 정치인들은 이사실을 잘알고 있으면서
북한에 충성하는것을 보면 불과사의한 일이라고 합니다
6,25 사변과 같은 참극은 없어져야하고
지금 민주당 정권이 벌이고 있는 국방역력 감소와
안보불안이 걱정된다고합니다 .
자주국방은 좌파 정정권하에서는 국민들이
불안해하고 미군철수는 절대안되고 한미동맹은
굳건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
1950년6,25 사변부터 현재까지 75년동안
한반도 평화가 유지되는것은 한미동맹
때문이라고 합니다 ,
한반도에 전쟁이 있어서는 안되고
"전쟁은 무슨 얼어죽을 전쟁이야 "하는
생각이 기우가 아님을 국민들이 깨우쳐야 한다고합니다
저의 생각에는 싸움이 일어나는것은
세상에 불만이 많은 가해자의 묻지마 폭행도있지만
시비로 인하여 싸움이 일어나는데
힘이 센사람에게는 가해자는 덤비지않고
힘이 약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연쇄살인을
한다거나 돌려 차기를 하여 실신시키기도 하기에
국방력이 강하고 미군이 한국에 주둔한
북한 공산당의 남침은 없다고 보면 됩니다 .
세계 국방력을 보면
1위 미국, 2위 러시아 ,3위 중국 . 4위 인도 ,
5위 대한민국 ,6위 프랑스 ,7위 일본 ,8위 영국 ,
9위 튀르기예 ,10위 이탈리아 ,11위 브라질 ,
12위 독일 , 13위 인도네시아 ,14위 파키스탄 ,
15위 이스라엘 ,16위 이란 ,17위 호주 ,18위
스페인 ,19위 이집트 ,20위 우크라이나
21위 폴란드 ,22위 타이완 ,23위 베트남 ,
24위 사우디아라비아 25위 태국이고
북한은 34위입니다 ,
미국은 국방력 1위이고 북한의 핵무기 보유국이라
하고 남한을 겁주고 백두혈통 체제유지을위하여
동해상으로 미사일 발사시험 헛지랄을 하는데 북한이
오판하여 남한 침공시 미국에의하여
북한은 지구상에서 없어지게 됩니다 ,
북한이 심심하면 시험발사하는 미사일
한방이면 북한 주민 하루 식량입니다 ,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간 하고 있는데
러시아가 핵무기를 갖고 있어도 핵무기 사용하면
지구에 엄청난 재앙을 가져오기에 국제법에
사용금지이고 재래식 무기로 싸우고 있는것입니다
1945년 일제 강점기로부터 해방후 남한에는
북한 김일성이 남한을 공산화 시키려고 박헌영
남로당이 남한에 주둔하여 공장 파업을 하고
우파 민주진영과 싸움질도 하였는데이승만
정권이 들어서면서 북한 공산당 빨갱이를
간첩이라하여 사살하기도하고 박정희 정권때는
북한의 도발을 막기위하여 핵무기도 만들려고
하였는데 미국의 반대로 핵무기를 포기하였습니다 .
중동 이스라엘과 아랍 이집트와의 중동전쟁은
1948년부터 1982년까지 수차례 이루어졌는데
이스라엘 유대인은 2천년 동안 나라를 잃고
떠돌아 다니다가 1948년에 이스라엘 나라를
건국하였고 절대로 나라를 빼앗기지 않으려고
이집트 1억명을 상대로 이스라엘 300만명이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었는데 전쟁이 일어나자
이집트 부자는 해외로 도피하고 해외에
거주하는자국민이 이집트로 들어가지 않았는데
이스라엘 해외 자국민은 국가를 잃지 않으려고
이스라엘로 들어가 총들고 싸웠다고 합니다
남한의 민주당 진보주의자를 좌파라하고
종복 빨갱이라 하고 국힘당 보수주의자
우파를 반공 주의자라고 하는데 제가 볼때
민주당을 좌파라 하지만 북한 김정은에게
나라를 들어 바치는 공산주의 빨갱이는 아닐것입니다 .
보수주의자 국힘당은 안보가 최고이니 북한이
쳐들어 오지 않도록 안보를 철저히해야
국민이 안심하고 경제활동도 하고 민생에
힘쓸수 있다고 하고 진보주의 좌파는
북한은 우리민족이니 서로 신경 건드리지 말고
평화를 이루면 무역 2위 대국 중국하고도
수출하고 북한과 싸움질도 할필요가 없기에
국민이 안심하고 경제활동과 민생에
힘쓸수 있다는것입니다 .
우리나라 국방력이 세계 5위 튼튼하고
미군이 주둔하고 있고 북한을 향하여
탈북자가 북한 김정은을 자극하면 북한도
보복하려고북한 쓰레기를 고무 풍선으로
남한으로 보내어 신경전을 벌리고
서로 비난하기보다는 서로 신경 건드리지
말고 평화적으로 지내자는 것입니다 .
남한의 좌파는 북한으로 적화 통일되면
북한의 주민보다 못한 대우를 받게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에서 누리는 자유도
누리지 못할것인데 남한을 북한 김정은에게
상납하는 일은 없을것입니다 .
극우 보수주의자는 나의글보면
" 야 빨갱이 시키야 , 너가 뭘안다고 주둥아리
함부러 놀려 ,민주당 종북 빨갱이 편드는거여 뭐여 ? "
하고 오해할수도 있는데 저는 북한 공산 집단이
앞에서는 웃고 뒤로는 등치는 게릴라 전술을
너무도 잘알고 있고 1968년 울진 삼척지구로
침투하여 군경에 쫒기어 후퇴하는 과정에서
강원도 평창면 진부면 이승복 어린이집에서
무장공비 5명이 배가 너무 고파 옥수수를
삶아주어 은혜를 베풀었는데 이승복 가족
5명을 안방에 가두고 무장공비가 먼저
" 북조선이 좋으냐 ? 남조선이 좋으냐 ?"
며 이승복 어린이에게 시비를 먼저 걸어
9살 이승복 어린이가 반공교욱을 도덕시간에 배워
"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
하였다가 미친 무장공비 5명이 은혜를 원수로
갚으려고 이승복 어린이 입에 자갈을 물리고
입을 찢어 죽인 공산당 만행에 대하여
짐승만도 못한 버러지 보다도 못한 북한이
같은 민족이라 하여도 북한 공산당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
북한 공산당으로 적화통일되면 기독교는
없어지고 하나님 믿은 신도는 러시아 벌판으로
끌고가서 반동분자라고하여 총으로 쏘아
죽이거나 늑대밥이 되도록 할텐데 뭣하러
스스로 무덤을 파겠습니까
김천은 너무 좁아 바같에 나가면
"형님 ,동생 "사이니 정치적 이념이 다르다고
"에이 밥맛없는 빨갱이 시키 !"
"에이 쿠리 쿠리한 방귀나 뀌는 보리 문디 시키 !"
라고 인격 모독하면 안되고 민주당 진보주의를
섬기든 국힘당 보수주의를 섬기든 헌법에
정당의 자유가 있고 공적과 사적을 잘구분하여
선거때는 자신의 후보를 당선시키려는것을
어쩔수 없고 선거가 끝나면 생업으로 돌아가
정치 이념에 관계없이 잘 지내도록 합시다
김천 제일 교회 목련 아파트
작가 노숙 김영진
이글은 김천 정치인에서 남여노소
서민까지 516명 및 타시도 53명이
무료 카톡으로 읽고 박복순밴드 833명도 읽고
인터넷 다움(daum) 《바다새 노숙 문학카폐 》
2831명 회원도 읽고 인터넷 다움(daum)에서
"국힘당 "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
검색하면 인터넷에서도 읽을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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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국힘당 친한동훈계는 당윤리위원회에 제소되어
한동훈전 당대표 ,김종혁전최고위원,배현진의원은
주류측 장동혁 대표에게 도전하다가 제명되었고
조경태 ,권영진, 서범수,진종오등 4명을
10개월에서 2년 6개월간 당원권 정지를
받았습니다 .
권력의 속성은 칼자루 쥔사람이 힘이 있고
국힘당이 살아 나려면 친윤 (주류)친한 (비주류)로
당내분을 일으켜서는 안됩니다
윤석열 전대통령은 국힘당 당원도 아니고
감방에서 내란 우두머리 혐으로 감방에서 콩밥먹고 있고
한동훈 전대표도 국힘당 당원도 아니고
무소속으로 표류하고 있고 계파정치 이제그만 !!
정치인은 대의정치에 따라야하고 정치인마다
생각이 다르지만 다수의견의 단론에 따라야하고
개인 플레이를 하는것은 국힘당 내분을 일으키고
거대 민주당에게 이롭게 하는것입니다
군대든 정치든 줄을 잘서야 정치를 오래할수 있습니다
국민들의 민심을 얻어려면 당이 화합하고
한목소리를 내고 오직 국민만 바라보며 정치해야합니다
장동혁 당대표가 " 지역 위원장을 당원투표로 한다"고
한다는것은 당의 내분을 일으키는 국회의원은
당원들이 싫어하니 차기 국힘당 공천 받을 생각말고
보따리 싸갖고 국힘당 나가라는 선전 포고임
제갈 공명님의 말씀이 꼬챙이 정답 입니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한발짝도 못나가기에
국힘당 지도부가 사공이고 당원들은 입다물고
내분만 일으키지말고 오직 국민만 감동시키면
빼앗긴 정권을 찾아 오고 2028년 총선에도
민주당을 누르고 승리합니다
2024년 김천 국회의원 선거때 윤석열 대통령 관리 비서관했던
김오진을 윤석열 대통령의 입김으로 김천 국회의원 후보로
전략 공천하려하였지만 김천 시민의 반대로 우리 송언석 후보가
김천 국힘당 후보가 되었지요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도 인간인데 윤석열 대통령에게
감정도 있겠지만 당시 당론이 "윤석열 탄핵 반대"였기에
앞장서서 주류측 친윤에게 협조한것입니다
원내총무할때 윤석열전대통령은 국힘당원아니고
당내분만 일으키니 감방에서 콩밥먹는 윤석열 대통령과
절연하자고 하였지만 국힘당의 화합을 위해서는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을 것입니다
저는 김천시의회 오세길 의장의 호위무사인데
제갈공명님 , 호박곰배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하라고 당의 내분을
일으키는 인간들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징계한것에
대하여 국힘당 장동혁 대표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미국의 16대 대통령 링컨의 연설을 들어봐라
오직 국민을 위해 정치해야한다고하고
노예도 해방시켜주고하니 민심을 얻어
미국의 훌륭한 대통령이라고 칭찬받고 있습니다
국힘당도 자아도취에 빠져 당론을 무시하고
개인플페이를 하는 의원은 제명시키거나 당원권 정치
시켜 다시는 국힘당에서 내부 총질을 못하게끔 해야합니다
거대 민주당은 마음만 먹으면 어떤 법도 만들어
국힘당을 위협하는데 다음 국회의원 선거때는
견제를 할수 있는 의원수를 확보해야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으로 민주당에게 잃은
정권을 찾아 와야 합니다
국힘당 송원석 국회의원 3선인데 잘하면
8선도 하도록 김천 시민이 "송언석 만세"를 부르며
2028년 국회의원 국힘당 공천 받도록 해야합니다
손자병법에 보면 " 전쟁에는 꼭 승리해야하지만
전쟁을 하지 않고 외교로 이기는것이 더 값진 승리다 "라고 하였습니다
촉나라 유비의 책사 제갈공명은 천문학, 진법 ,전술에도 뛰어나지만
외교에도 뛰어나 전쟁에서 승리를 많이 하였습니다
현재는 민주당 이재명 정부가 칼자루를 쥐고 있기에
서울에 있는 123개 제2차 공공기간 이전 민주당 이재명 정부
엿장수 마음데로 나누어 줄수 있기에 국힘당이 힘이 약할때는
고개를 숙이고 김천 민주당 황태성위원장이 정책의 부의장으로
민주당 정부 이재명 대통령의 신임도 얻고 있고 민주당
김민석 당대표와도 친하니 김천 발전위해 협치하면
일단 제2 공공기관을 김천에서 많이 유취하지 않을까하는 기대에서 입니다
민주당 황태성 위원장도 김천 발전을 위해서는 협치할
생각이 있는것같습니다
국힘당이 힘이 강할때는 뭐가 걱정입니까
전라남도 지방도시는 " 광주는 반도체 클러스트 800조 유취했으니
기업은행을 전라남도 지방도시에 달라"고 언론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호남은 민주당의 텃밭이니 팔이 안으로 굽는것은 어쩔수 없습니다
국민의힘 송언석 국회의원(경북 김천·3선)이
오는 2026년 10월 종료를 앞둔 금융권의
정책서민금융 출연제도를 5년 더 연장하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다.
당장 서민·취약계층 금융지원 재원이 끊기는
상황은 막되, 금융회사 출연의무를 영구화하는
문제는 별도의 사회적 논의를 거쳐 결정하자는 취지다.
송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민의 금융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026년 8월 17일 밝혔다.
현행 제도는 서민금융의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금융회사가 대출금 등을 기준으로
일정액을 서민금융진흥원에 출연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 출연의무는 법 시행 후 5년간
적용되는 한시 규정으로, 오는 2026년 10월 8일 종료된다.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시 남면 오봉리 숲 2.5헥트아르에
야영테크12면 ,카라반 8면 ,숲속 놀이터를 조성하여
2027년 1월 정식 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총사업비는 70억원으로 도비 35억 시비 35억으로
투입되었고 단순히 텐트를 설치하는 야영공간 확보에
머물지 않고 가족 단위 이용객이 숲에서 머물며
휴식할수있는 체류형 산림 휴양시설입니다 .
오봉저수지와 주변 자연 환경을 야영장과 연결하여
김천 시민의 휴식 공간과 관광객 유취에 목적이 있습니다
민주당 이재명 정부 작년 예산700조원을 넘기더니
올해는 821조이고 나라빚은 올해보다 106조 원 늘어난
1519조 8000억원에 달할것으로 예상합니다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은 "반도체 경기가 좋다고 하지만
민주당 정부의 예산 증액 속도가 과거 정권 보다 너무 빠르다
1996년 우리 예산이 100조원을 돌파한 이후 200조가
되기까지 9년이 걸렸고, 300조까지 6년, 400조까지
다시 6년이 걸렸는데 이재명 정부는 임기 첫해 700조원을
넘더니, 1년 만에 800조원을 넘어선것을 보면
심히 우려 스럽다 반도체 경기가 매번 좋아질리가없는데
빚잔치를 하여 미래 세대들에게 빚을 떠 넘기느냐 "며
비난을 하였습니다
국힘당 윤상현 의원도 국힘당 송언석 의원과 뜻을 같이
한다면서 우려스럽다고 하였습니다
어디에 어떻게 사용하려는지는 알수 없고
어려운 중소기업 ,소상공인,청년 일자리 지원 ,빈곤 노인 일자리
지원,장애인 지원 등등 어려운 서민을 위한 복지 예산에 많이 쓰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