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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Bangkok Post 2011-10-13 (번역) 크메르의 세계
푸미폰 태국 국왕, 잉락 총리 접견 : 홍수 사태에 근심 표명
Nation's floods concern the King
태국의 잉락 친나왓(Yingluck Shinawatra) 총리는 어제(10.12) 발언을 통해, 푸미폰 아둔야뎃(Bhumibol Adulyadej) 국왕이 전국적인 홍수로 피해를 입은 국민들에게 깊은 걱정을 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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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태국 궁내청[Bureau of the Royal Household] 제공) 푸미폰 아둔야뎃 태국 국왕이 어제(10.12) 입원중인 '시리랏 병원'에서 잉락 친나왓 총리를 접견하고, 홍수 상황에 대한 보고를 들었다. |
잉락 총리는 어제(10.12) 밤에 '시리랏 병원'(Siriraj Hospital)에서 푸미폰 국왕을 알현한 뒤 성명을 발표했다.
그녀에 따르면, 푸미폰 국왕은 방콕 동부의 배수작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고 한다. 태국 정부는 국왕의 조언에 부응하여, 방콕 동부의 배수용 운하들에서 바다로 물을 퍼내는 작업을 더욱 가속화시킨 바 있다.
잉락 총리는 오늘(10.13) 방콕 서부지역을 방문하여 이 지역 운하들의 홍수 배수 대비상황을 살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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