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한탄강 홍수터개발의 이슈.
Y 형 출렁다리 무엇을의미 할까? 궁금하다 전망대 가치를 더하기 위해 출렁다리배치를 이리 했을까 관광지란 철저히 방문하는 관람객 위치에서 개발을 했어야 하지 않을까?
많은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Y 출렁다리 입구 배치에 의문을 제기한다.엄청난 개발사업비로 인근 철원군과 연천군을 능가하는 막대한 자금을 수혈하는사업으로 포천시 예산 비율로 봐도 한치의 사심도 들어가지 말아야 곳이다.그러나 Y 출렁다리를 보면서 답답한 생각이 앞서는 것은 나만의 이야기일까.
총사업비는, 1.531여 억 원 (아래숫자 제외)
경기도예산, 514여 억 원 (아래숫자 제외)
국비 , 427여 억 원 (아래숫자 제외)
포천시비는 507여 억 원 (아래숫자 제외)
관람객들의 뙤약빛 아래 숨 쉴 곳이 없고 운송수단이 준비 되고 있지만 과연 관광지로선택받을 수 있을까 걱정이다.
투자 대비 관람객들에 외면이 지금 이사업을 담당하는사람들에 책임을 지적할 수 없다면 우리는 누군가 지적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이미 사업은 마무리되고 있다.
포천시장, 시의원, 부시장, 국장급 공무원들은 다시 한번 꼼꼼이 챙겨 보아야 한다.
3p-together인터넷뉴스
이것이 지금 한탄강 개발사업의 현주소 아닐까?
입력-입력 2024.05.20
출처 : 포천3p-together 인터넷뉴스(https://www.3p-togethe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