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불교는 행복찾기
 
 
 
카페 게시글
약이 되는 이야기 남편을 좋은 남편으로 만들려면.. <법륜스님>
햇빛엽서 추천 0 조회 2,261 11.07.23 20:18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1.07.23 22:05

    첫댓글 내가 바라는대로 안되니까 딸아이가 미웠지요....반성합니다()

  • 작성자 11.07.23 22:11

    바로 응용 들어가시는군요, ㅎㅎㅎ
    하나를 들으면 열을 깨우치시는.. ^^

  • 11.07.25 23:28

    감사합니다.

  • 11.07.26 18:51

    햇빛엽서님 힘드실텐데 매번 좋은글 올려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복받을껴~~!!

  • 작성자 11.07.26 22:11

    응무소주 정리할뿐 입니다요.. 감사^^

  • 11.08.11 23:40

    남편과 아들을 내뜻대로 내 눈높이로보려니서로 얼굴만붉혀는데 스님의 법문대로 놓아버리니까 좀편안해졌지만 가끔씩 그 기대치가 높아지면 잔소리가 심해집니다 . 아직은 갈 길이먼 가 봅니다.^^ ()

  • 작성자 11.08.12 11:22

    길은 멀어도.. 조금씩 맛보며, 조금씩 즐기며.. 그렇게 가는 기쁨도 꽤나 좋지요.. 파이팅

  • 11.08.14 22:03

    감사합니다. 조금씩 맛보며가는 기쁘도 괜찮을것 같네요^^^

  • 11.09.03 00:26

    어릴적 외가댁에 맡겨져 안좋게 자랐든 기억을 하면서
    어머니를 많이도 원망하면서 살았습니다
    참회합니다 참회합니다 참회합니다_()_

  • 12.10.21 17:24

    왜 진작엔 몰랐을까요?부모님사후에야 깨달음을 느끼며,후회하며 지내고 남편의 잘못도 이해하려하나,남편이라서 이해가 안되고요,애인이나 정부나(정녀,첩?애첩)하는사람은 한달에한번,하루이틀만에 한번 소식도 반가운데요.남편이나 부인을 왜그리 관대하지못할까요.부부라서 그런다고,느끼고 있읍니다만,남편이 정부나,애첩이면 곱게 볼수도 있겠다싶읍니다.그런것이 후회스럽고 힘들때도 있었고요.차라리 부부가아니라서 애닮은 그런관계가 좋을까도 생각하는데도,편한쪽이 없었는데요 내마음에서부터 잘못생각이 그렇게 힘들었나보군요.어리섞음을 돌깨듯이 깨야하겠읍니다.마음에 돌을 먼저깨버려야지요.내가 잘못표현했나요.

  • 작성자 12.10.21 21:22

    마음의 돌을 깨어 내 마음이 가벼워지면
    비로소 옆에 사람도 가볍게 해 줄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마음에 돌을 먼저 깨겠다는 말씀에 저도 동감입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힘 내시고요,, 옴 산띠, 늘 평안하시기를 ~~ _()_

  • 12.11.09 20:33

    모든걸 감사하는 맘으로 대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네요...잘 알면서도 실천이 어려운게 삶인거 같아요...좋은글 감사합니다..

  • 13.11.30 15:38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