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사랑비님! 안녕하세요 동안ㄴ 잘 계셨나요? 사랑비님은 너무 수줍어 하시는 것 같아요 말 없이 흐르는 강물같은 마음을 가진 사랑비님! 나 태주님의 강물과 나의 詩에서 강물속엔 이 세상 모든 것이 녹아있는듯 보이지요 하지만 사랑이 비가 된 사랑비님에 어울리지 않은 感性이랄까요? 나 태주 시인께서 나이가 들어서 일까요 모든 것을 보호 본능으로 바라보는 것은 결코 좋은것은 아니죠 스스로 일어서는 의지만이 힘들어 지친 육신에 보답할수 있지요 밤이 깊어가네요 또 하루가 진나갔지요 강물이 흐르듯 덧 없음에 괜히 슬퍼하지 마세요 잘자요 안녕!
첫댓글 사랑비님!
안녕하세요
동안ㄴ
잘
계셨나요?
사랑비님은
너무
수줍어
하시는 것
같아요
말 없이
흐르는
강물같은
마음을
가진
사랑비님!
나 태주님의
강물과 나의
詩에서
강물속엔
이 세상
모든 것이
녹아있는듯
보이지요
하지만
사랑이 비가 된
사랑비님에
어울리지
않은
感性이랄까요?
나 태주 시인께서
나이가
들어서 일까요
모든 것을
보호 본능으로
바라보는 것은
결코
좋은것은 아니죠
스스로 일어서는
의지만이
힘들어 지친
육신에
보답할수 있지요
밤이
깊어가네요
또 하루가 진나갔지요
강물이
흐르듯
덧 없음에
괜히
슬퍼하지 마세요
잘자요
안녕!
그날부터 강물과 나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
..............
댓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