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신을 믿을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신을 믿더라도 인생의 주인은 자기자신 으로서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필요가 있을것 같아요. 우리가 아버지를 존경하고 소중히 여기고 효도하면서도 자기인생은 아버지의 뜻에 좌지우지 되지않고 독립적 자율적으로 살아갈수 있는것 처럼요.
윤홍식 이분 철학에 상당히 조예가 깊으신 분이죠, 한번은 질문을 올렸는데 아무도 답변을 못했는데 이 분이 아주 시원한 해설을 주더라고요 실질적으로 실력이 있는 분인데. . . 교수는 아닌 것 같아요 순수하게 철학을 좋아해서 하는 듯, 지금 소크라테스의 변명 연속 유투버 강의합니다
첫댓글 "만유재신론" 이게 가장 와닿습니다. 매우 공감합니다. 믿고 안믿고의 문제가 아니라 앎과 무지의 문제입니다. 좋은 강의 재밌게 잘 봤습니다. 최근 읽은 도올 김용옥 선생의 "노자가 옳았다" 에도 비슷한 내용이 많이 나옵니다.
살불살조!! 옳습니다. 또 여호와 죽인다는 말 했다고 오해하는 사람 나오시겠지만.. 뜯어보면 멋진 말이지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신을 믿을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신을 믿더라도 인생의 주인은 자기자신 으로서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필요가 있을것 같아요. 우리가 아버지를 존경하고 소중히 여기고 효도하면서도 자기인생은 아버지의 뜻에 좌지우지 되지않고 독립적 자율적으로 살아갈수 있는것 처럼요.
https://www.youtube.com/watch?v=N_Wjw6tiMFQ
참고로 이것도 한번 들어보세요. 저는 윤홍식 학자의 강의와책들 흥미 있게 보고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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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식 이분 철학에 상당히 조예가 깊으신 분이죠, 한번은 질문을 올렸는데 아무도 답변을 못했는데 이 분이 아주 시원한 해설을 주더라고요 실질적으로 실력이 있는 분인데. . . 교수는 아닌 것 같아요 순수하게 철학을 좋아해서 하는 듯, 지금 소크라테스의 변명 연속 유투버 강의합니다
@수친구 네, 이분은 철학자에요. 한국가면 꼭 이분 강의 듣고, 지역 모임에도 나가곤 했어요. 홍익학당 공부한거는 한 7~8년 정도 되었습니다. 동서양의 철학과 종교 정말 강의 재밌습니다.
오강남 교수의 글을 여러번 읽었습니다. 상당한 통찰력이 있는 종교학자라고 생각합니다.
종교철학에 대해 무지했고 종교같지 않는 종교에 심취하여 보냈던 덧 없는 젊은날을 반성하게 해주는 ...계기였죠
오강남교수의 <예수는 없다>를 친구가 빌려준대서 읽어보려고 합니다. 기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