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탈워는 인재 영입에 있어서 매우 랜덤성이 추구되는것 같습니다.
물론 연의때문에 주요 장수들은 군주들과 특별한 관계를 맺고 나오기는 하는데 대부분 혈연 위주 구요.
그러다 보니 제가 총 5번의 리겜중에 곽가를 마주친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런데... 그런데!!!

우리 곽가가!!!!!!!!! 흔하디 흔한 복붙장수인것도 충격인데....
아니 저 칭호는 무엇인가요?!
'고문관' 이라니!
거의 ㄱㅈ 라니 급 충격입니다...
물론 번역 하는곳에서 그런의미(?)로 사용했을까 싶기는 하지만....
매우 충격적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나올 많은 장수들이 복붙 장수인건 둘째 치고 어떤칭호를 달고 나올지...
참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그려...
첫댓글 이런거요? 음 전 잠깐 조조로 할때 바로 인재란에 곽가 있어서 등용했는데...
아무래도 조언가로서의 고문 아니겠습니까 ㅎㅎ 그런데 뒤에 관직을 붙이니.... 매우 웃긴 이름이 된것 같군요 ㅋㅋㅋ
모드..모드!
아아아...;ㅅ; 모드..모드가 필요하다..;ㅅ;
관용어화되기전의 그 의미 같습니다 ㅋㅋㅋ
역시 일단 장수 추가부터 추후 DLC거리리 참 많은 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