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마미방
엄마의 딸인 맘시들과엄마가 된 맘시의 글 보다가울컥해서 가져왔어 솜털까지 예쁜 사랑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왓더헬 리덩쿡?
글 보니까 엄마 보고싶다 ㅠㅠㅠㅜㅜㅜㅜㅜ
엄마도 그런데 이모도 그러더라 가끔 나보면 애기때 얼굴이 남아있다며 갑자기 폭안아줌 무슨 감정일까..
마자 우린 다 애기였어 ㅠㅠ
내가 신나서 쫑알쫑알 얘기하는데 엄마가 나를 사랑이 뿅뿅 보이는 눈빛으로 웃으면서 보더라고… 그 눈이 너무 애정 가득해서 기억에 남아
우린 아닌데....... 예쁘다는 말도 한번도 들어본적없어
으앙ㅠㅠ 나도 자식 키우기전엔 모를거같아 비혼비출산이라 입양 하고싶음 ㅠ
엄바엄
아 맞아 ㅋㅋㅋ ㅠㅠ 진짜 민망하게 이래서 너뮤 웃겨 ㅠㅠㅋㅋㅋ 밥 먹다 아 우리 딸 너무 이뻐 이러면 내가 괜히 민망하고 ㅠ 엄마가 더 이뻐 이러면 아냐 우리 딸이 백배 더 이뻐 이럼 ㅠ
애정이 있어서 그런듯 나도 내동생 보면 암것도 안해도 이뻐보임 부모는 오죽할까ㅋㅋ
내가 우리 냥이 쳐다보는것보다 1000배 이쁘겠지...? 울냥이도 너무넘 사랑스럽고 눈에 넣어도 안아픈데.......
우리 엄마아빠도 저래서 궁금은 해....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나오는건 어떤 기분일까
ㅋㅋㅋ 나두 오랜만에 엄마랑 자는데 자꾸 얼굴 불편해서 깨니까 엄마가 계속 내 얼굴 찌르고잇었음
울 엄빠는 안저래서 내가 애낳고싶은 생각이 없나봐 ㅋㅋㅋ
33ㅋㅋㅋㅋㅋㅋ 사이 좋은편인데 울엄빠는 표현 0라 ㅎ..쩝
사람마다 다르지 뭐..ㅠ 성향 다 다르고 학대하는 사람도 있는 것 마냥
그냥 내 1호 팬이야 변함없는
울엄마는 안 그래 너무 객관적으로 보더라하지만 자기 아들한테는 주관적인^^..우리 엄마도 저랬으면 좋겠다
와 나 방금 이거 당하고 왔는데 와
😭😭
우리엄마 맨날 나 오랜만에 본가가면 내 손 보고 어쩜 손이 이렇게 작을까 발도 왜이렇게 작을까하고 만지작 거리고 보더라ㅠㅠ 그럴때마다 기분 이상해
본문읽는데 눈물이ㅠ
부럽다우리집은 사이는 좋은편인데엄빠가 ㄹㅇ 표현이란걸 모르는 사람들이랔ㅋㅋㅋㅋㅋ 저런 애정 섞인 말을 들어본적이 없어..표현이 뭐야 스킨쉽도 없음 ㅎ.. 그래서 자식들이 애정결핍인가요..? ㄷㄷㄷ
마지막줄 너무 감동이다 ㅜ
난 반대임ㅋㅋㅋ내가 엄마를 더 귀여워하고 이뻐해 ㅋㅋㅋㅋ울엄마 너무 귀여워
엄마한테 저런 느낌 받아본 적 없는데.. 부럽다
엄마 분발해
울엄마는 내앞에선 대놓고 얘기 한 적 없는데 밖에서 그러나봐 ㅋㅋㅋㅋ 친척언니가 나 오랜만에 봐서 못알아볼까봐 걱정했더니 엄마가 “길에 얼굴 쪼끄맣고 제일 예쁜애 찾으면 돼!” 이러더랰ㅋㅋㅋㅋㅋ
외할머니가 오히려 나한테 이러고 엄마는 1도 x 가끔 이런 글 보면 서러워 우리 엄마는 왜 저러지 싶고.. 어릴때부터 웬만하면 다들 귀엽게 봐줄만한 행동도 왜저래? 이런 반응이었어
눈물나ㅠㅠ 엄마 보고싶다...
글 보니까 엄마 보고싶다 ㅠㅠㅠㅜㅜㅜㅜㅜ
엄마도 그런데 이모도 그러더라 가끔 나보면 애기때 얼굴이 남아있다며 갑자기 폭안아줌 무슨 감정일까..
마자 우린 다 애기였어 ㅠㅠ
내가 신나서 쫑알쫑알 얘기하는데 엄마가 나를 사랑이 뿅뿅 보이는 눈빛으로 웃으면서 보더라고… 그 눈이 너무 애정 가득해서 기억에 남아
우린 아닌데....... 예쁘다는 말도 한번도 들어본적없어
으앙ㅠㅠ 나도 자식 키우기전엔 모를거같아 비혼비출산이라 입양 하고싶음 ㅠ
엄바엄
아 맞아 ㅋㅋㅋ ㅠㅠ 진짜 민망하게 이래서 너뮤 웃겨 ㅠㅠㅋㅋㅋ 밥 먹다 아 우리 딸 너무 이뻐 이러면 내가 괜히 민망하고 ㅠ 엄마가 더 이뻐 이러면 아냐 우리 딸이 백배 더 이뻐 이럼 ㅠ
애정이 있어서 그런듯 나도 내동생 보면 암것도 안해도 이뻐보임 부모는 오죽할까ㅋㅋ
내가 우리 냥이 쳐다보는것보다 1000배 이쁘겠지...? 울냥이도 너무넘 사랑스럽고 눈에 넣어도 안아픈데.......
우리 엄마아빠도 저래서 궁금은 해....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나오는건 어떤 기분일까
ㅋㅋㅋ 나두 오랜만에 엄마랑 자는데 자꾸 얼굴 불편해서 깨니까 엄마가 계속 내 얼굴 찌르고잇었음
울 엄빠는 안저래서 내가 애낳고싶은 생각이 없나봐 ㅋㅋㅋ
33ㅋㅋㅋㅋㅋㅋ 사이 좋은편인데 울엄빠는 표현 0라 ㅎ..쩝
사람마다 다르지 뭐..ㅠ 성향 다 다르고 학대하는 사람도 있는 것 마냥
그냥 내 1호 팬이야 변함없는
울엄마는 안 그래 너무 객관적으로 보더라
하지만 자기 아들한테는 주관적인^^..
우리 엄마도 저랬으면 좋겠다
와 나 방금 이거 당하고 왔는데 와
😭😭
우리엄마 맨날 나 오랜만에 본가가면 내 손 보고 어쩜 손이 이렇게 작을까 발도 왜이렇게 작을까하고 만지작 거리고 보더라ㅠㅠ 그럴때마다 기분 이상해
본문읽는데 눈물이ㅠ
부럽다
우리집은 사이는 좋은편인데
엄빠가 ㄹㅇ 표현이란걸 모르는 사람들이랔ㅋㅋㅋㅋㅋ 저런 애정 섞인 말을 들어본적이 없어..
표현이 뭐야 스킨쉽도 없음 ㅎ.. 그래서 자식들이 애정결핍인가요..? ㄷㄷㄷ
마지막줄 너무 감동이다 ㅜ
난 반대임ㅋㅋㅋ
내가 엄마를 더 귀여워하고 이뻐해 ㅋㅋㅋㅋ울엄마 너무 귀여워
엄마한테 저런 느낌 받아본 적 없는데..
부럽다
엄마 분발해
울엄마는 내앞에선 대놓고 얘기 한 적 없는데 밖에서 그러나봐 ㅋㅋㅋㅋ 친척언니가 나 오랜만에 봐서 못알아볼까봐 걱정했더니 엄마가 “길에 얼굴 쪼끄맣고 제일 예쁜애 찾으면 돼!” 이러더랰ㅋㅋㅋㅋㅋ
외할머니가 오히려 나한테 이러고 엄마는 1도 x
가끔 이런 글 보면 서러워 우리 엄마는 왜 저러지 싶고.. 어릴때부터 웬만하면 다들 귀엽게 봐줄만한 행동도 왜저래? 이런 반응이었어
눈물나ㅠㅠ 엄마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