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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요리법- 참치 1캔(150g), 애호박1개, 소금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오일 1큰술, 깨 넉넉하게
1작은술은 보통 계량스푼에서 5ml라고 표시되어 있는 부분이에요.
애호박은 껍질채 깨끗하게 씻어준뒤에.. 양 끝부위만 잘라내서.. 채썰듯 잘라줍니다.
그 뒤에 소금 1작은술을 넣고 조물락 조물락 버무려주세요.
애호박은 보통 우리가 사먹는 크기인데.. 끝부부분은 많이 잘라내지는 않았어요..
1작은술이 좀 많다 싶은 분들은 여기서 좀 덜어내서 절인뒤에..나중에 볶으면서 간을 보아 나머지 소금을 넣어도 되는데..전 요 1큰술로 줄인후에 볶으니까 간이 괜찮드라구요.. 처음엔 좀 간이 세다 싶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약간의 수분과 더해져서 간이 안싱거워졌어요.
소금에 대략 20분정도 절였나봐요.. 하나를 살짝 씹어먹어보니 간이 삼삼하면서 잘 절여졌길래..
오일 1큰술 넣고 바로 중불에서 볶기 시작했습니다.
강불에서 볶으면 탈 수 있으니.. 중불에서 애호박이 익을 정도로 볶아내주세요.
요때 애호박을 잘 볶아줘야 식감 좋아요.
참치넣고는 금방 볶아내기 때문에 덜 익으면 맛이 없거든요.
애호박이 다 익으면 참치를 그냥 국물채 통으로 넣어줍니다. 국물이 자작할 것 같죠? 근데 아니에요..볶다보면 국물이 거의 없어져요..;;
중불에서 참치의 국물이 없어지고.. 참치가 익으면 불을 끄고..참기름 1작은술에 통깨 넉넉하게 뿌려서 섞어준 후에.. 마무리 지으면 끝!!!
간단하지만.. 맛만큼은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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