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A3, A4, A6 세 차종의 실내 크기를 Audi 홈피를 통해서 비교해 보았습니다.
A3대비 A4는 축간 거리(바퀴 중간간의 거리, 맞는지 모르겠네요.. ^^*) 에서 약 24cm 정도 차이..
A6는 그보다 약 3cm 차이..
지금 A3를 타고 있는데, 와이프님은 좋아라 하지만.. 가족들이 타는 차는 아닌것 같아 바꾸려고 하는데요..
이것때문에 출고후 8개월이 지났는데도 대략 4000k 랍니다..
A6는 총알에서 압박.. A4는 총알 압박은 좀 덜 하지만.. 크기가 어중띤것 같아서요. 근데 그 3cm의 차이가 큰가요??
물론 폭에서 차이나는것은 알겠는데.. 실내에서 3cm라면 거의 차이를 못 느낄것 같은데.. 어떤가요?
혹시 경험치를 가지고 계신분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a4가 많이 넓어졌긴 하지만
3cm 문제인지 시트 배열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체감상 엄청 차이난다고 생각되던데요.;;
매장에서 모두 앉아봤지만..A4, A6 별 차이 못느꼈습니다.. ㅡㅡ;
제가 좀 작아서리..ㅋㅋ
a3탑니다 해치백의 날렵함이 좋아서 4로 가자는 마눌님과 반대로 갔는데 4 앉아보시면 뒷좌석이 크게차이 없더군요 오히려 3이 더 넓다는 느낌이 ...함 앉아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a3에서 a4로 넘어왔으나 트렁크가 넓을뿐 좌석 공간은 똑같거나, 뒷자리는 a3가 넓은거 같습니다. 콘솔박스가 커져서 자리는 넓어지지 않은거 같네요.
네.. 레그룸은 별 차이가 없어보이는데요.. 아무래도 체감의 차이일까요? 뒤에 앉으면 A4가 꽤 넓어 보입니다. -_-;
제원 3cm는 체감에서 꽤 많은 차이를 보일텐데요
a4랑 a6은 수치사이즈는 비슷할지 몰라도 타보시면 확실히 a6이 큽니다. 그 이유중 하나가 운전석 포지션에서 바라보시면 a6은 a4보다 천장이 높습니다. 대쉬보드 또한 높은 관계로 넉넉한 상하 공간감을 자랑하죠. 그리고 신형 a4가 수치상 휠베이스가 크나 쿠페형식의 디자인때문에 트렁크를 깊게하고 뒷자석을 앞쪽으로 밀었습니다. 따라서 뒷자석 레그룸이 확실히 넉넉하지 못합니다. 디자인을 위해서 실내공간을 희생했다는 느낌이 드네요.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A4가 차는 커 보이는데.. 많은 분들이 실내는 작다는 의견을 주시네요.. 다시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
저도 A3인데요. A4나 C클에 비해선 뒷자리가 넓은 것 같습니다. A3보다 실내가 넓은 차로 바꾸려면 A6나 5시리즈 급으로 해야한다고들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