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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새,노숙의 드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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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창작 글 감상 국힘당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습니다
제갈 공명 추천 1 조회 1,500 26.08.28 22:10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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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30 05:26

    첫댓글 국힘당 친한동훈계는 당윤리위원회에 제소되어
    한동훈전 당대표 ,김종혁전최고위원,배현진의원은
    주류측 장동혁 대표에게 도전하다가 제명되었고
    조경태 ,권영진, 서범수,진종오등 4명을
    10개월에서 2년 6개월간 당원권 정지를
    받았습니다 .
    권력의 속성은 칼자루 쥔사람이 힘이 있고
    국힘당이 살아 나려면 친윤 (주류)친한 (비주류)로
    당내분을 일으켜서는 안됩니다
    윤석열 전대통령은 국힘당 당원도 아니고
    감방에서 내란 우두머리 혐으로 감방에서 콩밥먹고 있고
    한동훈 전대표도 국힘당 당원도 아니고
    무소속으로 표류하고 있고 계파정치 이제그만 !!
    정치인은 대의정치에 따라야하고 정치인마다
    생각이 다르지만 다수의견의 단론에 따라야하고
    개인 플레이를 하는것은 국힘당 내분을 일으키고
    거대 민주당에게 이롭게 하는것입니다
    군대든 정치든 줄을 잘서야 정치를 오래할수 있습니다
    국민들의 민심을 얻어려면 당이 화합하고
    한목소리를 내고 오직 국민만 바라보며 정치해야합니다
    장동혁 당대표가 " 지역 위원장을 당원투표로 한다"고
    한다는것은 당의 내분을 일으키는 국회의원은
    당원들이 싫어하니 차기 국힘당 공천 받을 생각말고
    보따리 싸갖고 국힘당 나가라는 선전 포고임

  • 26.08.30 05:50

    제갈 공명님의 말씀이 꼬챙이 정답 입니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한발짝도 못나가기에
    국힘당 지도부가 사공이고 당원들은 입다물고
    내분만 일으키지말고 오직 국민만 감동시키면
    빼앗긴 정권을 찾아 오고 2028년 총선에도
    민주당을 누르고 승리합니다
    2024년 김천 국회의원 선거때 윤석열 대통령 관리 비서관했던
    김오진을 윤석열 대통령의 입김으로 김천 국회의원 후보로
    전략 공천하려하였지만 김천 시민의 반대로 우리 송언석 후보가
    김천 국힘당 후보가 되었지요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도 인간인데 윤석열 대통령에게
    감정도 있겠지만 당시 당론이 "윤석열 탄핵 반대"였기에
    앞장서서 주류측 친윤에게 협조한것입니다
    원내총무할때 윤석열전대통령은 국힘당원아니고
    당내분만 일으키니 감방에서 콩밥먹는 윤석열 대통령과
    절연하자고 하였지만 국힘당의 화합을 위해서는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을 것입니다

  • 26.08.30 06:07

    저는 김천시의회 오세길 의장의 호위무사인데
    제갈공명님 , 호박곰배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하라고 당의 내분을
    일으키는 인간들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징계한것에
    대하여 국힘당 장동혁 대표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미국의 16대 대통령 링컨의 연설을 들어봐라
    오직 국민을 위해 정치해야한다고하고
    노예도 해방시켜주고하니 민심을 얻어
    미국의 훌륭한 대통령이라고 칭찬받고 있습니다
    국힘당도 자아도취에 빠져 당론을 무시하고
    개인플페이를 하는 의원은 제명시키거나 당원권 정치
    시켜 다시는 국힘당에서 내부 총질을 못하게끔 해야합니다
    거대 민주당은 마음만 먹으면 어떤 법도 만들어
    국힘당을 위협하는데 다음 국회의원 선거때는
    견제를 할수 있는 의원수를 확보해야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으로 민주당에게 잃은
    정권을 찾아 와야 합니다
    국힘당 송원석 국회의원 3선인데 잘하면
    8선도 하도록 김천 시민이 "송언석 만세"를 부르며
    2028년 국회의원 국힘당 공천 받도록 해야합니다

  • 26.08.30 06:38

    손자병법에 보면 " 전쟁에는 꼭 승리해야하지만
    전쟁을 하지 않고 외교로 이기는것이 더 값진 승리다 "라고 하였습니다
    촉나라 유비의 책사 제갈공명은 천문학, 진법 ,전술에도 뛰어나지만
    외교에도 뛰어나 전쟁에서 승리를 많이 하였습니다
    현재는 민주당 이재명 정부가 칼자루를 쥐고 있기에
    서울에 있는 123개 제2차 공공기간 이전 민주당 이재명 정부
    엿장수 마음데로 나누어 줄수 있기에 국힘당이 힘이 약할때는
    고개를 숙이고 김천 민주당 황태성위원장이 정책의 부의장으로
    민주당 정부 이재명 대통령의 신임도 얻고 있고 민주당
    김민석 당대표와도 친하니 김천 발전위해 협치하면
    일단 제2 공공기관을 김천에서 많이 유취하지 않을까하는 기대에서 입니다
    민주당 황태성 위원장도 김천 발전을 위해서는 협치할
    생각이 있는것같습니다
    국힘당이 힘이 강할때는 뭐가 걱정입니까
    전라남도 지방도시는 " 광주는 반도체 클러스트 800조 유취했으니
    기업은행을 전라남도 지방도시에 달라"고 언론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호남은 민주당의 텃밭이니 팔이 안으로 굽는것은 어쩔수 없습니다

  • 26.08.31 20:49

    국민의힘 송언석 국회의원(경북 김천·3선)이
    오는 2026년 10월 종료를 앞둔 금융권의
    정책서민금융 출연제도를 5년 더 연장하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다.

    당장 서민·취약계층 금융지원 재원이 끊기는
    상황은 막되, 금융회사 출연의무를 영구화하는
    문제는 별도의 사회적 논의를 거쳐 결정하자는 취지다.

    송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민의 금융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026년 8월 17일 밝혔다.

    현행 제도는 서민금융의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금융회사가 대출금 등을 기준으로
    일정액을 서민금융진흥원에 출연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 출연의무는 법 시행 후 5년간
    적용되는 한시 규정으로, 오는 2026년 10월 8일 종료된다.

  • 26.09.01 21:36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시 남면 오봉리 숲 2.5헥트아르에
    야영테크12면 ,카라반 8면 ,숲속 놀이터를 조성하여
    2027년 1월 정식 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총사업비는 70억원으로 도비 35억 시비 35억으로
    투입되었고 단순히 텐트를 설치하는 야영공간 확보에
    머물지 않고 가족 단위 이용객이 숲에서 머물며
    휴식할수있는 체류형 산림 휴양시설입니다 .
    오봉저수지와 주변 자연 환경을 야영장과 연결하여
    김천 시민의 휴식 공간과 관광객 유취에 목적이 있습니다

  • 26.09.03 04:43 새글

    민주당 이재명 정부 작년 예산700조원을 넘기더니
    올해는 821조이고 나라빚은 올해보다 106조 원 늘어난
    1519조 8000억원에 달할것으로 예상합니다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은 "반도체 경기가 좋다고 하지만
    민주당 정부의 예산 증액 속도가 과거 정권 보다 너무 빠르다
    1996년 우리 예산이 100조원을 돌파한 이후 200조가
    되기까지 9년이 걸렸고, 300조까지 6년, 400조까지
    다시 6년이 걸렸는데 이재명 정부는 임기 첫해 700조원을
    넘더니, 1년 만에 800조원을 넘어선것을 보면
    심히 우려 스럽다 반도체 경기가 매번 좋아질리가없는데
    빚잔치를 하여 미래 세대들에게 빚을 떠 넘기느냐 "며
    비난을 하였습니다
    국힘당 윤상현 의원도 국힘당 송언석 의원과 뜻을 같이
    한다면서 우려스럽다고 하였습니다
    어디에 어떻게 사용하려는지는 알수 없고
    어려운 중소기업 ,소상공인,청년 일자리 지원 ,빈곤 노인 일자리
    지원,장애인 지원 등등 어려운 서민을 위한 복지 예산에 많이 쓰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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