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아버지, 감사합니다.
제발 우리 가족 모두 복음의 감격을 맛보아 알게 해 주세요. 제게 주신 주님의 기쁨이 우리 가족 모두에게 넘쳐나게 해 주세요.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아벨에 산제사가 되게 해 주세요.
하나님 이 영혼들을 긍휼히 여기시어 주님 품으로 인도하소서.
남편이 지난 주 처럼 예배 중 집에 가지 않게 해 주세요.ㅠ
저 사람 좀 넘어뜨려 주세요.
주님 앞에 납짝 엎드려 회개하게 만나 주세요.
오늘의 만나
(디모데후서 3장 1절,5절,12절)
말세에 고통의 때가 이르러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으리라
남편이 또 일어나서 나가는데 잡으려다
성령께서 그냥 두라셔서 예배에 집중했다.
주여...🙏
👍하나님아버지께서 말씀해 주셨다.
사랑하는 막내 딸 재순아,
네가 이겼단다.
남편 교회에 데려 왔으니
네가 이기었단다.
내 딸이 다 이루었다
내 딸 장하다
아버지가 어제와 오늘 네가 한 일을 기억하마
아버지가 너희 가정을 축복한다
Happy 날이 되어라.
그러나 안심하고 방심하지 말아라
남편 손 꼭 잡고 놓지 말고 잡아 줘라.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노리고 있단다.
주님...도와 주세요.
남편은 자살에 영과 우울에 영에 아직 잡혀 있어
회사에서 혼자 있을 때면 손목을 칼로 그을까 수 차례 생각했다고 했다.
그래서 그 밤에 남편에게 가라셨군요.
남편이 교회 갔는데 신성랩 완전 파산되어
문 닫으면 다시는
교회 안 간다고 했는데 전 알았다고 대답했어요.
들으셨죠?
아버지 전 몰라요.
제가 이 망해가는 회사 주님의 기적 없이는 회생 불가인데 분명 회사 살아나게 하신다셨는데 아직 그대로니 ㅠ 주님의 계획이 변경 된 건지 제가 봐선 망망대해에 돛단배 둥둥 떠나니다 언제 침몰할지
모르는 형국인데요.
그런데도 전 왜 매일 기쁘죠?
왜 매일 행복하죠?
제가 어찌 내일 일을 알겠어요.
제 무거운 짐 모두 주님께 맡기고 전 이렇게 기쁘게 살 게요.
오늘도 감사해요.
싸랑해요. 아바아버지
첫댓글 할렐루야~
매일 기쁨으로 살아가려고
몸부림 치시는 우리 집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집사님♡
우리는 주님의 뜻이 너무 크고 어떻게 일하실지 알수 없지만 결코 사랑하는 자녀를
놓지 않으십니다. 끝까지 믿고 의지하며 나아갈때 지금의 힘듦을 간증하는 날이 올것입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인내함으로 나아갈때 마침내 승리할것을 선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집사님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것이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리라
집사님 주님께서 함께하십니다
기쁨을 잃지 않고 가시는
집사님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주님께서 주신 참평안 하나면 게임오버.
참 승리를 맛보고 계신 집사님!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