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의 불, 욕심의 불, 색심의 불은 끌줄 알아야 한다
말하자면 불교에서는 탐진치 삼독의 불을 꺼야 된다고 말합니다.
적어도 탐욕의 불, 욕심의 불, 색심의 불은 끌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어려운 것입니다.
이정도로 인물이 된다면 정말 그 사람은 하늘에서
어떤 나라 왕 자리를 줄만 합니다. 줘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한테 오늘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이 법과 계율과 질서를 따라서 살라는 말씀.
우리가 꼭 마음에 새겨야 됩니다.
해서는 안될 짓을 하면 안됩니다.
부처님의 말씀을 따라야 됩니다.
부처님은 그만한 위대한 어른입니다.
모두가 다 몸과 마음을 흔쾌히 바칠만한 위대한 어른입니다.
그분 말씀 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분의 사랑을, 여러분들이
그분의 평가를 받을 정도 되면 살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을 살립니다. 아셨죠?
그 홍콩 배우 이야기중 하나가 빠졌네요.
우리가 분별 없이 처신을 하거든요.
가령 나한테 돈이 많은데 이 돈을 어디다 쓸까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돈을 받는 상대가 쓸만한 가치 있는 인물이 돼야 됩니다.
상대가 그만큼 착하고 수준 있고 훌륭한 상대면 좋습니다.
그런 분들한테 기부하면 좋습니다.
상대가 혹은 어떤 단체가 그렇지 않고 악한 사람,
악의 편에 있는 그런 경우라면 도와주는 것이 오히려 죄가 됩니다.
악을 도와주니까. 이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처음 오신 분들, 스님 말씀 이해가 되십니까?
다음에도 오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간절히 바라는데 다음에 와서 보면 많이 안 와요.
그래서 안타까운데 오늘 나오신 분들 다음에도 찾아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결론입니다.
부처님 가르침대로 살아야 되는데 핵심이 있습니다.
이제 부처님을 불러야 됩니다.
염불해야 됩니다. 염불수행이 정말 제일가는 수행입니다.
부처님은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 부처님은 무한한 힘이 있습니다.
위신력이 장합니다. 못 할 일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처님을 불러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염불이라고 그럽니다.
출처:2019년 자재 만현 큰스님 법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