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나이가 아버지에게 살찐 닭을 한 마리 잡아 드렸다. 이렇게 통통한 닭은 어디서 났느냐? 아버지, 그런 걱정은 하지 마시고
또 방앗간에서 쌀을 빻는 사나이가 한 사람 있었다.
그런데 왕이 전국의 방아꾼들을 소집한다는 포고령을 내렸다.
그는 아버지를 자기 대신 방앗간에서 일하게 하고,
음식도 주지 않고 혹사시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러나 아버지에게 살찐 닭을 잡아 드린 사나이는
아버지가 묻는 말에 제대로 대답도 하지 않았다.
부모에게는 정성스런 봉양과 소일거리를 드리는 것이
첫댓글 좋은글 감사^^
어버이날이 다가오네요...
부모님께 더 잘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