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소스로 돌았던 얘기가 HID정예부대가 인민복 입고 북한군으로 위장후
국회의원 체포조가 국회의원 이송할때 암살 및 교전을 벌이는 시나리오가 있었다고 하네요.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오늘 나온 얘기라는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이거면 진짜 내란죄 이상가는 행위인데..
김어준 총수가 확실한 소스도 없는데 허무 맹랑한 소리를 할 분은 아니고,
도대체 윤씨의 시나리오는 뭔지 모르겠는데 제 생각에 확실한건 독재를 염두해두고 오랜시간 준비한것 같습니다.
(너무 충격적인 얘기라서 나중에 사실관계가 정리되거나 관련 기사가 나오면 계속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사실 포고문을 봤을때 제일 이해안가는 부분이 아무리 민주당이 싫어도 국회의원을 반 국가세력으로 지칭한다는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갔는데, 위에 언급한 HID 시나리오라면 이해가 가죠..
(체포중인 한동훈 사살하고, 민주당은 모두 간첩으로 몰면 시나리오가 완벽해지죠.)
너무 김어준 총수 입장만 얘기하면 좀 위험한 얘기라고 하실분도 있으실것 같아
어제 부승찬 의원의 질문영상도 추가합니다.
첫댓글 진짜 역사시계 50년을 되돌렸네요. 닥터스트레인지도 아니고.
이 뭔 개소리야!!! 와씨
진짜 이 개같은...................
????????
와 머야
이 미친
상상이상의 미친인간임
이거 진짜면 사형감인데요…
와.. 이정도면 진짜 제정신이 아니라고 봐야죠
임은정 검사의 말을 대입해보면
윤석열이 평생 이러고 살았을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윤석열이 수사했던 사건들 다 되짚어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김어준 시나리오가 아니라 어제 부승찬의원의 질의중에 해당내용을 암시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철저하게 기획된 계엄이라는 증거죠. 민주당이 종북, 그 지시받은 간첩등장. 그후 윤석열의 영웅놀이..끔찍하죠.
그래야 반국가세력이란 간첩혐의를 붙일 수 있으니 현실성 있는 시나리오 였다고 봅니다.
애초에 반국가세력 단번에 척결한다고 계엄 선포할때 이야기 했고...ㄷㄷ
@태섭 2024년의 대한민국에서 이런일이 벌어진다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근데 위장한 HID가 국회의원을 암살하면 명분이 뭐죠? 들킨 간첩이다 라는건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미친 머리속이라 진짜 계획했다는 의심이 안들수만은 없겠네요
북의 테러로 인한 소요사태 발생으로 계엄의 정당성을 강화시켜주는 거죠. 덤으로 죽여도 상관 없는 맘에 안드는 인간들을 쉽게 제거할 수 있을 테구요.
뭐 순준히 상상의 나래이긴 하지만, 북한군이 간첩인 국회의원을 풀어주기 위해 국군과 교전을 하다가, 그 과정에서 불의의 사고?로 국회의원이 사망했다.. 뭐 이런 시나리오도 가능하겠죠. 사실 그 자리에서 바로 사살할 필요도 없고, 국회의원 일단 납치만 한 다음에 아무도 모르게 처리해도 되고요.
뭐 상상의 영역입니다만 1주일 전까지만 해도 계엄도 상상의 영역이었으니..
@沙野 체포하려던 국회의원들뿐 아니라 체포조나 민간인이 사망하게되도 상관없는걸로 계획했을수도 있겠네요
@캡틴실바 그러게 말입니다
믿지못할 일이 일어나고나니 어떤 상상이든 실재할 수 있어버리네요
미쳤네요 진짜...
정말 미담(미친놈이담쌓고사는놈)재조기네요
계획시나리오대로 다되었을걸 가정하면
북으로보낸 드론에 김정은이 반응하여 포든 미사일이든 쏴서 국지전 촉발 -> 국가비상사태발생으로 계엄선포 -> 국회의원 체포조 투입으로 국회의원 및 김어준 체포구금, 국회 계엄해제시도 무산 -> 동시에 선관위 및 꽃 서버 탈취로 부정선거 조작 -> 체포조와 북한군으로 위장한 hid간 교전, 체포조 및 북한군임을 확인시켜줄 hid 사망자 발생 -> 윤이 나와서 북한의 개입과 부정선거 확인 및 민주당 국회의원 체포, 정당해산, 윤독재체제 구축. 이렇게 되는거였나요ㄷㄷㄷ
김어준은 암살 쪽에 더 꼽히는 것 같은데, 제 생각에는 선관위 공격 쪽이 더 현실성 있어 보입니다. 북한이 선거 조작을 했는데, 그것을 은폐하기 위해 선관위를 공격하고 그것이 계엄의 이유라는 식으로 계획한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조작의 국내 수괴를 김어준으로 만들어 죽이는 것은 똑같겠지만요.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013778?ref=naver
네, 오늘 헤럴드경제에 단독으로 나온 기사도 말씀하신 시나리오를 의심하더군요.
아유 영화도 아니고 이게 뭔 소린가요??? 싶은데 또 이 인간은 항상 예상을 뛰어넘어서 진짜 그럴수도 있겠다 싶네요...
광장에 세워 때려죽여야합니다.
진짜 영화를 찍으려고 했구나....
차라리 영화를 만들어라!
아무도 예상치 못하는데 , 왜 실제로 실행하고
xx이야!! 아 이 상황이 너무 슬프네요.
진짜 이정도까지인가…
진짜 끔찍한 상황이 펼쳐질 뻔 했지요.
국민을 위협하는 수괴.. 빨리 처리해야 합니다.
이게 정말이든 아니든 일단 처벌해야 합니다. 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