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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시원~하게 엄청 내리고 있네요.
호우주의보 문자가 계속 들어옵니다ㅠㅠ
수안역 근처에 있는 스페이스움(SPACEUM).
작고도 큰 소중한 공간이예요.
7시30분에 연주회 시작이네요.
제가 넘 좋아하는 메조소프라노 지나오 님 부산연주라서
빗길을 뚫고 왔네요.
스폐이스움 자체 카페가 있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하고 들어갑니다.
티켓팅 한 분들에게 4가지 음료가 준비되어 있어요.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 맛있어요.
커피 한 잔 하고 이제 곧 들어갑니다.
힐링과 재충전의 소중한 시간^^
첫댓글 문화활동 좋습니다. ^^
와서 앉아서 연주 기다리고 있는데
벌써부터 행복해요.
세 분 좋은 시간 보내세요^^
저도 작고 아담한 스페이스움 간적이 있네요.
2015년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후에 초대받아 한번 갔습니다.
그러셨군요.자원봉사 초대였다니 멋져요.
국도님과 공감대 형성 넘 좋네요^^
이런거도 하고 살아야되는디~~^^
ㅎㅎ담에 기회가 오면 함께 가시지요^^
십여년전 초등샘친구가
동래에 살아
자주 갓더랬어요
빵은 따로지만 기억으론 5000원 커피한잔이 입장권 대신 햇다는 ~ㅎㅎ
그친구 명퇴하고 서울 이사간 뒤론 해운대서 맛나 차한잔씩 하네요
추억소환 감사합니다~♡
세월이 벌써 그만큼 흘렀는데 여전히 그 자리를 지켜주니 고맙네요.
저도 몇년만에 갔는데 지금은 티켓팅 2만원이예요.
크로버햇살님과도 추억공유 넘 좋습니다^^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