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 분노한 이유 : 부모 1살에 이혼 후 어머니는 연락 두절 6살에 아버지 교도소 복역 시작... 10년형 16살에 아버지 출소 후 같이 살고 싶어했지만 재혼으로 계속 조부와 생활
경찰이 정유정의 휴대전화를 조사해 본 결과 정유정의 휴대전화에는 친구 등 지인과 연락을 주고받은 내역이 하나도 없었다. 이로 인해 각종 언론사에서 '은둔형 외톨이'가 키워드로 떠올랐으며 각종 범죄 전문가들은 '은둔형 외톨이'였던 정유정의 모습을 생각해 보면 오히려 사이코패스가 아니라 경계선 성격장애를 비롯한 단순 성격장애일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다만 전문가의 의견을 종합한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정유정이 보이는 행동이 은둔형 외톨이와 달라 그렇게 보기 어렵다고 결론지었다. 이웃 주민들에 의하면 정유정이 일주일 3~4회 2시부터 10시까지 외출을 해서 아르바이트생으로 생각할 정도였다고 한다.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온 은둔형 외톨이의 특징에 따르면 그들은 자신의 에너지를 자기 혐오에 집중하기 때문에 타인에게 향할 나머지 에너지 자체가 없는 편이라고 한다. 그래서 안전한 집안에 자신을 가둬두고 익숙치 않은 것을 기피한다는 것이다. 전문가 또한 이러한 차이점을 설명하며 정유정과 은둔형 외톨이는 에너지의 방향성 자체가 확연하게 다르다고 한다.
그것이 알고싶다에 출연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2명의 소견에 따르면 자폐 스펙트럼 장애의 일종인 아스퍼거 증후군으로 보인다고 한다. 다만 취재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추측된 특성, 검사 등에 대해 개인의 특성일 뿐이라며 우려를 덧붙였다.
배상훈 교수는 "살인과 유기의 불균형성. 살인은 완벽하게 했는데, 유기와 훼손은 좀 어설프게 한 부분은 살인에 대한 쾌락이 높아서 뒷정리가 미흡한. 이런 경우는 쾌락 살인의 초기 단계에서 많이 나타납니다."라고 분석했다
첫댓글 유정아 ㅇㅓ쩌라고입니다
아빠랑 통화내역들었는데..... 참... 많은생각이 들더라
개찐따새끼.. 여자 노린거 역겨워
ㅈㄹ
뭔개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