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광석
작사작곡을 다 김광석이 한 편이긴 하지만편곡이나 그룹활동 당시 노래도 있음
tmi 좀 적자면 명지대학교 경영학과 출신
김광석은 데모에도 참여해왔지만 무언가 겉도는 기분을 느낌'라디오에서 나오던 사랑 노래들이 아니라 세상을 향해 부르는 노래들'에 관심을 갖게 되고,
그것을 계기로 그는 대학연합 노래패 서클인 '연합메아리'에 가입해 첫 음악 활동을 시작
김광석이 제대하고 난 뒤에 같이 가사를 만들던 친구들이 있었는데,
그 친구들과 함께 그때까지 만들어놓았던 노래를 모아서 카세트테이프 음반을 만듬
1987년 산울림의 리더 김창완(커피프린스 왕자커피 사장 아저씨) 왈, 음반 듣고선 진짜 음반을 내자고 함
->이게 그룹 동물원 1집 발매 및 대박
2집까지 하고 솔로로 활동 시작함
일어나
먼지가되어
사랑했지만
그날들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이등병의 편지
시청 앞 지하철 역에서
혜화동
너무 아픈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서른즈음에 / 거리에서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광석
첫댓글 내가 다 아는 곡이라는게 진짜 놀라워
그날들 너무 좋아 ㅠㅠㅠㅠ
와진짜명곡많구나
이분 노래 랜덤으로 틀어두면 내가 아는 노래 엄청 많이 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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