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 만한 물가가 있는 관포교회에서 드리는 새벽이슬 같은 이야기 (요한계시록강해 86)
일곱 우레
날짜 : 2025. 4. 6.
본문 : 계 10:4
일곱 우레가 말을 할 때에 내가 기록하려고 하다가 곧 들으니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말하기를 일곱 우레가 말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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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조용안 드림
1), 일곱 우레의 소리
4절 = “일곱 우레가 말을 할 때에...”
계시록 6장에서 7인, 8장에 7나팔 재앙에 대해, 16장에서는 7대접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갑자기 일곱 우레가 나온다. 이것이 무엇일까? 여기에 대해서 계시록을 연구하는 많은 사람들이 굉장히 고심했다. 벵겔은 하나님을 향한 찬양이라고 했고 비트링가 같은 사람은 7차례 발생했던 십자군 전쟁으로, 호프만이라고 하는 사람은 새로운 세계의 복된 비밀로, 죠지 래드는 앞으로 있을 환난에 대한 경고로 보았다. 그렇다면 일곱 우레의 정체는 무엇일까? 알 수 없다. 왜 그런가? 말씀 스스로 그것을 기록하지 말라고 했기 때문이다. 분명히 알 수 없는 어떤 내용은 존재한다. 그러나 그것을 본 요한이 기록하려 하자 기록하지 말라고 했다. 그러니 말씀이 가는 데에서 멈춰야 한다. 호기심이라도 이를 넘어서는 것은 그릇된 일이다.
출 19:16/ 셋째 날 아침에 우레와 번개와 빽빽한 구름이 산 위에 있고 나팔 소리가 매우 크게 들리니 진중에 있는 모든 백성이 다 떨더라
벧후 3:16/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2), 요한의 대응
4절 = “...기록하려고 하다가...”
기록하려고 했다는 말은 우리는 모르지만 분명한 내용이 있음을 암시한다. 그렇다면 왜 알려주지 않았을까? 우리는 그것조차 알 수 없다. 알리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 뿐이다. 하나님이 열어주지 않으면 알 수 없고 알려 해서도 안된다.
요 12:28-30/ 28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시니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하시니 29 곁에 서서 들은 무리는 천둥이 울었다고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고도 하니 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소리가 난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이니라
3), 인봉하라
4절 = “...일곱 우레가 말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인봉했다는 것은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인봉했기 때문에 알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알려고 하는 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말씀을 더하는 자가 있고 제하는 자가 있다. 더하는 자는 성경이 멈추는 데서 멈추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성경이 인봉해서 알지 못하도록 해 놓은 것에 대해서는 미련을 버려야 한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것, 그것이 참된 용기이다. 성경이 선을 긋고 넘지 말라 한 것은 당연한 것이기 때문이다. 왜 기록하지 못하도록 하셨을까? 그 이유조차 알 수 없다. 아무튼 이것은 대환난때, 혹은 재림 이후에라도 공개될 것이다.
행 20:32/ 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하게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고후 12:6/ 내가 만일 자랑하고자 하여도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아니할 것은 내가 참말을 함이라 그러나 누가 나를 보는 바와 내게 듣는 바에 지나치게 생각할까 두려워하여 그만두노라
딤후 3:16-17/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계 22:18-19/ 18 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19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공동기도)
대환난의 때에 일곱 우레를 발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천둥 번개 우렛소리가 날 때 건물 안에 있어야 하는 것처럼 관포교회를 떠나지 않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레가 말하는 소리를 기록하지 말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열어서 계시해 주신 것만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인봉해서 알지 못하도록 해놓은 것에 대해서는 미련을 버리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는 참된 용기를 가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시 오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묵상(하가)'은 깊이 생각하다, 으르렁거리다는 뜻입니다. 맹수가 먹이를 앞에 두고 으르렁거리듯이 말씀 앞에서의 내 모습이기 원합니다.
댓글은 사귐입니다. 댓글은 영의 생각입니다. 댓글은 믿음 생활의 동력입니다. 말씀댓글에 참여하시면 말씀의 풍성함이 더하여집니다. |
@ 아멘.
@ 주일 말씀을 듣고 큐티 나눔을 하는 나는 행복한 사람이로다(신명기 33:29).~♡♡
@ 일곱 우레의 소리.
마지막 환난의 때에 일곱 우레가 말하는데
우레를 피하기 위해 몸을 낮추어 땅바닥에 엎드려야 하며
천둥 번개가 치면 건물 안으로, 하나님의 집 안으로, 관포교회를 떠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요한의 대응.
일곱 우레가 각기 말할 때 기록하지 말라고 하셨음은
기독교는 계시의 종교로 사람이 찾아가서 도달하는 진리가 아니라
진리는 하나님이 보여주심으로 하나님이 보여주신 것만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인봉하라.
인봉했다는 것은 알 수 없는 것이며 알 필요도 없으며 알려고 하는 자체가 잘못된 것이므로
성경이 선을 긋고 넘지 말라는 것을 모르는 것은 당연한 것이므로
모르는 것을 모른다는 참된 용기를 가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고 하시면 안 하면 되고... 감사합니다.
@ 하나님께서 보여주시어 깨닫게 하시는 말씀을 따라 순종의 삶을 살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 ‘하라’와 ‘하지 말라’. 착하고 충성된 마음으로 밀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 되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 하나님 말씀 앞에 stop과 go 잘하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는 음성에 순종했던 요한을 보며
선포되는 말씀 앞에 가라면 가고 오라면 오고 하라면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나를 낮추고 겸손하게 교회 안으로 들어오며 은혜 안에서 살아가고
목사님으로부터 진리의 말씀이 들려올 때
나에게 깨달음으로 오게 하며 민주주의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기도로 하나님의 말씀에 우선으로 나아가는 자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말씀을 듣는 귀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늘 깨닫고 제 삶에 적용하는 자 되길 원합니다.
말씀 앞에 선을 잘 긋는 자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기독교는 사람이 찾아가서 도달하는 진리가 아니라 계시의 종교입니다.
감사합니다.
@ 일곱 우렛소리를 알아듣고 기록하려는 요한에게 기록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말씀이 멈추는 곳에서 멈추겠습니다. 호기심이라도 넘어서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인을 뗄 때’는 환난의 시작이며
‘나팔’은 전쟁 중에 부는 것으로 환난의 중심부이며
‘대접을 쏟으니’는 마지막 최후 심판입니다.
깨어 있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천국을 체험한 요한이 일곱 우레의 소리를 간증하고 싶었지만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는 말씀에 순종함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 우리 개개인의 미래에 대한 정확한 일정은 감추어 놓았음이 축복입니다.
감사합니다.
@ 아브라함은 갈 바를 알지 못하고 살았으므로 흉년도 만나고 전쟁도 겪었으며
소돔 고모라가 유황불로 멸망함도 체험했지만 아브라함은 살아 남았고
그때마다 축복받았습니다.
나의 가는 길에 어려움이 없다고 할 수 없지만 더 큰 복으로 임하실 것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 은혜의 말씀으로 나를 든든히 세우겠습니다(행 20:32).
감사합니다.
@ 갓개 큐티는 교훈, 책망, 바르게 함, 의로 교육함으로 말씀 댓글이기에 동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우레는 천둥 번개를 동반하는데 우레를 맞으면 끝난다.
살아날 자가 없다.
반드시 건물 안으로 대피하듯이 관포교회 안으로 대피하여
낮은 자세로 엎드려 오직 하나님께만 경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일 오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일곱 인 재앙, 일곱 나팔 재앙, 일곱 대접 재앙’입니다.
@ 주일 오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유브라데 전쟁, 아마겟돈 전쟁, 곡과 마곡 전쟁’입니다.
@ 주일 오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별의 비밀, 촛대의 비밀, 음녀의 비밀, 짐승의 비밀’입니다.
@ 주일 오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입니다.
@ 주일 오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일곱 우레’입니다.
@ 주일 오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일곱 우레의 소리’입니다.
@ 주일 오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요한의 대응’입니다.
@ 주일 오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인봉하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